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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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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주)코아엔에스아이(대표 최병환 http://www.corensi.co.kr)는 신제품 '빙화'의 출시를 앞두고 빙화 파워서플라이의 스펙을 공개하면서 '빙화 베일을 벗기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빙화'출시를 앞두고 진행하는 두번째 이벤트인 '빙화 베일을 벗기다' 이벤트는 공개된 '빙화' 파워서플라이의 스펙을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스펙을 선택한 후, 선택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하여 총 5명에게 '빙화' 파워서플라이를 제공한다.


5월12일(화)부터 5월25일(월)까지 총2주간 진행되며, 코아엔에스아이에서 공개한 '빙화' 파워서플라이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1. 터빈형 방열판 적용
2. 국산 콘덴서 사용(삼화콘덴서)
3. 그린IC 칩셋 적용(대기전력 1W)
4. 국산 섀시 사용
5. 친황경 국산 도료 사용(무독성 인체 무해 도료)
6. 전기용품 안정인증 EK코드 사용
7. 전자파 적합등록 제품
8. ROHS 친황경 인증제품

 

'빙화' 파워서플라이 스펙공개와 관련해 코아엔에스아이 관계자는 '빙화 파워서플라이는 베이을 조금씩 벗겨내며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실제 제품의 이미지도 곧 공개될 예정이며, 파워서플라이에 또 다른 획을 긋는 혁신적인 제품이다'라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전했다.

 

▲ 공개된 '빙화' 파워서플라이 상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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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주)코아엔에스아이(대표 최병환http://www.corensi.co.kr)는 신제품 '빙화'의 출시를 앞두고 '빙화의 이미지를 찾아라!!'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아엔에스아이에서 출시하는 '빙화'는 '기존의 틀을 다시 한번 깨는 획기적인 제품이다.'라는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일뿐 아직 정확한 상품정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빙화'출시를 앞두고 준비한 이벤트인 '빙화의 이미지를 찾아라!!' 이벤트는 '빙화'라는 단어를 보고 연상되거나 떠오르는 이미지 및 느낌을 댓글로 남기면 좋은 의견을 추첨하여 총 6명에게(R6.5L 레벤톤(2명), 천궁 5000 빙산 Dual V2.2(2명), W-20 블루윙(2명))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4월28일(화)부터 5월11일(월)까지 총 2주간 진행되며, '빙화'출시와 관련해 연속적인 이벤트 및 사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번 '빙화'출시와 관련해 코아엔에스아이 관계자는 '빙화의 출시는 대략 5월말경입니다. 5월초부터 빙화의 이미지 및 스펙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며, 획기적이고 좋은 제품을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며 '빙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코아엔에스아이 R6.5L 레벤톤(좌) / 천궁 5000 빙산 Dual V2.2 EK(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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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엔에스아이 R6.5L 레벤톤이 사랑받는 이유~!! 고객설문조사 결과발표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주)코아엔에스아이 대표 최병환(http://www.corensi.co.kr)은 레벤톤 출시 5개월만에 3만대 판매를 기념해 'R6.5L 레벤톤이 사랑받는 이유?'란 주제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아래와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다나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일주일동안 총 732명 회원이 설문내용에 응답했다.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 남성들이 PC에 가장 관심이 많은 층이라는것은 응답자의 비율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 다나와 회원 응답자 732명 분류


'귀하가 5만원 이상의 중고급형 케이스를 구매할 경우 첫번째 선택기준은?'이란 질문에 응답자의 39%가 차별화된 쿨링성능 및 정숙성을 선택했고 두번째로 뛰어난 디자인 및 다양한 기능을 선택기준으로 삼는다도 29%를 차지해 확장성 및 섀시 내구성을 선택한 23%의 응답자에 비해 확연한 대조를 이루어, PC케이스 트렌드의 변화를 실감케 했다. 과거 케이스 선택기준의 최우선으로 꼽혔던 확장성 및 섀시 내구성이 3번째 선택기준으로 밀린것을 보면, 점점 디자인 및 기능성(쿨링)을 고려해 PC케이스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5만원 이상 중고가 케이스 구매 경험 및 선택기준 응답결과

 

이어서 R6.5L 레벤톤 출시 5개월만에 3만대 판매를 기념해 실시한 레벤톤이 사랑받는 이유~!에 대한 설문결과를 확인해 보면 '귀하는 R6.5L 레벤톤 4way TCS 모델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94%가 알고 있거나 직접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해 R6.5L 레벤톤의 인지도 및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R6.5L 레벤톤 4way TCS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1%가 기본 4개의 팬을 장착한 쿨링력을 손꼽았고 18%가 정숙성을 손꼽아 총 69%의 응답자가 레벤톤의 쿨링력과 정숙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 레벤톤 케이스의 인지도 및 레벤톤 케이스의 장점 응답결과



이번 설문조사와 관련해 코아엔에스아이 관계자는 '레벤톤 출시 5개월만에 3만대 판매돌파를 기념하고 고객의 needs를 발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방향성을 확인한 좋은 리서치였던것 같다.


항상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욱 좋은 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봤을때 R6.5L 레벤톤 4way TCS 케이스는 기본 제공된 4개의 저소음 쿨링팬과 측면 에어덕트로 인한 상/하 독립냉각이 가능해 쿨링과 정숙성을 인정받았고 LCD 인디게이터로 인한 기능성까지 제공해 5만원대 케이스중 쿨링및 기능적인 부분에서 인정을 받은 히트케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의 장점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한 제품도 출시 대기중이라 하니 차기 코아엔에스아이 케이스 출시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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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아름다움으로 2008년 한 해 최고의 히트상품인 'n30 궁' 모델이 2007년 말 출시이래 누적판매대수가 총 17만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출시당시 레드와인이라는 과감한 색과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접목시킨 부드럽고 간결한 디자인과 측면 120mm LED팬 적용으로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더한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케이스로 호평을 받았던 'n30 궁' 케이스는 출시 직후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 출시 2개월만에 다나와 인기순위 1위 자리를 꿰차며 인기케이스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특히 지속적인 독주가 예상되던 인기 케이스들을 밀어내며 이뤄낸 결과라 그 의미는 가히 주목할 만했다. 2008년 컴퓨터타임즈 선정 히트상품을 수상했으며, 다나와 표준PC에 총13번 선정되었을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표준 케이스로 인정받았다.

2008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케이스가 'n30 궁'이 였다면 '에어로 9.0 2way TCS'케이스는 'n30 궁'의 뒤를 잇는 2009년이 주목되는 후속모델이다. 'n30 궁' 케이스의 장점은 그대로 옮기고 HDD LED 하향 점등방식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더했으며, 전후면 120mm 쿨링팬을 기본장착해 내부 냉각시스템에 있어서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HDD LED 하향 점등방식은 그동안 케이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점등되는 HDD LED 빛이 바닥에 반사됨으로써 주변환경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면 HD오디오 포트와 USB 2.0을 기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케이스로서도 손색이 없다.

 

 

이번 'n30 궁'케이스의 누적판매수 17만대 돌파와 관련해 코아엔에스아이 관계자는 '항상 코아엔에스아이 케이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며, 좋은품질의 제품과 최고수준의 A/S로 100% 고객만족을 넘어선 200% 고객감동으로 보답하겠다'며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서의 다짐을 밝히고 'n30 궁' 모델과 '에어로 9.0 2way TCS' 케이스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당부했다.


소비자가격
◆ n30 : 32,000원




◆ Aero 9.0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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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 nz sale 2013.04.23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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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

코아엔에스아이 천궁 4000MX 빙산

 

 비슷한 가격의 많고 많은 파워 중 어떤 파워를 고를까 고민될때 뭔가 특이해 보이는 디자인이 제품 선택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천궁 4000MX 빙산은 방열판이 돌출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제품분류M-ATX제품출력정격 400W
SFX 12VDual V2.2히트싱크빙산형 레드
쿨링팬흡기 저소음 60mmRoHS 인증 
배기 저소음 60mmEK 전기안전 인증 
메인 커넥터20+4핀ATX 12V 보조4핀
SATA 커넥터3개IDE 커넥터4개
PCI-Express1개보증기간5년(무3년/유2년)
기본 제공품EK전기안전 인증코드, 사용자 매뉴얼, 케이블타이, 조립용 나사
안전장치과전압, 과전류, 과부하 방지

 

 하늘의 활! 천궁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M-ATX 파워서플라이로 AS 5년(무상3년/유상2년) 지원이 눈에 들어오네요. EK전기안전 인증 전원 코드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천궁 파워서플라이는 돌출된 방열판 보호를 위해 완충재를 올려두고 에어캡비닐로 한번 더 포장해 제품 손상을 방지하고 재활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 2개와 일반 타이 4개, 고정용 나사 4개, EK인증 전원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추가로 간단한 사용자 매뉴얼도 들어있는데 사진에서 빠졌네요. -_-;

 

 

 대부분의 파워가 검정 혹은 회색이지만 천궁4000MX는 미디엄퍼플 색상으로 색다른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쿨링팬은 듀얼 60mm팬으로 구성되어 흡기->배기 형식으로 쿨링이 됩니다. 쿨링팬은 자동 팬콘트롤러가 내부열에 따라 RPM을 조절해주므로 소음과 쿨링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줍니다.

 

 

 빙산이라는 이름처럼 케이스위로 돌출되 있는 붉은색 방열판이 인상적입니다. 방열판이 외부로 돌출되어 있어서 내부 발생열을 더욱 빠르게 배출하기 때문에 쿨링팬을 저속으로 돌려도 충분한 쿨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AC INPUT115~230VAC / 50~60Hz / 3.7A~7.5A
DC OUTPUT+3.3V+5V+12V(1)+12V(2)-12V+5Vsb
30A30A20A20A1A3A
MAX POWER140W348W12W15W
400W

 

 측면에는 스펙이 표기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12V 2채널 각 20A의 출력을 가집니다. CE, FCC, MIC, RoHS 인증을 받았습니다. 노란색 스티커는 봉인 스티커로 손상될 경우 AS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배기용 쿨링팬과 전원스위치, 커넥터가 있고 약간의 벌집 모양 통풍구가 뚫려있습니다. 입력전압은 230V를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고 스위치로 110V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구성을 보면 PCI-E 그래픽 카드 보조전원 6핀도 지원하고 M-ATX타입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의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보조전원이 8핀이 아닌 4핀이지만 대부분의 M-ATX메인보드가 4핀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메인전원 케이블만 슬리빙 처리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른 케이블도 중간을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서 그리 어지럽지는 않았습니다.

 

 

 케이블이 빠져 나오는 부분은 처리가 다소 미흡해 보이는데 플라스틱 혹은 고무링같은걸로 전선을 보호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빅빔 1200HD이고 메인보드는 인텔 DG31PR입니다. 천궁4000MX빙산의 튀어나온 방열판 때문에 파워설치하는데 혹 간섭 문제가 없을까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성능 테스트

테스트 사양 : E7200@2.53GHz / 인텔 DG31PR / 메모리 2GBx2 / 지포스8600GT / IEEE1394확장카드 / HDDx1 / ODDx1 / 80mm쿨링팬 x 2, 60mm쿨링팬 x1 / 윈도 비스타 64비트 / OCCT PowerSupply 테스트

 

 

 3.3V는 평상시 3.38V를 보이다가 OCCT툴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0.02V떨어진 3.36V로 측정되어 변동폭이 매우 작았습니다.

 

 

 5V값은 OCCT에서 DG31PR메인보드의 전압값을 제대로 읽어오지 못하고 있어서 그래프가 위와같이 3.8V로 측정되며 변동이 전혀 없는 모습으로 오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멀티테스터기로 실제 측정한 결과는 평상시에는 5.19V이고 OCCT툴이 돌아갈때는 전압이 더 높아져 5.24V로 측정되었습니다. 5V보다 최고 0.24V높은 값이지만 정상적인 범위내의 값에 들어가므로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12V값은 평상시 11.32V에서 풀로드시 11.43V정도로 0.11V 높아지는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V처럼 정상적인 값보다 낮은 전압을 보여주고 있어서 역시 멀티테스터기로 측정을 해봤습니다.

 

 

 평상시에는 12.19V에서 풀로드시에는 11.97V로 약 0.22V의 변동폭이 있습니다. 전압 강하가 다소 큰 편이지만 역시 정상적인 범위내의 전압값입니다.

 

 

독특한 쿨링시스템과 무난한 성능, 천궁 4000MX 빙산

 

 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는 타 제품과 차별화한 돌출된 방열판으로 눈길을 끌고 성능면에서도 무난한 제품 같습니다. AS기간도 5년으로 넉넉해서 좋구요.

 

 그렇지만 PC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만큼 정상범위내의 변동폭이라 할지라도 좀 더 변동폭이 작도록 성능이 개선되면 더욱 좋은 제품이 될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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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을 담았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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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

 

CORE라는 이름을 알게된지가 얼마되지 않았지만 판매되는 파워서플라이등의 인기도를 보면 CORE 브랜드의 제품들이 상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품질, 서비스등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업체라고 생각이 듭니다.

CORE의 이름을 듣게되면 가장먼저 떠올리는 것이 방열판이 파워내부에서 튀어나와 케이스 외벽에까지 올라온 빙산씨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빙산이라는 이름답게 방열판이 마치 남극의 빙산처럼 솟아올라온 형태로 여타 파워들과 다르게 독특한 생김새와 큰 방열판만큼의 빙산같은 차가움을 상상하게 해주는 파워라 인상깊고 개성있으며 성능까지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파워에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ATX타입과 m-ATX타입이며 그중에서 m-ATX타입의 파워는 작은 크기로 슬림형케이스에 알맞으며 추가 장치를 사용해 ATX타입의 케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CORE의 450W급 m-ATX파워서플라이로써 슬림형케이스에 들어갈 파워서플라이로써 높은 450W의 용량과 빙산씨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특한 방열판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품의 외형, 케이블의 종류 및 커넥터의 연결,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에서의 전력측정등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듀얼 12V를 갖는 제품으로 m-ATX파워로써 사양이 높으며 빙산이라는 이름에 맞는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트보호장치나 듀얼팬의 팬컨트롤러도 자랑거리며 전기안전 인증마크의 코드까지 사용하고 있어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AS는 총 5년으로 그중 무상기간만 3년을 보장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파워의 수명이상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파워서플라이가 될거 같습니다.

 

 

 

천궁이라는 이름을 한문까지 사용해 상당히 강조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듀얼 12V라던지 AS서비스가 5년동안 지원된다는 등의 내용을 강조하는 문구가 잘 살아나는군요.

 

듀얼 12V나 커넥터 지원, 팬컨트롤기능등의 특징을 소개해 제품을 구입할 때 참고할만 합니다.

 

각종 인증마크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EK인증의 코드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도 알수 있네요.

 

내부에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의 본체가 에어캡에 포장되어 있고 각종 부속물들이 꼼꼼히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부속물들은 파워케이블과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타이와 고정나사등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네요.

 

파워케이블은 앞서 언급한것처럼 EK(전기용품 안전인증마크)인증을 받은 고급제품이라 할만합니다.또한 파워를 고정하기위한 나사류와 몆번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케이블타이도 제공되어 구성물이 여타 파워들에 비해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에어캡으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고 큰 방열판은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제로 보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포장상태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색상은 파란색으로 마치 빙산의 시원함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열판도 흰색으로 만들었다면 확실히 바다위의 빙산의 이미지가 제대로 표현되었을거 같습니다.

 

듀얼쿨러를 장착하고 있어 전후면으로 60mm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때 느낀 것이지만 듀얼쿨러의 소음은 상당히 정숙하며 부팅시의 팬속도 및 풍량도 약한편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방열판의 외부에서 쿨링을 받을 수도 있어 방열판의 쿨링은 쿨링팬과 함께 하기에 팬의 동작속도와 풍량을 쎄게 만들어 소음도 증가할 필요도 없이 쿨링팬은 통풍정도만 잘되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소음과 발열을 아주 잘 잡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방열판이 나온 반대편은 반대로 내부 부품들이 고정된 흔적만을 남기도 있어 방열판이 있는 부분과 크게 다른 대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옆면에서 본 모습은 제품의 사양등을 적은 스티커도 보입니다.

 

스티커에는 제품의 스팩에서부터 인증마크나 주의사항, 유통사의 위치등을 적습니다.

 

파워에서 외부로 향하는 쪽의 쿨러가 외부배출을 위한 것이라면 내부쪽의 쿨러는 흡입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듀얼쿨러는 파워내부의 통풍을 원활히 해주고 작은 파워내부와 케이스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온도상승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쿨링을 중요합니다.

 

파워 외관에는 파워의 고정나사의 입구를 막으며 붙여진 스티커가 있는데 이는 제조월일의 표시와 제품의 개봉을 막으면서 제품개봉시의 불이익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개인이 개봉해서는 안되며 그럴 경우 AS를 받을수 없으니 반드시 AS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제조중에 확인한 내용을 보여주는 OK가 찍힌 스티커도 있는데 이는 제조고정중에 어떤 테스트를 거쳤는지 보여주어 소비자로하여금 제품의 품질을 보다 확실히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과 파워의 케이스부분의 접촉부분에 서로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주는 링같은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혹시모를 케이블손상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파워케이스부분의 절단면이 부드럽게 처리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왜 링이 없나했더니 이러한 처리가 되어있어 링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케이블의 처리는 메인케이블을 제외하고는 슬라빙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왕에 고급스럽게 보일 것이라면 다른 케이블에도 슬라빙처리를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케이블마다 케이블타이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나름 정리가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미니파워로써는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케이블을 갖고 있어 450W급의 파워에 걸맞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20+4핀의 메인커넥터에 보조 4핀커넥터가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24핀중 4핀의 주의사항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보조 4핀과 24핀의 4핀은 닿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연결될 경우 보조4핀의 위치에 메인커넥터의 4핀을 연결해서는 안됩니다.

 

쿨러나 각종장치에 연결되는 4핀커넥터는 2개씩 2묶으로 4개가 지원되며 그중 한묶음에 FDD용 커넥터가 하나 지원됩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고사양의 제품은 6핀커넥터를 연결해 추가전원을 공급해 주어야합니다. 그런 그래픽카드를을 위한 6핀커넥터가 지원되며 이는 슬림형케이스중 확장성이 좋은 케이스에 고사양그래픽카드를 연결하기 좋고 더큰 케이스에서도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해줍니다.

SATA커넥터는 모두 3개로 한묶으로 지원됩니다. 슬림형케이스는 작기 때문에 HDD나 ODD에 모두 연결할 수 있는 길이와 간격이 됩니다만 일반케이스에 사용한다면 ODD와 HDD를 같이 연결하기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ATX파워에서 SATA 커넥터 3개는 풍족하게 지원되는 수라고 생각합니다.

 

 

커넥터를 연결해 보니 너무 뻑뻑하지도 않았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적절한 느낌으로 장착되었으며 쉽게 분리도 되어 커넥터의 품질이 좋았습니다.

SATA커넥터의 연결도 부드럽게 연결되어 어렵거나 빡빡하게 느낀부분이 없이 편하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SATA커넥터의 경우 4개가 필요한데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3개만 지원된관계로 ODD쪽의 연결은 변환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해 주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테스트에는 위의 테스트 사양이 사용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부품들을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CPU와 VGA, 그리고 HDD등을 풀로드 상태로 만들고 파일복사를 진행한 상태에서 전압이 어떻게 변동되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스의 부팅을 확인하여보니 정상적으로 부팅되었고 바이오스의 모니터링프로그램에서도 정상적으로 파워의 전압등이 표시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CPU의 풀로드에 프라임2004 프로그램을 2번 사용해 듀얼 코어의 두 코어 모두 풀로드를 걸어주었으며 HDD간 파일전송, 그래픽카드의 풀로드를 위한 ATITOOL을 사용한 과부하를 사용했습니다. 풀로드 상태외에도 부팅초기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을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등을 표시할 때 멀티미터 다음으로 가장 제대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며 SPEED FAN보다는 정확히 수치를 보여주는 현재 메인보드에 맞는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CPU속도는 약간 오버되어 3GHz로 동작하며 CPU전압은 기본전압인 1.30V로 사용중입니다. 위 그림에서 온도를 보면 알겠지만 위쪽이 아이들상태이고 아래쪽이 풀로드상태입니다. CPU전압은 풀로드상태에서는 1.29V로 큰차이없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2V는 12.1V에서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 5V의 경우에도 5V로 고정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의 결과는 전압의 차이가 거의 없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SpeedFan을 통해 아이들상태에서의 CPU사용률이 0%이고 풀로드에서는 듀얼코어의 두코어 모두 100%의 CPU사용률을 표시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등의 온도가 20도이상 상승한 것을 볼수 있으며 전압의 차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SpeedFan의 결과는 메인보드의 내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서인지 12V나 5V의 결과가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저 수치되로 한참 전압이 낮거나 높아 실제로 저정도였다면 제대로 동작하지 못했을겁니만 그래프의 변화정도만 보도록 하였습니다.

수치는 제대로 안나옵니다만 5분간격으로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의 전압의 측정결과를 측정해 총 10분간 그래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그래프의 변동폭은 크지 않으며 그래프상에서 앞부분이 풀로드, 뒷부분이 아이들상태로 전압의 변동이 확실히 보인다는 것을 알 수는 있었습니다.

 

성능테스트에 사용한 멀티미터는 MAS-345제품이며 남는 4핀에 연결해 12V와 5V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테스트동안 변동되는 전압차이와 풀로드와 아이들상태의 전압차이를 측정했으며 여러번의 촬영을 통해 모든 변동폭의 전압을 알아내 촬영했습니다.

 

멀티미터인 MAS-345의 결과중에서 5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5.11V에서 풀로드에서는 5.12~5.13V로 약 0.02V정도까지만 전압이 변동되며 그 변하는 정도도 무척적은데 비해 풀로드시에는 아이들상태에서 풀로드상태까지의 최대 변동폭은 안정적이라 생각됩니다.

12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12.12V에서 12.13V로 변화하였으며 풀로드상태에서는 12.19~12.20V로 전압이 변경되어 아이들이나 풀로드상태에서의 전압변동폭은 0.01V수준으로 괜찮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상태와 풀로드상태의 최대 전압변동폭은 약0.08V정도로 측정되어 내장그래픽을 사용했던 것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인 전압변동폭을 보여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잘만사의 팬컨트롤러를 사용해 전력소모량을 측정했지만 이제부터는 전력측정기인 인스펙터2 킬어와트 와트맨을 사용해 대기전력 및 바이오스에서의 전력소모, 아이들과 풀로드테스트중의 전력소모량을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 지금 테스트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대기전력은 5.1W~5.2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바이오스진입시 전력은 88.1W~88.9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아이들상태의 전력은 70.9W~72.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풀로드상태의 전력은 132.9W~134.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측정결과를 볼때 80%의 효율을 갖는 파워에 비해서는 5~7%정도 전력을 더 먹기는 합니다만 이정도의 전력소모는 상당히 효율이 좋은편입니다.

 

처음 동작시에는 소음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쿨러도 천천히 돌아서 풍량도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이기 때문에 팬소리나 바람소리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풀로드에 걸리면 비로써 쿨링팬의 동작속도가 빨라지며 풍량이 증가합니다만 여전히 풍량이 강하지 않으며 방열판을 직접만져보아도 살짝 차갑지 않은수준으로 발열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소음은 아이들상태나 풀로드상태나 여전히 정숙하고 풍량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방열판은 미지근하지도 못하고 겨우 차갑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를 테스트하면서 느낀점은 완성도가 높고 만족도도 큰 파워서플라이라는 점입니다. 듀얼 12V와 듀얼팬, 450W의 파워용량, 5년까지 보장되는 AS기간등 표면적으로 알수 있는 사양의 높음을 뒤로하더라도 사용해본 제품의 품질은 좋았습니다.

듀얼팬은 풍량이 적절히 만들어졌고 적은 소음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큰 빙산같은 방열판의 도움으로 낮은 발열도 갖고 있어 풍량과 소음과 발열을 모두 적절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파워의 케이스의 상태도 좋아 케이블과 접하는 부분에 링이 필요없을 정도였고 방열판이 나온부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에도 좋고 먼지가 들어갈 구멍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EK인증을 받은 고급 파워케이블이 들어있고 그래픽카드를 위한 6핀커넥터지원등 여러 장점을 보여준 파워였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케이블에 슬라빙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높은 완성도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m-ATX파워인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마치며 파워서플라이의 선택과 구입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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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AC INPUT

115v/230V, 50/60Hz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30A

30A

20A

20A

1A

3A

400W

COOLING FAN

60mm * 2

CONNECTOR

ATX MAIN (20+4핀)

1개

HDD/ODD 4핀

4개

PCI-E (6핀)

1개

FDD

1개

ATX 보조 12V

(4핀)

1개

SATA

3개

제조사

CORE   ( http://www.corensi.co.kr/ )

 

 

 

포장 상자는 검은색과 붉은색을 적절히 조화시켜 눈에 잘띄는 색상이며 가운데 천궁이라는 파워 이름의 한자가 개성있는 문구입니다. 한자지만 쉬운 글자라 읽는데 어려움은 없네요.

 

 

미니파워지만 듀얼 12v 지원과 400W 라 왠만한 CPU 나 VGA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AS는 5년이라 꽤 긴편이군요.

 

 

EK 인증된 전기코드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성능 차이야 없겠지만 장시간 사용시 코드불량이나 기타 안정성은 좋으리라 보입니다.

 

 

온도조절이라기 보다는 팬 속도조절이겠죠. 과전압/전류등의 보호회로는 모두 있고 CPU보조전원이 4핀인게 좀 아쉽습니다. 4핀을 사용해도 지장은 없긴하지만 콘넥터에 빈자리가 보이면 찜찜하죠.

 

 

포장에는 좀 신경을 쓴듯한데 안쪽에 또 하나의 덮개가 있어 제품 보호도 해주고 개봉하는 재미도 주는 듯합니다.

 

 

이 제품은 내부 방열판이 외부로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방열판 부분에 스폰지를 붙여두어 충격에 보호하고 있습니다.

 

 

파란색 파워는 이전에 봤는데 보라색은 또 처음이네요. 방열판도 붉은색이고 케이스 내부에 놓고 사용하기에는 아깝고 보여주어야 할 듯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내부가 보이는 튜닝용 케이스에 사용하면 멋질 것 같습니다.

 

 

내부의 열을 외부로 배출하기위해 강제적인 팬도 필요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도 열을 잘 식힐 수 있어 그만큼 팬소음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신한 발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원 스위치와 전압 조정스위치도 같이 붙어 있네요. 팬은 앞뒤로 60mm 2개가 사용되면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옆으로는 제조사인 코어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옆면에있는 제조사 연락처와 출력 사양입니다. 400W 에 듀얼 12v 면 부족할 일은 없겠죠.

 

 

흡기팬으로 금색 그릴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파워 샤시 가장자리에 전원선을 보호해주는 마무리 처리가 안되어 있어 자주 움직이면 좋지 않습니다.

 

 

24핀전원선에만 슬리빙처리가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으며 선 두께는 두꺼운편은 아닙니다. 선 길이나 콘넥터별 분리선 개수도 적당하네요.

 

 

ATX 20+4핀, CPU 4핀 보조전원, VGA 용 6핀 전원입니다.

 

 

SATA가 3개라 최근 조립되는 하드나 ODD 등 사용시 문제없습니다.

 

 

기타 부품으로는 전원코드, 선정리용 타이, 고정 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에 EK 인증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점은 모르겠군요.

 

 

매뉴얼에는 사용시 주위사항이나 콘넥터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역시 큼직한 붉은색 방열판이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게 보입니다.

 

 

콘덴서는 200v 680uF 으로 적당한 용량이네요.

 

 

방열판이 커서인지 덮개여로 닫을 때 스위치 전원선이 좀 꽉 끼더군요. 그나마 투명필름으로 보호되고 있어 다행.

 

 

방열판은 두 개로 나뉘어 져 있어 안쪽으로 작은거 하나가 있고 옆으로 크게 위를 덮고 있는 형태입니다.

 

 

각 전압별 선들은 기판에 잘 고정되어 있고 타이로 잘 묶어 주어 깔끔한 처리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판고정부분을 보면 구리선들이 수축튜브로부터 삐져나와있어 합선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색선 끼리야 괜찮겠지만 다른색끼리 붙는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겠죠. 저러면 수축튜브를 쓸필요가 없을텐데 제조상의 이 제품만의 실수라 믿고싶어 집니다.

 

 

방열판끝에는 팬콘트롤 회로에 두 개의 팬 전원이 연결되어 있고 옆으로 초록색의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든 방열판은 모두 팬쪽으로 방열핀이 나있어 원활하고 빠르게 내부열을 식혀줍니다.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RAM

1G * 4

M/B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SOUND

Creative 오디지2 ZS

VGA

Radeon HD2400

HDTV

FusionHDTV5 RT Silver

HDD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때마침 사용중인 라데온 3850 이 고장이 나 버렸네요.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테스트 결과 대로 전압이 낮아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VGA 까지 전기소모가 있음 어떨까 싶었는데 고장이 나 버려서 다른  저사양 VGA 를 구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온도 역시 방열판을 만져보면 아이들에서는 미지근한정도이며 풀로드에서도 따뜻한정도로 사양이 높지 않아 그런지 몰라도 발열이 많지는 않았고 그에 따라 팬속도 역시 저회전이라 소음은 없는 편이었습니다.

소음이나 성능에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이며 단지 내부 조립시 합선의 위험이 없도록 충분한 조립/검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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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로 빛으로 멋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다양한 케이스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주)코아엔에스아이에서 만들어낸 미들타워케이스인 CORE 에어로 X Twincool를 테스트 하게 되었습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는 화려한 고광택제질을 사용하고 전면에 엑스표시가 된 LED가 멋스러움을 내주는 케이스로 가격도 저렴한 케이스로 보급형케이스에서 돋보이는 외형을 자랑하는 케이스입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를 테스트하면서 디자인과 고광택제질을 소개하고 내부구조와 LED의 화려함등에 대해 테스트하고 보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테스트는 벤치클럽과 (주)코아엔에스아이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립니다.


▲ (주)코아엔에스아이의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사양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는 미들타워케이스로 파워와 메인보드는 ATX를 지원하며 메인보드의 경우에는 Micro ATX도 지원하는 케이스입니다. 쿨러가 기본으로 2개가 장착된 장점을 지닙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박스포장의 이미지는 X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박스에도 X자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단한 케이스라는 느낌이 나도록 약간 아래에서 본 듯이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정면을 보여주고 있네요.

박스제질은 평범한 케이스의 포장박스의 그것들과 다를바 없지만 X자가 워낙에 강조되고 있는탓에 느낌이 색다르게 보여집니다. 어찌보면 X맨이 생각되는 케이스로군요.

박스를 개봉하면 스티로폼으로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가 고정되어 있으며 케이스외부에도 비닐로 포장되어 외부의 충격이나 흠집등을 방어해 주도록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스티로폼도 튼튼하여 이동중에 케이스가 박스 내부에서 흔들릴 일도 없을거 같습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는 고광택을 자랑하는 케이스답게 매우 반짝반짝합니다. 전면의 보호를 위해 보호용 비닐의 씌워져있어 한층 더 포장에 신경쓴 모습입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전체 모습을 보았습니다. 촬영을 위해 치워두었다고는 하지만 부득히 방안에 펴둔 이불도 아주 잘 비춰질 정도로 고광택을 보여줍니다.

광택제질이 아주 강하다보니 화려함이 있고 마치 고급스러운 벽면을 보는느낌입니다만 사진을 촬영하는 저로써는 제가 보이지 않고 보이지 말았으면 하는것들이 비춰지지 않도록 각도를 잡아보고 했지만 이불을 치울수가 없어 부득히 케이스 측면에 이불이 비춰지고 말았습니다. 비춰진 모습에서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가 얼마나 고광택인지 잘 보여지고 있네요.

케이스 측면에 있는 에어홀은 CPU의 쿨링에 중요한 에어가이드와 확장슬롯에 장착될 부품들의 쿨링을 위한 PCI에어홀입니다. 에어가이드쪽의 에어홀은 쿨러의 설치를 염두해두고 약간 튀어나온 형태로군요.PCI에어홀은 바깥쪽의 에어홀의 구멍을 작게하여 뭔가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케이스 측면의 개봉을 위해 측면에 손잡이가 만들어져 쉽게 측면을 잡고 어렵지 않게 측면을 분리해낼수 있게 되어있기도 합니다. 손잡이를 위해 측면이 파여진 것은 어찌보면 작은 부분이지만 의외로 케이스의 측면개봉을 쉽게 해주는 점이 있더라구요.

5.25인치 베이를 살펴보겠습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3개가 지원됩니다. 그중 2개가 슬라이딩 도어로써 ODD를 설치할 때 디자인이나 색상이 맞지 않더라도 슬라이딩도어 안쪽으로 숨겨지기 때문에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딩도어의 경우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대부분이 고광택제질인것과 다르게 유광이 아닌 것이 특이한 부분입니다. 아마 손이 자주가는 부분임나큼 손때가 잘 묻기도 하고 다른 부분과 다른느낌을 주도록 한 것이 아닌가 예상되네요.

케이스전면 중앙에는 디지털포트, 전면단자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평평하게 배치된 것이 아니라 포트들을 안쪽으로 들어간느낌이로 만들어두었기 때문에 디자인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전면단자외에도 리셋버튼이 배치되어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만큼 실수로 누를 경우가 적을 것 같네요.

3.5인치 외부베이는 CORE라는 명칭이 적혀져 있는 바로 그위치가 외부베이의 커버입니다. FDD를 장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요즘은 내장 메모리 리더기를 달아 사용하는게 보통입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디자인의 중심이라할 수 있는 전면 LED는 커다란 사이즈네요. 큰 만큼 보이는 느낌도 강렬한데다 X자로 만들어져 있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푸른색의 LED를 사용하는 것이 딱 보일정도로 검정색바탕에 푸른색의 LED의 느낌이 강하네요.

전면 LED외에도 그 주변으로 에어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면 쿨러가 기본으로 120mm쿨러로 달려나오는 제품인만큼 전면의 통풍구는 보다 효율적으로 통풍과 쿨링을 해주리라 예상되는군요.

케이스 전면에서 우측 및 후면의 모습입니다. 우측면의 경우 역시 고광택제질로써 마치 거울처럼 주변 사물을 비춰주고 있네요. 무척 반들반들하고 반짝이는 것이 화려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실제로 어느정도로는 거울로 쓸수 있을정도로 반사가 잘 되는군요. 아예 거울을 달아도 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케이스 후면은 케이스 내부와 연결된 부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케이스 전체의 색상이 검정색인것에 비해 케이스후면은 케이스내부와 동일한 회색을 갖고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보이는 파워장착부는 파워를 받쳐줄 부분이나 절단면이 날카로울수 있어 파워가 손상되기 쉬울수 있는 부분인데 다행히 마무리가 잘되어 어디하나 날카롭게 된 부분은 없었습니다. 쿨러는 기본으로 80mm쿨러를 지원하며 92mm팬을 바꿔달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군요. 쿨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 92mm팬으로 교체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확장슬롯은 모두 7개가 지원되며 모두 고정된 확장슬롯 커버를 지원합니다. 확장슬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커버를 때어내야 하는데 이를 쉽게 해줄수 있는 구멍등이 보이지 않아 커버를 제거할 때에는 집게 라는지 뭔가 집어서 흔들 수 있는 것들이 있어야 안전하게 분리해 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케이스 측면은 핸드스크류 나사로 고정되어 손만으로도 쉽게 나사를 풀고 조일수 있어 드라이버가 필요하지 않네요. 도난방지등을 위한 케이스의 열쇠고리도 있습니다.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내부의 모습입니다. 미들케이스의 전형적인 모습이자 내부 구조도 많이 보아오던 그 형태를 보여주고 있네요. 베이에 원형의 구멍들이 있는 것이 현재 상태의 내부구조에서 가이드를 사용하는 제품도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각종 부속물들은 3.5인치 베이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5.25인치 베이에는 각종 케이블들이 있군요. 모두 잘 고정되어 있어 이동중에 마구 흔들려 내부가 상하거나 부속물이 흩어질 걱정은 없네요.

케이스 외부에서 본것도 그렇지만 내부의 파워받침대도 부드럽게 처리된 것이 보일정도로 신경써서 처리되어 있습니다. 어떤 케이스의 받침대는 날카롭게 만들어진것도 있어 파워에 손상이 가기 쉽게 만들어져 있는것도 있어 피곤할 때도 많았지만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는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확장슬록은 모두 1회용으로 한번 빼내면 다시 닫혀져있던 커버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통 중보급형이면 이런 형식이지요. 80mm쿨러는 4핀전원으로 동작하며 연장선이 하나 있었습니다.

케이스 내부 중앙에는 검사인증인지 제조일자인가를 적은 도장이 하나 찍혀있네요. 케이스 전면쪽 방향에는 3.5인치 베이와 5.25인치 베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5.25인치 베이는 위쪽에 슬라이딩도어가 2개, 일반 5.25인치 베이가 1개로 모두 3개의 베이를 지원하며 불필요한 베이의 커버는 아예 장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뽑아 버릴 거 있을필요는 없죠.

케이블은 5.25인치 베이쪽에서 나오게 됩니다만 정리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아래로 내려 3.5인치 베이 측면으로 안보이는 공간에서 내려오게 해 정리하면 괜찮을거 같네요.

3.5인치 베이는 모두 7개가 지원됩니다. 하나는 외부용이지만 HDD를 못다는건 아니죠. 요즘은 FDD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외부 3.5인치 베이에는 내장 메모리리더기등을 장착하게 될거 같습니다.

HDD를 장착하게될 3.5인치 베이 앞에는 120mm쿨러까지 있어 HDD쿨링에 도움이 되며 전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내부 공기순환도 빠르게 될겁니다.

그리고 3.5인치 베이와 5.25인치 베이사이의 모서리면이 날카로운 것을 해결하고자 캡같은 것이 씌워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는 그만큼 마무리를 잘 해두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케이스내부의 케이블들은 케이스동작과 LED를 위한 시스템커넥터와 전면단자를 위한 USB,사운드 단자용 커넥터들입니다. 모두 메인보드에 연결될 케이블과 커넥터들 이죠.

전면커버를 열어보았습니다. 전면커버의 경우 아래쪽을 잡고 빠르지 않게 잡아당기면 어렵지 않게 빠집니다.  케이스본체쪽과 커버쪽의 색이 잘 대비되며 케이스전면쪽의 각종 케이블들이 케이스 안쪽으로 향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잘 보이네요.

전면단자 뒷편에는 기판이 있고 케이블들이 있고..대부분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케이블은 생각보다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정리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전면 LED가 큰만큼 이를 연결하는 케이블과 연결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LED 연결선은 좀 약해 보이지만 실제론 단단한 편이라 심하게 당기지 않는다면 끊어질 걱정은 없을거 같더군요.

슬라이딩 도어의 안쪽입니다. 슬라이딩도어의 동작을 위해 스프링도 보이고 어떻게 버튼이 눌러지는지 그 내부 구조도 볼수 있었습니다.

전면의 120mm쿨러를 위한 통풍구입니다. 사각형으로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고 구멍도 사각형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는군요. 좀더 작은 쿨러도 장착할 수 있는지 나사옆에 작은 구멍들이 하나씩 더 있습니다만 이미 기본적으로 쿨러가 지원되는 만큼 쿨러를 교체할 일은 별로 없을거라 봅니다.

지원하는 다양한 구성물들입니다. 조립을 도와주는 조립안내서와 케이스의 받침대 4개, 확장슬롯의 커버 1개와 비프음용 스피커, 고정나사류등이 지원되고 있네요. 확장슬롯커버를 좀더 주었으면 여타 보급형케이스들보다 풍족한 부품이었을거 같아요.

 

 

조립은 대충 넘어갔습니다. 충분히 익숙한 내부 구조이기에 여타 케이스에서 따로 설명하거나 소개할 부분이 존재하지 않았고 조립시에 특별히 문제될 부분도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지요. 잠깐 조립시에 주의점이라면 고광택인 케이스인만큼 표면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조립중에는 케이스를 부드러운 면이나 직접적으로 바닥에 닿지 않는 것위에서 작업하는 것이 케이스외형유지에 좋다랄까요?

조립후에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를 사용중인 묻지마급 케이스와 나란히 세워두었습니다. 보다싶이 비교케이스와 높낮이는 비슷합니다만 길이는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쪽이 더 짧기 때문에 공간활용이 보다 용이하게 보이네요.

더욱이 크기차이 이상으로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고광택제질의 번쩍이고 반사되는 화려함이 큰 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상대 케이스에 비해 슬라이딩 도어가 하나 더 많아 ODD를 숨기는데 더욱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고요.

이제는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에 전원을 넣고보았습니다. 더욱 비교되는 뽀대의 차이가 난다고 할까요? 그저 무난한 비교 케이스에 비해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크고 멋진 블루의 X형 LED는 은은한 느낌마저있어 멋지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 블루색상의 X형 LED를 보자니 마치 X형태로 뭔가 앞으로 나갈 것 같은 슈퍼로봇의 향수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보다싶이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뽀대가 남달랐습니다.^^

이제는 밤에도 켜 보았습니다. 어두운 배경에서 은은한 블루가 멋진 분위기를 내주어 방 분위기는 물론이고 밤중에 색다른 느낌마져 주고 있었습니다. X형 LED만 보더라도 멋진 케이스의 포인트를 잘 보여주고 있어 디자인 중시나 색다른 느낌을 주는 케이스가 있다면 이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라 말해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주)코아엔에스아이에서 출시한 케이스다운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 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를 만져보면서 외형의 뛰어남은 물론 조립시에 문제점이 보이지 않았고 마무리 상태도 훌륭했으며 80mm와 120mm쿨러가 기본제공된점등 가격에 비해 매력이 강한 케이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코아엔에스아이의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X형태의 LED를 갖고 있고 이를 잘 활용해 다른 케이스에서 보기 힘든 크면서 은은한 느낌이 좋은 전면디자인을 만들어 내었기 때문에 한뽀대하는 케이스가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더욱이 대부분을 고광택제질로 만들어내어 주변의 사물이 비춰지고 반사가 강하게 들어간 화려함을 보여주고 있어 심심하고 평범한 케이스에 질리고 식상했다면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는 그와는 반대인 케이스라 하겠습니다.

물론 여기서 장점으로 내세우는 고광택의 제질은 어찌보면 관리도 잘해줘야 그 멋을 보여줄수 있다는 약점이 있을 수도 있을겁니다. 아무래도 고광택은 손지문등이 잘 남기도 하니까 말이지요.

케이스내부를 보건대 가이드등을 이용해 나사없이 조립할 수 있는 구조도 계획되어 만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기에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발전형태도 앞으로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군요.

이것으로 CORE 에어로 X Twincool 케이스의 사용기를 마칩니다. 케이스 구매와 선택, 미들케이스의 화려함을 보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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