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Maestro'에 해당되는 글 1

  1. 2009.04.13 AONE 300XG MAESTRO 미들케이스 ( nukko ) 의 티스토리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ONE 300XG MAESTRO 미들케이스

 

 

 

보드타입

ATX, mATX

드라이브베이

3.5 * 5 / 5.25 * 3

팬 개수

후면 120mm , 측면 120mm

사이즈

185 X 430 X  470 mm (W x H x D)

전면컨넥터

USB * 2 , MIC * 1 , SPK * 1

제조사

AONE ( http://www.aonekorea.co.kr/ )

 

 

 

오렌지색의 포장상자로 산뜻하게 보입니다. 전면에는 제품특징인 꽃무늬베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120mm 팬이 두 개있기는 한데 측면은 LED 팬이라 화려하고 보기좋은데 그런 표시는 없네요. 나름대로 이 제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내부는 다 그렇듯 스티로폼으로 포장되어 별 탈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근데 스티로폼이 좀 얇은 것 같네요. 심하게 던지면 깨질 듯~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전면의 베젤 모양이 몇개로 나뉘어지지 않아 깔끔해보입니다.

 

 

모두 검은색이지만 베젤쪽 양 옆면은 흰색으로 단순함도 피하고 질리지 않게 만들었네요.

 

 

맨위에 시디롬부분은 덮개가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으로 분리형보다는 깨끗해보이고 ODD 모양이나 색상에 따른 어색함도 없게 되어있습니다. ODD 동작 LED가 안보이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저같이 자주 안사용하는 사용자는 괜찮은 방식이네요.

 

 

그 아래 3개의 5.25" 베이는 모두 막혔네요. 가 아니고 바로 아래는 USB나 사운드 포트가 있으며 나머지 두 개는 덮개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ODD 외 베이를 사용안할 경우 꽃무늬로 장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덮개를 위로 올리면 안쪽으로 USB와 사운드 포트 그리고 리셋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SATA와 eSATA 용 포트도 추가로 구매해서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파워도 같이 나와있어 연결이 훨씬 수월하겠군요.

 

 

중간에 외부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장착할 수 있는 3.5" 베이가 있으며 아래쪽으로 LCD 처럼 보이는 창이 있습니다. 사용하면 에이원로고가 파란색으로 보입니다.

 

 

가장 아래쪽에는 외부공기가 들어가는 통풍구가 있으며 바로 위에 전원 스위치가 큼직하게 있네요.

 

 

우측 덮개는 분리를 편리하도록 손잡이가 있습니다. 의외로 없는 케이스도 많아서 분리시 불편하더군요.

 

 

왼쪽으로는 120mm LED 팬이 있어 시퓨와 내부 열을 식혀주게 됩니다.

 

 

안쪽으로 필터같은게 있기는 한데 비슷한 케이스를 사용해보니 별 소용은 없더군요. 먼지는 그대로 거의 다 들어갑니다.

 

 

투명 LED팬으로 3가지 정도의 색상이 점등됩니다. 여러색보다는 푸른색이 제일 보기좋던데.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바닥부분에는 80mm 팬정도를 장착하는 고정구멍이 있습니다. 하드 열식히기에 좋긴하겠습니다. 4개의 받침대는 플라스틱이라 심하게 끌면 책상등에 흠집이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네요.

 

 

 

덮개를 열어보니 일반적인 미들케이스와 큰 차이점은 없고 샤시 두께는 아주 얇은 편은 아닙니다.

 

 

반대쪽입니다. 약간 다른점은 파워부분까지 철판이 붙어 있어서 좀더 튼튼해보입니다.

 

 

ODD 나 HDD는 나사로 고정하게 됩니다. 어설픈 무나사 고정 방식 보다는 이게 훨씬 낫습니다.

 

 

USB와 사운드 포트가 베이 한 개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왕이면 가장 아래쪽으로 해주었더라면 선정리하기에 좋았을텐데.

 

 

배기팬은 120mm 로서 이것역시 큰 소음은 없는 편입니다.

 

 

전면의 팬 장착을 위한 고정구멍이 있는데 구멍 위치를 보아 80mm - 140mm 도 될 듯합니다.

 

 

슬롯덮개는 십자 드라이버를 꼽아서 좌우로 몇 번 돌려주면 제거가 됩니다. 보드 장착전 해주는게 좋습니다.

 

 

보기좋으라고 그런건지 카드 고정용 나사부분이 막혀 있습니다.

 

 

HD오디오 콘넥터가 빠지면 섭섭하죠.

 

 

내용물은 전면 베이 덮개와 조립 나사들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습니다.

 

 

기존 조립되어 있던 덮개와 추가로 들어 있는 덮개모습입니다. ODD 두 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텐데 또 있네요.

 

 

설명서는 정말 별 것 없네요. 분리해서 고정해라 정도.

 

 

전면을 분리해봤습니다. 기본 뼈대는 흰색이군요.

 

 

베이쪽 샤시덮개는 나사로 고정할 수 있어 공공장소에 설치된 컴퓨터에서 부품분실을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포트연결부분으로 각선들이 콘넥터로 되어 있어 사용안하면 분리해도 됩니다. 보통 사운드카드를 추가로 달면 쓸일이 없죠.

 

 

파란색 3개의 선은 에이원 로고를 보여주기 위한 LED입니다. 혹시 LCD 제품도 나오지 않을까 추측이 드네요.

 

 

 

각 부품 자리를 잡아본 모습입니다.

 

 

하드고정부분에 간격조절용 구멍이 있어 상황에 맞게 앞뒤로 고정시킬 수가 있으며 사진처럼 팬이 없으면 앞쪽으로 최대한 붙일 수도 있습니다. 내부가 좀 덜 복잡해지겠죠.

 

 

 

전원을 키면 에이원로고가 보이는데 왠지 홍보용 케이스도 아니고 좀 이상하네요. 안보일려면 전원 콘넥터만 빼주면 됩니다.

 

 

LED 팬이라 멋지네요.

 

 

사용중 부주위로 전원과 HDD LED를 태워먹었습니다. 이런 실수를 ㅜ.ㅜ

 

 

전면의 깨끗한 베젤모양이 특징적인 케이스로 추가기기를 ODD 하나 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할 듯한 제품인 듯하고 측의 대형팬이 기본 장착되어 오버등으로 발열이 많은 사용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측면에 VGA를 위한 통풍구가 없는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가격이 약간 높은 것 빼고는 괜찮은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