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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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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103

초슬림형으로 얇게 미끈하게 빠져나온 멀티미디어 키보드 INOSYS EK-103 키보드를 살펴보자.

 

각종 기능키가 양 옆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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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포장은 아래와 같이 생겼으며 본 제품의 협찬은 "벤취클럽" 과 "AONE" 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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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벗기면 비닐에 덮인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AONE 홈페이지에 발췌한 제품의 스펙이다.

 

현재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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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꺼내보면 아래와 같다. 양쪽에 완충재가 있어 제품을 충격으로 부터 보호해준다.

 

설명서도 없고 오로지 키보드 본체만 있다. 키스킨은 옵션상품이므로 별매로 구입해야 한다.

 

(키스킨을 사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거꾸로 뒤집어 놓으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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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는 USB 타입이며 일반적인 멤브레인 방식이다.

 

뒷면에는 미끄덩~ 방지 패드가 4군데 있다. 

 

 

 

 

 

 

본인은 랩탑 사용자로서 데스크탑을 사용하지 않은지 꽤 오래되었다.

(간만에 사용해보니 느낌이 새롭군).... 그리하여

일반적인 PC환경에서 사용하는 멤브레인 키보드의 간단한 구조를 알려주려 함이다.

 

 

 

멤브레인(일반 PC용)과 펜타그래프(랩탑용) 키보드의 차이점은 아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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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은 제조공정이 용이하여 대량생산에 적합하고 이에 따라 가격이 저렴하다.
키보드 내부에는 한장의 고무막이 들어가며, 이 속에는 회로막과 전극이 십자로 연결되어있다.

이로 인해 특정한 키가 눌려지면, X번째 열과 Y번째 행의 교차점으로 키 값을 구분한다.

 

펜타그래프는 주로 랩탑에 사용하는 방식. 모바일이 대세므로 계속 시장저변이 확대될 것이다.

 

 

 

 

 

 

 

자. 본격적으로 멀티미디어 키 들을 살펴보자. 먼저 좌측이다.

 

뿔그리죽죽한 글씨로 표시를 해 놨으니 그림을 잘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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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 키가 있어서 등록정보를 볼때 편리할 것이다.

 

 

 

 

키보드 재질은 POM : POLY OXY METHYLENE


(제작업체에 따르면 내피로성, 내마모성, 우수한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함)
 

 

 

 

우측의 기능키와 키보드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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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를 불러오는 기능키가 우측 하단부에 있다. 

 

 

 

 


 

 

EK-103이 과연 얼마나 얇고 작은지 다른 키보드와 비교해보자.

 

본인이 약 10년전에 쓰던 시리얼 타입의 키보드를 골랐다.
(데탑을 안 쓰므로... 비교할 키보드가 없음... ㅜ.ㅜ;;)

 

그림이 더러워서 심신허약자에게 구토를 읽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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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486 시절... 그러니까 윈도 95가 나오던 시절에 사용하던 기계식 키보드다.

 

보다시피 담배 진에 찌들어서 꼬질꼬질 .. 따각따각따각 타이핑 소리도 요란한 놈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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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시리얼 타입이라 PS/2 에는 맞이 않기에 젠더를 이용해서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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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접스런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나?

막상 버리려고 하면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이다. 심리학 용어로 "보유효과" 라고 한다.

혹시 어디 쓸데가 있을지 몰라서 못 버리고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주된 원인은 바로 나 자신과 결부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본인의 경우에는 건망증이 심해서 눈에 안 보이면 없는 줄 아는 단순한 사람이다. 냐햐햐햐

창고에서 이걸 꺼내느라 쇼를 했음. 차라리 옆 동네 가서 아무 키보드나 빌려올걸....

 

 

 

 

자. 어쨌거나 그놈과 EK-103를 같이 놓고 보면 아래 사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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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께를 비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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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에 경사각이 생겨 자연스럽게 타이핑 각도를 유지해주면 두께는 20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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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닿는 부분은 10미리다. 슬림하구만. 흠. 슬림해. 


 

 

 

 

 

 

키 스트로크의 감각은 어떨까?

 

일단 부드럽다. 스뭇드하게 내리치는 감각이 나름대로 훌륭하다. 소음도 적다.

(펜타그래프에 비해 소음이 확실히 적다)

 

손톱이 긴 여성들도 걸리적 거리지 않게 쓸 수 있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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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다시피 일반 키보드와(사다리꼴)는 달리 키캡이 직선(평평하게)으로 떨어진다.

 

멤브레인 답지 않게 대충 눈짐작으로 보면 2밀리 정도의 키캡 높이를 가지고 있다.
(펜타그래프 높이와 같다는 것이다)


 

슬림하자 못해 압축되어버린 키캡니다. ㅎㅎㅎ.

 

 

 

 

좌우 키 간격이 넓은 편이어서 타이핑이 편리하다.

데스크탑 사용자도.... 익숙해 진다면 장기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이다.

 

 

 

현재 이 제품은 1만원 후반대에 판매중이다. 일반 PC용 키보드에 비해 좀 더 가격이 나가지만,

 

눈길을 잡아끄는 디자인과 편리함으로 인해 좋은 선택이 될 듯 싶다.

 

 

 

p.s

 

이번에는 허접한 키보드를 분명히 확실하게 버릴 것이다. 잊어먹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아후 건망증 심해서 안되니.. 출근하지 전에 신발 옆에 놔둬야지..

그럼 잊어먹지 않고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장담은 못함. 

 

돌아서면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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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INOSYS EK-103 Multimedia Keyboard (Isolation)

컴퓨존 (compuzone.co.kr) 과 Aone 주관 필드테스트입니다.

 

 

현재 수 많은 전자 제품들을 살때, 성능은 기본이고, 대부분 디자인을 주로 보게 되는데요, 키보드도 과거의 식상한 디자인을 넘어, 최근에 소니/애플사 키보드나 기타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에서 볼 수 있는 isolaiton 방식을 채용한 제품을 Aone에서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박스입니다. 잠시 후에 내부를 보면 알겠지만, 키보드에 딱맞는 크기의 박스라 일반적인 키보드보다는 크기가 작더군요. 박스면에는 여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의 기본적인 특징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부를 보게 되면, 스펀지가 외부 충격에도 잘 견디게 제품을 보호하고 있며, 비닐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스킨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화이트 컬러로 깔끔한 외형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제품과는 다르게 isolation 방식으로 되어 있어, 키 간 가격이 ?고, 키 높이가 낮으며, 굴곡이 없는 각이진 형태입니다.

인터페이스는 USB 를 채용한 모습이고, 케이블도 전체적인 디자인에 맞춰 흰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앞서 제품사진은 키스킨을 씌운 모습이고, 해당사진은 키스킨을 약간 벗겨내고 찍어봤습니다. ^^

후면부에 경우 별도의 높낮이 조정은 안 되는 모습이고, 4군데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작동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연두색 LED 를 사용한 모습이며, 고휘도 LED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눈도 편하고 좋더군요. 고휘도 LED의 경우, 좀 자극적인 빛이니까요.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벤큐 팬타크래프 키보드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사진 각도때문에 왼쪽부분이 약간 뛰어 나온것 같은데.. 정확히 맞췄구요.. 대체적인 크기는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키 간 가격이나, 멀티미디어 키를 고려하면, 기존 키보드보다는 길이를 많이 차지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얇게 나와서, 두께는 비슷한데요. AONE이 멤브레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얇은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12인치 키보드) / 벤큐 키보드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키 자체의 크기는 비슷한데 반해, 손가락과 접촉하는 키의 면적은 AONE 의 isolation 타입의 키보드가 더 ?은 모습입니다.

마지막 사진으로는 대충 사용한 모습을 촬영해 봤습니다. 디자인이 좋기 때문에, 화이트 컬러의 넷북이나, 모니터와 놓으면 상당히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칙칙한 블랙 위주로만 있어서 어울리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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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이나 특징은 위와 같구요.

키감의 경우, 키스킨을 벗겨 놓으면, 멤브레인과 비슷한 느낌이고, 키스킨을 사용하면 펜타그래프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키 자체는 탄성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구요.

일단 일반적인 키보드의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초반에 약간 불편함을 느낄수가 있고, 또한 키 간 간격이 넓기 때문에, isolation 방식의 키보드를 처음 사용한다면, 약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할 겁니다. 하지만 몇 번 사용하니 금방 적응되기는 하네요. 키보드 구조가 크게 다른건 아니니까요.

적응에 관련된 단점도 있겠지만, 키 간 간격이 넓기 ?문에, 옆의 키를 잘 못 누르는 오타는 지금까지는 발생하지 않고 있어, 이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오타가 자주 생기는 분이라면, 가장 매력적인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가적인 것들로는 키스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상의 이점이 있으며, 어느정도 소음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측면의 기능키는 좀 더 편리함을 제공하겠죠...

이러한 장단점이 있으나, 결국에 가장 큰 매력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식상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만원대의 부담없는 가격은 구입가치가 충분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키보드 자체의 성능도 크게 문제될것도 없고,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겁니다.

이걸로 해당 필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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