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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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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E 2.1채널 스피커 MR-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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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우퍼!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

보통 스피커를 분류하게되면 2채널, 2.1채널, 4.1채널, 5.1채널..등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여기서 0.1채널에 해당하는 부분은 우퍼를 뜻하는 것으로 우퍼가 들어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몇 채널의 스피커가 있더라도 우퍼의 차이는 우퍼가 있거나 없거나..그것뿐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로이체(ROYCHE) MR-3500 스피커는 2개의 우퍼를 사용하고 있어 우퍼 2개를 뜻하도록 2.2채널 스피커라고 불리우고 있는 제품입니다. 우퍼가 2배로 늘어난만큼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의 역할에 맞춰 저음이 강화되었으리라 예상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깔끔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스피커를 만들어낸 로이체의 제품이기 때문에 기대되는 바도 많은 제품입니다. 이번 테스트는 로이체와 벤치클럽에서 진행되었으며 스피커의 외형, 설치, 감상을 통해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를 알아보록 하겠습니다.

 


▲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사양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특징인 우퍼는 4인치 우퍼 2개를 사용함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MDF우드를 사용하고 있어 나무결의 느낌이 살아있는 스피커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박스입니다.  직사각형으로 제품의 사양에서부터 외형까지 모두 담고 있는 박스로 이 제품이 무엇인지 알아보기에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좌우 측면에도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펙과 특징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박스내부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여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상하단에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택배배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입니다.

박스의 종이자체는 좀 얇은 편입니다만 단단히 고정되어 있고 종이 곁의 스피커는 모두 어느정도 공간을 남기고 있어 충격에 강하도록 포장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고 위성스피커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모두 비닐로 포장된것등으로 볼때 포장상태의 안정성과 충실함은 우수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전면의 하이그로시 제질로 만들어져 있어 우퍼와 스피커 모두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제거한후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구성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퍼부와 3.5파이규격의 스테레오 연결선, 그리고 위성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5파이 스테레오 케이블의 경우 약 1.5미터 정도의 길이로 길이는 충분한 편입니다.

 

우퍼스피커는 전면부에는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어 주변이 잘 비춰지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풍기며 그외 부분은 MDF우드 제질로 나무결의 느낌을 잘 살린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크기는 전반적으로 큰편은 아닙니다만 사진에서 보고 상상했던것에 비해서는 의외로 큰 우퍼라는 생각이 첫 인상이었습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는 이름 그대로 2개의 우퍼를 사용하고 있고 사진의 이미지에서도 우퍼가 2개라는 사실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우퍼는 중저음중에서도 둥둥거리는 저음을 내주는 스피커의 중요한 부위로 얼마나 사운드에 분위기를 주는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우퍼 우측에는 볼륨과 베이스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 다이얼이 있는데 우퍼부와 유사한 원형인데다가 마치 시계를 보는것같은 디자인으로 균형이 잘 맞춰진 느낌입니다.

여기서 아쉬운점은 Treble 조절 다이얼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며 이제품의 상위버전인 ROYCHE MR-3510 2.2채널 스피커는 Treble 조절 다이얼이 제공된다고 하니 Treble 조절 다이얼의 유무로 제품간 차이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헤드셋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헤드셋단자가 없는점도 조금 아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가격차이도 있으니 선택은 구매자의 입맛과 주머니 사정에 맞춰 적절히 맞춰야 할 듯 합니다.

 

스피커의 전면부에서 오른쪽으로는 에어덕트가 위치합니다. 에어덕트는 크기는 같은 가격대의 스피커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평범한 사이즈라고 생각됩니다.

 

후면부에는 전원스위치나 전원 케이블 및 연결 케이블, 위성케이블연결단자등이 위치합니다.

우퍼스피커의 입력을 받고 스피커로 연결되는 Input과 Output이 제공되는데 모두 각기 분리되어 연결되기 때문에 케이블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위성스피커의 배치도 편하고 우퍼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 붙여진 스티커를 통해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모델명이나 제조일등을 확인할 수 있고 제조국등에 대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실의 전화번호도 적혀있으니 문제가 있을시에 연락하려면 먼저 후면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전원버튼은 후면에 있어 누르기 어렵게 느껴지지만 정면에서 본다면 우측끝에 위치하고 있어 보지 않더라도 손으로 만져 끄고 키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스피커는 모두 4개의 받침대로 고정되어 있으며 바닥에 단단히 자리잡고 있을수 있습니다.

 

우퍼와 동일한 제질로 만들어진 서브스피커는 가볍지 않은 무게를 갖고 있습니다. 좋은 스피커는 보통 무게도 무거운편이기 때문에 무게만큼의 음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성스피커에도 4개의 다리가 있으며  위성스피커에서 나온 케이블은 우퍼부의 입력단자에 연결시 각기 따로 장착하게 되므로 케이블이 좀더 자유롭게 장착해 줄수 있습니다.

 

우퍼스피커는 3인치정도의 크기로 전면부가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는데다가 중앙부분은 더욱 강력한 광택제질로 촬영하는 모습이 그대로 찍힐정도로 선명한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위성스피커의 케이블길이를 알아보니 약 1.5m내외로 케이블의 길이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우퍼와 PC를 연결하는 스테레오 케이블의 길이를 알아보니 역시나 이번에도 약 1.5m내외로 케이블의 길이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를 배치하도록 합니다.

책상아래에는 우퍼, 모니터 좌우로는 위성 스피커를 배치해 주었습니다. 예상대로 1.5M의 각각의 케이블의 길이를 갖고 있어 우퍼와 위성스피커간의 케이블길이는 충분해 서로 당겨지지 않았습니다.

 

위성스피커는 모니터를 기준으로 좌우로 배치해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귀가 양옆에 있는만큼 위성스피커도 동일하게 배치해주면 귀로 음악이 쏙쏙 들어오고 음질을 느끼기 좋기 때문입니다.

 

우퍼는 아래쪽에 배치했지만 박스위에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박스에 무거운것들이 많이 들어가 우퍼를 지탱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스피커에 전원이 들어가면 다이얼 아래로 파란색의 LED가 들어옵니다. 작지만 동작여부를 확인하기 쉽고 조작해야하는 볼륨조절단자 주변으로 빛을 내기 때문에 어두운 밤에도 쉽게 찾아 조절할 수 있을거 같더군요.

 

 

테스트에 사용된 사운드는 메인보드의 내장 리얼텍 사운드칩셋을 사용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내장 사운드를 사용하고 있고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음질을 보여주는데 부족함은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헤드셋에 의존하여 음악감상이나 게임, 영화, 에니등을 보아왔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해서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를 사용함으로써 느낀 차이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들어본 음악은 친구여입니다. 조PD와 인순이의 열창을 들을수 있는 노래로 제가 좋아하는 몇안되는 가요입니다. 음악감상은..처음부터 아주 좋았습니다. 조PD의 목소리와 음악, 그리고 뒷배경으로 들리는 숨소리등이 귀에 쏙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뒤이어 인순이씨와 힘찬 노래, 힘찬 박자, 조DP의 노래와 깔리는 배경음..모두 듀얼우퍼에서 중저음이 깔리며 분위기를 한층 올려주는 느낌입니다.  

각자의 목소리가 모두 잘 들려주었고 악기들의 소리도 뭉개지지 않고 들려주었습니다. 즉, 스피커의 음분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듣는 음악의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두 번째로 들어본 음악의 에니의 엔딩곡으로 햑코라는 에니매이션의 엔딩곡입니다. 왠지 방금전의 친구여와 비슷하게 힘찬노래로 빠른박자와 분위기있는 분위기로 노래를 부르며  중저음에 고음도 많이 쓰여 강렬한 느낌을 주는 노래였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정말 방안이 쾅쾅울리더군요.

중저음이 많이 들리는곳에서는 중저음이 정말 다양하게 소리를 내는구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다양한 악기의 소리로 중저음을 내는 것이 헤드셋에서 듣던것과는 다르게 분명히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간중간에 고음을 내는 부분에서는 헤드셋에서 깨지던 소리가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에서는 그대로 올려 소리를 내주는 덕분에 높은 소리에서도 오히려 귀가 피곤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제가 주로하는 게임들은 모두 FPS또는 전쟁에 관한 게임들이 주류이다 보니 총소리,포탄소리, 전차소리등을 주로 듣고 이 때문에 폭발씬을 주로 세심하게 보기도 합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좌우스피커에서 나오는 정신없는 상황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분리도도 훌륭했지만 듀얼우퍼의 힘으로 배경으로 낮게 깔리는 폭발음이 저음으로써 잘 나와주었습니다. 저음이 방안에 깔리면서 날카로운 소리와 중저음의 사운드가 게임의 현장감을 제대로 살려주었다고 말할 수 있겠더군요.

 

Wall-E를 감상하면서 느낀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느낌은 헤드셋보다 좋은 음 분리로 자잘한 소리까지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영화 곳곳에 보이는 폭발씬에서 느껴지는 중저음이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울림으로써 그 느낌을 전달해 주었고 곳곳의 소리들이 잘 들려와 영화에 집중하며 빠져들기 좋게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전환에서부터 부드럽게 흘러가는 배경음까지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를 통해 느껴본 두 영화의 감상평은 역시 HD급의 화면과 고해상도의 모니터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같이 배경음과 효과음을 뿌려줘야하는 스피커의 중요성도 크다고 느꼈습니다.

 

아이언맨을 메인으로 여러 영화를 감상하면서 느낀점은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의 느낌이 헤드셋과는 다르게 방안의 울림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화 곳곳에 보이는 폭발씬에서 느껴지는 진동이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울림으로써 그 느낌을 전달해 주는데 마치 영화관에서 소리가 울리듯이 굵고 둔한 느낌이 영화에 빠져들기 좋게 해줍니다.

감상중에 볼륨을 최대로 높여보기도 했는데 높은 볼륨상태에서도 높고 낮은 소리가 모두 깨짐없이 방안을 울려주는 것이 헤드셋이나 저가의 스피커로는 느낄수 없는 울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폭발씬과 타격음, 총소리, 둔탁한소리..주변의 소리라 할 수 있는 이러한 소리들은 좋은 우퍼의 성능으로 말미암아 같은 가격대의 스피커와 비교해 본다면 가격대가 한단계위의 제품들의 소리를 들려주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를 사용한 감상이라면 역시 우수한 음질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들어본바로는 1만원정도 더 높은 가격대의 스피커가 들려준 음질과 비슷하게 들려왔으며 후에 에이징도 더 해준다면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뛰어난 것은 저음뿐만이 아니라 중음과 고음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또렷한 음질을 들려주었다는 점입니다. 음악에서라면 다양한 악기의 소리가 모두 귀에 빨려들어가듯이 또렷하게 들려 다양한 음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사람들의 대화소리에서부터 효과음등이 모두 귀에 쏙쏙들어오는 느낌이었다는 점입니다.

케이블의 여유도 충분해 모두 1.5m정도의 길이로 설치가 어렵지 않았고 배치도 쉬웠습니다.

열심히 뛰어난 음질과 성능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만 ROYCHE MR-3500 2.2채널 스피커는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블랙색상에 피아노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하고 있어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고 있는 스피커입니다.  물론 멋진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자주 딱아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아쉬운점을 꼽자면 헤드폰 단자가 없는 점과 Treble 조절 다이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헤드셋단자는 케이스 전면단자에서 끌어다 쓰면 되겠고 Treble 조절 다이얼은 상위제품을 선택하면 될테니 말 그대로 아쉬운점이 되겠습니다.

듀얼우퍼로 뛰어난 중저음에 우수한 소리를 들려주었던 Treble 조절 다이얼의의 사용기는 이것으로 마치며 새로운 2.2채널 스피커는 물론이고 우수한 스피커를 생각하던 사용자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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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채널 스피커에 0.1채널이 추가? 상징적인 의미로 듀얼우퍼가 사용되고 있기

2.1채널 스피커에 0.1채널이 추가? 상징적인 의미로 듀얼우퍼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2.2채널이란 이름을 달고 출시된 로이체 MR-3510 듀얼우퍼 스피커는 3만원대
스피커임에도 고밀도 MDF 로 외형을 만들어서 플라스틱이 사용된 저가형 제품들과는
품격이 다르고 전면 하이그로시 질감을 사용하고 있어서 새련된 느낌을 준다.

 

제질 면에서도 메탈크롬 콘지가 사용되어 고급스러움을 주고 있고 볼륨 조절도 베이스 및
트레블 볼륨도 조절이 가능한만큼 보다 여유있는 음색 조절이 가능하겠다.

 

또한 4인치 우퍼 유닛이 2개가 장착되어 있는만큼 풍부하고 타이트한 저음을 들려주는데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확실히 소비자에게 어필할만한 제품이 아닐까싶다.
직접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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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그 음악, 귓가를 맴도는 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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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E MR-3500 2.2 채널 스피커

본 테스트는 벤치클럽 그리고 ROYCHE의 도움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작성자 : 조재명 (cjm3226@hotmail.com)

 

 

 

 

 

 

1. 들어가면서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소리만 간신히 내어 주는 일명 " 묻지마 스피커 " 제품들의 숫자가 상당했었던 것으로 기억 되는데 지금에 와서는 저가의 보급 형 스피커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괜찮은 소리를 내어주는 제품 군들이 다양해져서 사람들에게 청각 적인 만족도를 많이 높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경험 상 살펴 볼 때 정말로 아주 뛰어난 보급 형 스피커 제품 들은 분명 많지 않다고 여겨지는데 이 ROYCHE MR-350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은 개인적으로 오랜 만에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느낀 제품 이였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우퍼 유닛을 2개 사용한 2.2 채널 제품으로 좋은 재질로 만들어 졌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인데 그럼 이 ROYCHE MR-3500 2.2 채널 스피커 제품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제품 살펴보기

 

▲ 우퍼 스피커

우퍼 스피커의 외형을 살펴 보면 블랙 색상에 전면 부에는 하이그로시 고 광택 처리를 하여 무게 감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형이며 285(W) x 150(H) x 220(D) mm의 크기로 일반적인 우퍼 스피커 제품들에 비해 부피가 작아 설치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에 내장된 우퍼 유닛을 살펴 보면 특이하게도 우퍼 유닛이 2개 장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기존 2.1 제품에 비해서 중 , 저음 부분을 강화시킨 형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된 우퍼 유닛은 4" 크기의 방자 형 베이스로 하나의 유닛 당 30W 로 총 60W의 높은 우퍼 정격 출력 사양을 가집니다.

 

▲ 볼륨 조절 다이얼

제품 전면 부의 우측을 살펴 보면 볼륨 조절 다이얼 단자와 BASS 조절 다이얼 단자가 위치하고 있으며 각 조절 다이얼 단자에는 시계 침과 비슷한 방식으로 표기 되어 있어 각 볼륨의 설정 상태를 나타내 줍니다. 다만 Treble 조절 다이얼 단자가 제공되지 않아 조절할 수 없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지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ROYCHE MR-350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의 상위 버전이라 말할 수 있는 ROYCHE MR-3510 2.2 채널 스피커 제품에서는 Treble 다이얼 단자가 제공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에어덕트

에어덕트는 우퍼 스피커의 우측 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른 제품들에 비해 작은 크기로 내장 된 모습 입니다.

 

▲ 지지대

우퍼 스피커 제품 하단 부에는 이 우퍼 스피커를 받쳐주는 지지대가 장착되어 스피커를 설치 하였을 때 스피커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어 최적화 된 우퍼 사운드를 들을 수 있게 끔 되어 있습니다.  

 

▲ 제품 후면

 

▲ 전원 스위치

우퍼 스피커 후면 부에 제품의 전원 스위치가 내장되어 있어 스피커를 키고 끄는 부분에 있어서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제품 전면 부에 전원 스위치를 내장 하거나 아니면 따로 리모콘을 제공해 준다면 이러한 번거로움은 없을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입/출력 단자

제품의 입력 단자(Input)와 출력 단자(Output)가 우퍼 스피커 후면 부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는데 정확히 중앙에 위치한 만큼 위성 스피커를 설치하는데 있어 균형을 맞추기 편리 합니다. Input 단자에 일반적인 사운드 카드와 연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MP3 Player 와 같은 외부 장비를 연결하여 제품을 활용할 수 도 있습니다.

 

▲ 제품 정보

우퍼 스피커 후면 부 우측 하단 부를 살펴 보면 안전 인증 번호 , 품 명 , 제품 명 , 정격 , 수입 사 , 제조 국가 , 제조 일자 , 연락 처 , 주의 사항 등 이 ROYCHE MR-350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의 자세한 제품 정보에 대한 내용들이 자세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 제품 상단

 

▲ 제품 측면

 

▲ 위성 스피커

위에서 우퍼 스피커를 살펴 보았다면 이번에는 위성 스피커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성 스피커의 크기는 90(W) x 150(H) x 90(D) mm 정도의 크기로 작은 편에 속하며 우퍼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블랙 색상에 전면 고 광택 하이그로시 처리를 하여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무게 감이 느껴지는 외형을 가진 모습 입니다. 위성 스피커에는 3" 크기의 방자 형 풀 레인지 유닛이 사용 되어 위성 스피커 각 각 10W로 총 20W의 정격 출력을 가집니다. 트위터가 내장되어 있지는 않지만 고 성능의 풀 레인지 유닛을 내장하여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면서 선명한 음질을 자랑 합니다.

 

▲ ROYCHE 로고

 

▲ 지지대

위성 스피커 하단에는 위성 스피커를 받쳐주는 제품 지지대가 내장되어 위성 스피커를 설치 하였을 때 가장 듣기 좋은 소리로 들을 수 있게 끔 되어 있습니다.

 

▲ 제품 상단

 

▲ 제품 후면

 

▲ 제품 측면

 

3. 구성 품

 

▲ 사용자 설명서

 

▲ RCA 케이블

 

4. 음질 테스트

 

▲ K.Will - 눈물이 뚝뚝

이 ROYCHE MR-351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의 자세한 음질을 알아 보기 위해 처음으로 K.Will 의 미니 앨범 수록 곡인 " 눈물이 뚝뚝 " 이라는 노래를 들어 보았습니다. 장르를 억지로 구분해 보자면 " 발라드 "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퍼 유닛을 2개나 사용해서 그런지 기존에 사용하던 2.1 채널 스피커 제품과 비교해서 볼 때 저음이나 중 , 고음 부에서 기본적으로 밀도 높으면서도 강력한 음질을 내어 주었으면서 보다 섬세하면서 리얼한 소리를 내어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넓은 해상력을 커버하는 부분에서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다비치 -8282

다음으로 얼마 전에 출시 된 그룹 다비치의 미니 앨범 수록 곡이면서 타이틀 곡인 " 8282 " 를 들어 보았습니다. 장르를 구분해 보자면 " 댄스 " 곡 정도로 구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원 시원한 여성 보컬이 매력 적인 곡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음이나 중음 부분 모두 상당히 역동적이면서 강력한 음질을 내어 주었습니다. 또한 소리의 리얼 감이 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운 음악 감상이 가능 하였고 고음 부분에서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나 약간은 중 , 저음 부분에 비해 묻힌 감이 없지 않아 조금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이진성 - Sorry

마지막으로 Monday Kiz 그룹 소속의 가수인 이진성의 1집 Letter 앨범에 수록 되어 있는 " Sorry (With 헤리티지) " 를 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Monday Kiz 의 노래를 자주 듣는 편으로 오랜만에 나온 앨범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노래의 장르를 굳이 구분해 보자면 " 발라드 " 로 구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노래들과 마찬가지로 저음과 중음 부분에서 강하면서도 리얼한 소리를 들려 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코러스 부분에서 다소 출력이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 있었고 노래 끝 부분에서 특정 중 고음 부분에서 다소 둔탁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5. 마지막으로

 

▲ 시연중인 모습

처음에 이 ROYCHE MR-351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을 사용해 보기 전 까지만 하더라도 다소 부족해 보이는 브랜드 네임과 독특한 2.2 채널 스피커 라는 점 부분 때문에 실제 음질 부분에 있어 의문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이 ROYCHE MR-351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을 사용해 보니 만족스러운 음질을 내어 주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퍼 유닛을 2개 사용하였고 좋은 재질의 재료로 제품을 구성해서 그런지 작은 부피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음질을 들려 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Treble 조절 버튼이 제공 되지 않는 점이나 헤드폰 단자가 제공 되지 않는 점 정도를 이 ROYCHE MR-3510 2.2 채널 스피커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마케팅을 통하여 제품의 품질만 소비자에게 알린 다면 충분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만한 제품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부족한 테스트를 마쳐보도록 하겠으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벤치클럽 그리고 ROYCHE 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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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바람 처럼 투명하고 깨끗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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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동반자 로이체 MR-3700 2.1CH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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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E MR-3700 스피커

 

벤치클럽과 로이체(http://www.royche.co.kr/)의 협찬으로 ROYCHE MR-3700 스피커를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2.1채널 스피커로써 가정집이나 사무실등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는 스피커가 되리라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테스트에 들어가면서 외형이나 특징을 알아보고 음질에 대해서 음악이나 영상, 게임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2만원대로 최저가격이 다나와등을 통해 확인된 저가형 2.1 채널 스피커로 사용하기 편하도록 유선 리모컨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 손쉬운 볼륨 조절은 헤드셋이나 MP3등과도 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잇는 제품입니다.

 

 

박스는 직사각형 형태로 상당히 부피를 줄이고자 노력한덕분인지 크기가 크지 않은 박스입니다. 박스표면에는 ROYCHE MR-3700 스피커가 어떤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유선리모콘이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어 이 스피커의 특징을 알기에도 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좌우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펙과 특징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박스내부는 2단계로 스티로폼을 사용하여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무게에 비해 부피가 있는 포장제를 사용하고 있어 이동중의 안정성이 높은편이며 스티로폼 상단부분에는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고 위성스피커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상단 스티로폼을 분리하면 하단을 전부 차지하는 크기의 우퍼가 보입니다. 스티로폼의 튼튼함이나 모두 비닐로 포장된것등으로 볼때 포장상태의 안정성과 충실함은 우수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포장을 제거한후  ROYCHE MR-3700 스피커의 구성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퍼부와 유선 유선 리모컨,  3.5파이규격의 스테레오 연결선, 그리고 위성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2.1채널 스피커와 다른점이 있다면 역시 유선리모콘이 제공된다는 점으로 볼륨조절이나 외부장치들의 연결등 이점이 많아 ROYCHE MR-3700 스피커의 중요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5파이 스테레오 케이블의 경우 약 1미터 정도의 길이로 생각보다 길지 않은 길이를 갖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설치부분에서 좀더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하며 중앙 또는 중앙에서 약간 아래부분에 붉은색의 라인으로 디자인에 포인트 라인을 주고 있어 디자인을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사용자 설명서는 제품 보증서의 기능을 하기도 하며 ROYCHE MR-3700 스피커의 사용시 주의사항이나 제품의 연결방법, 주요기능등에 대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설치과정은 복잡할 것이 없으며 설명서가 필요없이도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한번쯤 읽어보면 제품을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퍼는 ROYCHE MR-3700 스피커의 구성물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갖는 부속물로써 MDF 재질로 크기는 142 * 210 * 245mm정도입니다. 뒷면에 보면 알수 있듯이 ROYCHE MR-3700 스피커의 우퍼부는 전원케이블과 유선 유선 리모컨을 우버와 일체형으로 분리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좌측면이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심심함이 있었다면 우측면 상단에는 이와는 다르게 에어 덕트가 위치해 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에어덕트는 4인치 방자형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며 크기는 같은 가격대의 스피커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평범한 사이즈라고 생각됩니다.

크면 클수록 좋은 우퍼의 소리를 들려줄수 있겠지만 그만큼 높은 가격대를 갖게되니 이정도가 ROYCHE MR-3700 스피커의 가격대에 적절한 크기라고 생각되는군요.

 

ROYCHE MR-3700 스피커의 후면의 케이블들은 보다싶이 모두 본체와 일체형인 상태입니다.

케이블이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지만 케이블에 문제가 생길시에 따로 교체를 해줄수 없고 보관시에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도 따로 분리된 케이블이 후에 생길지 모르는 케이블고장이나 보관등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퍼 후면부에는 전원 스위치와 AUDIO INPUT/OUTPUT 단자가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브우퍼에 연결되어있는 유선 리모컨은 광택제질에 볼륨조절부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로 만들어져 있고 매우 부드러운 조작감을 보여주었고 로이체라는 이름부분은 스피커에 전원이 들어올때 푸른색 LED가 들어오게 되는 부분으로 스피커의 동작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선리모콘의 경우 단순히 볼륨조절이나 전원동작여부를 확인하는것뿐만 아니라 오른쪽 측면의 이어폰 및 헤드셋용 단자와 MP3 등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외부기기의 스테레오 입력 단자가 위치해 있어 여러 가지 편의성이 높고 활용도도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퍼나 유선리모콘 모두 바닥면은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판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바닥면의 고무판은 진동을 잡아주고 미끌림을 방지해 주게 됩니다.

 

바닥면의 고무판은 그렇게 튼튼한 제질은 아니기 때문에 억지로 우퍼를 밀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동시에는 우퍼를 밀어서 옮기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오래도록 바닥면이 상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위성 스피커는 플라스틱 제질로 무게는 들어보면 상당히 가벼운 편이며 크기는 88 * 128 * 96mm정도 됩니다. 저에게 있어 스피커의 무게가 그대로 음질과 성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ROYCHE MR-3700 스피커의 위성스피커는 상당히 가벼워 소리가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물론 꼭 그런 것은 아니며 가격대에 맞는 음질이라면 문제없을겁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위성스피커는 일체형의 케이블로 우퍼에 연결되며 같은 길이의 케이블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퍼부의 케이블들과 마찮가지로 케이블을 교체가 되지 않으며 길이도 선택할 수 없어 스피커배치가 재한적이라는 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케이블의 길이가 1M미터도로 우퍼와 위성스피커의 거리를 마음대로 벌릴수 없다는 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모니터를 기준으로 좌우로 배치해 주었습니다.

 

본래 우퍼는 아래에, 위성스피커는 모니터 좌우로 배치해야 했습니다만 문제는 ROYCHE MR-3700 스피커의 케이블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 책상과 바닥까지의 길이까지 충분한 케이블 여유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케이블 길이가 충분치 못해 우퍼를 바닥에 놓을시에 위성스피커를 모니터 좌우로 배치하니 서로 케이블이 팽팽하게 당겨지기 때문에 부득히 우퍼를 위로 올려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퍼를 위에 놓는다고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케이블길이로 인해 배치의 자유가 없어진점이 아쉽고 케이블을 교체할 수도 없는구조이라는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장점중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유선리모콘은 무척 부드러운 조작감을 보여주었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 바로아래에 단자들이 있어 외부장치나 이어폰등의 연결되 무척 쉽습니다.

 

리모컨은 전원이 입력되면 아래와 같이 푸른색의 LED가 빛을 내주면서 로이체라는 이름을 잘 보여주게 됩니다. 유선리모콘의 블랙색상와 LED의 푸른색이 상당히 잘 어울리며 밤중에 불을 끈후에도 리모콘을 찾고 조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유선리모콘을 통해 헤드셋을 다음과 같이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의 경우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길이가 짧은 편인데 유선리모콘을 통해 연결하면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MP3등에 연결하기도 쉽기 때문에 유선리모콘을 통해 ROYCHE MR-3700 스피커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테스트는 MP3음악, 영화감상, 게임플레이등으로 PC용 스피커로 할 수 있는 평범한일들을 해보고 이에대한 감상평을 적어보아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사운드는 메인보드의 내장 리얼텍 사운드칩셋을 사용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내장 사운드를 사용하고 있고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을 보여주는데 부족함은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듣는 노래가 대부분 대중음악이 아닌 에니나 게임등의 OST등을 주로 듣기 때문에 그냥 설명해서는 감상평을 제대로 전하지 못할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들어본 노래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가를 먼저 소개하고 그에 따라 던험 DH-F3000 스피커를 통해 들어본 감상을 적어보려 합니다.

처음들어본 것은 식령 -제로-의 ED곡입니다. 천천히 흐르는 노래속에서 힘있는 느낌이 있는 노래로 빠른박자의 노래는 아니지만 전자기타 소리와 함께 가수의 목소리가 깔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다음은 우주를 달리는 소녀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아닙니다..!)의 OP곡입니다. 빠른박자와 독특한 느낌이 물씬풍기는 노래입니다. 역시 빠른 박자속에서 목소리등이 깨지지 않고 깔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다만 갑자기 음이 올라가는 부분에서 약간 힘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노래의 느낌이 잘 전달되고 악기들의 소리도 잘 분리되는 편이었습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크라이시스

콜 오브 듀티 4

제가 주로하는 게임들은 모두 FPS또는 전쟁에 관한 게임들이 주류이다 보니 총소리,포탄소리, 전차소리등을 주로 듣고 이 때문에 폭발씬을 주로 세심하게 보기도 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좌우스피커에서 나오는 정신없는 상황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분리도와 낮게 깔리는 폭발음이 저음으로써 잘 나와준편이었습니다. 저음이 방안에 깔리면서 날카로운 소리와 중저음의 사운드가 게임의 현장감을 제대로 살려주었다고 말할 수 있겠더군요.

 

아이언맨

Wall-E

최근작이라 할 수 있는 두 타이틀로 영화감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감상하면서 느낀 ROYCHE MR-3700 스피커의 느낌은 헤드셋보다 좋은 음 분리로 자잘한 소리까지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영화 곳곳에 보이는 폭발씬에서 느껴지는 중저음이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울림으로써 그 느낌을 전달해 주었고 곳곳의 소리들이 잘 들려와 영화에 집중하며 빠져들기 좋게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전환에서부터 부드럽게 흘러가는 배경음까지 ROYCHE MR-3700 스피커를 통해 느껴본 두 영화의 감상평은 역시 HD급의 화면과 고해상도의 모니터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같이 배경음과 효과음을 뿌려줘야하는 스피커의 중요성도 크다고 느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은 제가 들어본 스피커에서 최고급은 아니었지만 높은 수준에 음질을 보여주었고 일부 고음에서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난 것을 제외한다면 중저음의 깔리는 분위기나 고음의 깔끔한 소리등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훌륭한 소리를 내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저가의 2.1채널 스피커로써 우수한 음질도 음질이라고 생각하지만 ROYCHE MR-3700 스피커의 최대 장점은 유선리모콘을 통한 편리한 음량조절과 외부장치의 연결편의성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스피커라는게 PC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TV나 MP3, 게임기등에서도 부족한 기본 사운드시스템을 보완하기위해서라도 사용하게 되는데 ROYCHE MR-3700 스피커의 외부장치 연결기능은 보다 싶고 빠르며 간편하게 외부장치들과 연결해 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및 헤드셋단자도 바로 눈앞에서 연결할 수 있어 길이가 짧은 이어폰도 활용하기 아주 편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단점이라면 짧은 케이블과 이를 교체할 수 없는 일체형 케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도 물론 있겠지만 우퍼부와 일체형으로 제공되는 케이블들은 후에 케이블에 손상이라도 생긴다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고 AS를 받아야만 하는데 보통 개인이 간단히 해결할 문제가 어려워지고 의외로 내구성이 약한(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더욱..) 케이블들을 일체형으로 한 것은 가격의 문제도 있겠지만 사용자로써는 아쉽게 생각합니다.

짧은것도 문제로 교체가 안되는 이상 연장케이블을 구해야만 짧은 케이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예 충분히 여유있는 케이블을 장착해 주는 것이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몇 단점도 있기는 하지만 ROYCHE MR-3700 스피커는 중저가 2.1채널 스피커로 충분히 좋은 음질과 성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스피커요, 부담없는 스피커를 구성하는데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선리모콘의 장점도 많기 때문에 편의성부분에서도 장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ROYCHE MR-3700 스피커의 사용기를 마치며 스피커를 알아보는 구매자분들 및 여러분들의 제품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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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E MR-3200 2.1CH SPEAKER

 

제품명

ROYCHE(로이체) MR-3200

제조사

ROYCHE

정격출력(RMS)

28Watt

스피커유닛

WOOFER 3인치(6OHM)/SATELLITE 2인치 x 3.5인치(4OHM)

스피커

WOOFER : 50Hz~200Hz / SATELLITE : 150Hz~20KHz

컨트롤

전원 ON/OFF 스위치/볼륨조절/저음조절/헤드폰잭/마이크잭

제품크기

서브우퍼(180x108x138mm)/위성스피커(62x130x77mm)

공급전원

AC 220V / 60Hz

가격

16,000원(09.03)

 

로이체는 주변기기를 유통하는 회사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고급 제품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MR-3200은 1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스피커의 경우 돈을 쓴 만큼 소리가 들린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스피커라면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MR-3200은 2개의 위성스피커와 1개의 우퍼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택배로 물건을 받았을 때 상당히 작은 박스에 담겨있었기 때문에 정말 2.1CH의 스피커가 맞는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MR-3200은 공간절약형 모델로 제작되어 다른 제품에 비하면 상당히 작기 때문에 극히 좁은 업무장소에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포장은 스피커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상당히 두꺼운 스티로폼을 사용하였고 개별 비닐 포장을 통해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2개의 위성스피커는 2.5"x3.5" 방자형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하였습니다. 블랙톤으로 MDF재질로 제작된 우퍼와 달리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닛앞으로 먼지망을 달아 유닛의 손상을 막아주고 스피커의 위치가 귀의 위치보다 낮기 때문에 살짝 위로 들려있는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위성스피커는 경쾌한 고음이나 맑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MDF Wood재질을 사용한 우퍼스피커는 중저음을 지원압니다. 로이체의 HAX기술을 사용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 엔클로저로 고급 하이파이 음향을 연출합니다. 우퍼 역시 위성스피커와 마찬가지로 블랙톤으로 제작되었으며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실버톤으로 제작된 Air Duct Smooth Bass System이 있습니다. ROYCHE MR-3200 2.1CH SPEAKER의 가장 포인트가 되는 부분으로 로이체회사명이 새겨진 부분까지 단순히 MDF재질도 제작된 다른 스피커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퍼사이즈는 180x108x138mm로 담배갑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우퍼 바닥면에는 3인치 유닛이 있습니다. 방자형 베이스 드라이브 유닛을 장착하여 깨끗한 음질과 섬세한 사운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무 받침대는 튼튼하게 제작되어 스피커 방진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BASS 사운드만 ON/OFF 시킬 수 있는 스위치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높여줍니다. 전원LED가 촌스럽기 때문에 전면보다 사이드 판넬에 달아두어 무난한 전원상태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사용자에 따라 중저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를 높여준다는 점에서 다른 제품과 차별화됩니다.

 

 

아래로 각종 연결단자와 스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오디오 아웃풋단자는 위성스피커를 연결하여 사용하며 헤드폰 및 마이크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MR-3200의 우퍼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바닥에 두는 제품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퍼의 측면에 헤드폰단자 및 전원스위치등을 달아둔다는 것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가만 생각을 해보니 PC본체의 위치에 따라 지저분하게 보일수도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오른쪽에 본체를 둘 경우 각종 단자 및 연결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기에 사용자는 생각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퍼와 PC사운드커넥터를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헤드폰 및 마이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붉은색의 단자까지도 연결을 하시는게 좋으며 간혹 마이크단자를 빼버리고 사용하는 경우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PC를 사용하는 방법은 TV방송, 영화, 만화, 음악, 게임등등 정말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만약 소리가 없다면 정말 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MR-3200을 사용하여 드라마, 애니, 게임을 해봤습니다. 미국드라마인 <24시 시즌7>은 중간에 나오는 총소리 그리고 <초속 5Cm>의 잔잔한 음악소리, <클레이모어>의 칸소리등은 전투장면에서도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며 다양한 효과음이 제대로 귀에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온라인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마법을 사용하는 효과나 짐승소리, 각종 환타지 몬스터소리등을 들을 수 있는데 우퍼음의 느낌보다는 청명하면서 맑은 느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스피커로 느끼는 소리의 차이는 있습니다. 또한 스피커마다 들려주는 음색도 다릅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다양한 제품들을 들어보아도 저마다 특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ROYCHE MR-3200은 중저음이 약하지만 다양한 소리와 맑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귀를 때려주는 소리보다는 잔잔한 느낌을 원한다면 구입을 하셔도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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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보급형 미니 2.1CH 스피커 ROYCHE MR-3200 입니다.

본 제품의 경우 미니스피커 스타일이고, 3인치 우퍼스피커 유닛이 바닥면에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0,000원 후반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부담없는 보급형 스피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성적인 부분에서는 괜찮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박스포장의 경우 스티로폼이 각각의 충격보호 역할을 해주기 위해 각각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으며

사용자설명서의 경우 한글지원으로 그림과 설명이 좋아서 초보자 분들에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스펙을 보면 생각보다 작은 느낌에서 나오는 것치고는 그리 나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가 보급형에는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있기는 한데, 바로 팝노이즈가 조금 있습니다.

( 부속품이 고급형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를 해야 될 듯 ... )

 

* 볼륨을 적정수준 이상으로 강하게 높일 경우 노이즈도 어느정도 발생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느낌의 미니형 스피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성스피커 유닛의 잭은 우퍼스피커 후면에 ( AUIDIO OUTPUT )에 연결 하시면 됩니다.

( 사진에 보시는 잭 입니다. )

 

* 헤드셋 & 마이크 연결은 보통 유선 리모콘을 이용해 연결 하도록 적용해 놓지만 ...

MR3200의 경우는 우퍼스피커에 직접 잭( 헤드셋 & 마이크 )을 연결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BASS 적용은 ( ON & OFF )로 선택할 수 있고,

이지 볼륨조절로 한번에 음의 크기를 조절하도록 적용하고 있습니다.

볼륨 조절이 한번에 되므로 개인적으로 섬세한 음질의 느낌을 느끼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정면에는 로고와 함께 브릿지 디자인의 에어덕트를 볼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 우퍼스피커 유닛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퍼 유닛이 그대로 돌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우퍼 유닛이 손상이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위성스피커 유닛처럼 보호용 그릴이 제공 되었으면 ...

( 다만 그릴의 경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적용하시는 분도 있고 안하시는 분도 있지만 ... )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기본으로는 제공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성스피커 유닛이며, 받아 보시면 생각보다 조금 작다는 느낌을 가지실 것 같군요. ^^

인클로저 재질은 플라스틱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에 우퍼스피커 유닛을 적용하다 보니 ...

방진 고무패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패드보다 조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퍼스피커의 경우 설치는 모니터 후면에 설치 했습니다. ^^

적당한 위치가 아니라 아쉽고, MDF재질 위에 설치하다보니 진동음이 조금 발생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 & 헤드셋 연결 잭입니다.

 

 

위성스피커 유닛의 설치된 모습입니다. ^^

 

 

 

PC케이스 전용 방진팬스 이지만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CD 음질의 경우 노이즈 현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카셋트 테잎으로 듣는 것보다는 맑은 음질을 보여 주는 것이니 괜찮았습니다.

 

 

 

동사서독의 경우는 ...

영화 인트로 부분에서 나오는 음악이 정말 괜찮아서 한번 본 것입니다.

( 덤으로 오랜만에 장국영도 한번 보았네요. ^^;; )

영화에 몰입하지 못할 정도로 나쁜편의 음질이 아니므로 MR3200 으로는 무난할 것 같습니다.

 

 

 

 

직접 소리를 담아봤습니다. 일정부분이지만 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음질에서 좀 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

( 더 좋은 스피커를 선택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은 총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배경음악이나 상대적 효과음이 크게 날 경우에 세부적인 음질 표현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VICO FUSION HDTV5 USB nano 를 통한 HDTV 동영상 녹화 입니다.

음질 테스트 이기 때문에 동영상보다는 노래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에필로그 ...

 

전반적인 사용에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좋은 음질을 원하시는 분들은 좀 더 구입비용에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밍현상이나 팝노이즈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주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저렴한 가격대 성능비로 구성을 원한다면 어느정도 만족은 있을 수 있겠다 싶네요.

( 큰 기대는 금물 입니다. )

 

* 구입을 고려해 봐도 좋을 듯한 ...

1) 그다지 크게 음질에 구애받지 않으며, 평범한 음질 정도만 구현해 준다면 만족한다는 분들 ...

2) 출력와트가 낮기 때문에 저렴한 제품을 생각하시는 분들 ...

3) PC를 통해 영어회화 공부하시는 분들 ...( 말소리가 또박또박 그런대로 잘 들리더군요. )

4) 클래식한 음악 & 강한 비트의 음악을 듣는 분들은 구입을 자제 하시고, 가요정도 듣는 분들 ...

5) 마지막으로 영화는 좀 더 좋은 제품으로 구입해 듣기를 추천합니다.

( 개인적인 차이도 있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조금 만족하지는 못했습니다. ^^;; )

 

음질 또한 다소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로이체와 벤치클럽의 협찬으로 ROYCHE 2.1CH MR3200 미니스피커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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