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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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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동반자 로이체 MR-3700 2.1CH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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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E MR-3700 스피커

 

벤치클럽과 로이체(http://www.royche.co.kr/)의 협찬으로 ROYCHE MR-3700 스피커를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2.1채널 스피커로써 가정집이나 사무실등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는 스피커가 되리라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테스트에 들어가면서 외형이나 특징을 알아보고 음질에 대해서 음악이나 영상, 게임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2만원대로 최저가격이 다나와등을 통해 확인된 저가형 2.1 채널 스피커로 사용하기 편하도록 유선 리모컨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 손쉬운 볼륨 조절은 헤드셋이나 MP3등과도 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잇는 제품입니다.

 

 

박스는 직사각형 형태로 상당히 부피를 줄이고자 노력한덕분인지 크기가 크지 않은 박스입니다. 박스표면에는 ROYCHE MR-3700 스피커가 어떤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유선리모콘이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어 이 스피커의 특징을 알기에도 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좌우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펙과 특징들이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박스내부는 2단계로 스티로폼을 사용하여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무게에 비해 부피가 있는 포장제를 사용하고 있어 이동중의 안정성이 높은편이며 스티로폼 상단부분에는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고 위성스피커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상단 스티로폼을 분리하면 하단을 전부 차지하는 크기의 우퍼가 보입니다. 스티로폼의 튼튼함이나 모두 비닐로 포장된것등으로 볼때 포장상태의 안정성과 충실함은 우수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포장을 제거한후  ROYCHE MR-3700 스피커의 구성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퍼부와 유선 유선 리모컨,  3.5파이규격의 스테레오 연결선, 그리고 위성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2.1채널 스피커와 다른점이 있다면 역시 유선리모콘이 제공된다는 점으로 볼륨조절이나 외부장치들의 연결등 이점이 많아 ROYCHE MR-3700 스피커의 중요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5파이 스테레오 케이블의 경우 약 1미터 정도의 길이로 생각보다 길지 않은 길이를 갖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설치부분에서 좀더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하며 중앙 또는 중앙에서 약간 아래부분에 붉은색의 라인으로 디자인에 포인트 라인을 주고 있어 디자인을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사용자 설명서는 제품 보증서의 기능을 하기도 하며 ROYCHE MR-3700 스피커의 사용시 주의사항이나 제품의 연결방법, 주요기능등에 대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설치과정은 복잡할 것이 없으며 설명서가 필요없이도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한번쯤 읽어보면 제품을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퍼는 ROYCHE MR-3700 스피커의 구성물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갖는 부속물로써 MDF 재질로 크기는 142 * 210 * 245mm정도입니다. 뒷면에 보면 알수 있듯이 ROYCHE MR-3700 스피커의 우퍼부는 전원케이블과 유선 유선 리모컨을 우버와 일체형으로 분리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좌측면이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심심함이 있었다면 우측면 상단에는 이와는 다르게 에어 덕트가 위치해 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에어덕트는 4인치 방자형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며 크기는 같은 가격대의 스피커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평범한 사이즈라고 생각됩니다.

크면 클수록 좋은 우퍼의 소리를 들려줄수 있겠지만 그만큼 높은 가격대를 갖게되니 이정도가 ROYCHE MR-3700 스피커의 가격대에 적절한 크기라고 생각되는군요.

 

ROYCHE MR-3700 스피커의 후면의 케이블들은 보다싶이 모두 본체와 일체형인 상태입니다.

케이블이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지만 케이블에 문제가 생길시에 따로 교체를 해줄수 없고 보관시에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도 따로 분리된 케이블이 후에 생길지 모르는 케이블고장이나 보관등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퍼 후면부에는 전원 스위치와 AUDIO INPUT/OUTPUT 단자가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브우퍼에 연결되어있는 유선 리모컨은 광택제질에 볼륨조절부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로 만들어져 있고 매우 부드러운 조작감을 보여주었고 로이체라는 이름부분은 스피커에 전원이 들어올때 푸른색 LED가 들어오게 되는 부분으로 스피커의 동작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선리모콘의 경우 단순히 볼륨조절이나 전원동작여부를 확인하는것뿐만 아니라 오른쪽 측면의 이어폰 및 헤드셋용 단자와 MP3 등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외부기기의 스테레오 입력 단자가 위치해 있어 여러 가지 편의성이 높고 활용도도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퍼나 유선리모콘 모두 바닥면은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판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바닥면의 고무판은 진동을 잡아주고 미끌림을 방지해 주게 됩니다.

 

바닥면의 고무판은 그렇게 튼튼한 제질은 아니기 때문에 억지로 우퍼를 밀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동시에는 우퍼를 밀어서 옮기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오래도록 바닥면이 상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위성 스피커는 플라스틱 제질로 무게는 들어보면 상당히 가벼운 편이며 크기는 88 * 128 * 96mm정도 됩니다. 저에게 있어 스피커의 무게가 그대로 음질과 성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ROYCHE MR-3700 스피커의 위성스피커는 상당히 가벼워 소리가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물론 꼭 그런 것은 아니며 가격대에 맞는 음질이라면 문제없을겁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위성스피커는 일체형의 케이블로 우퍼에 연결되며 같은 길이의 케이블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퍼부의 케이블들과 마찮가지로 케이블을 교체가 되지 않으며 길이도 선택할 수 없어 스피커배치가 재한적이라는 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케이블의 길이가 1M미터도로 우퍼와 위성스피커의 거리를 마음대로 벌릴수 없다는 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는 모니터를 기준으로 좌우로 배치해 주었습니다.

 

본래 우퍼는 아래에, 위성스피커는 모니터 좌우로 배치해야 했습니다만 문제는 ROYCHE MR-3700 스피커의 케이블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 책상과 바닥까지의 길이까지 충분한 케이블 여유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케이블 길이가 충분치 못해 우퍼를 바닥에 놓을시에 위성스피커를 모니터 좌우로 배치하니 서로 케이블이 팽팽하게 당겨지기 때문에 부득히 우퍼를 위로 올려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퍼를 위에 놓는다고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케이블길이로 인해 배치의 자유가 없어진점이 아쉽고 케이블을 교체할 수도 없는구조이라는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장점중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유선리모콘은 무척 부드러운 조작감을 보여주었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 바로아래에 단자들이 있어 외부장치나 이어폰등의 연결되 무척 쉽습니다.

 

리모컨은 전원이 입력되면 아래와 같이 푸른색의 LED가 빛을 내주면서 로이체라는 이름을 잘 보여주게 됩니다. 유선리모콘의 블랙색상와 LED의 푸른색이 상당히 잘 어울리며 밤중에 불을 끈후에도 리모콘을 찾고 조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유선리모콘을 통해 헤드셋을 다음과 같이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의 경우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길이가 짧은 편인데 유선리모콘을 통해 연결하면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MP3등에 연결하기도 쉽기 때문에 유선리모콘을 통해 ROYCHE MR-3700 스피커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테스트는 MP3음악, 영화감상, 게임플레이등으로 PC용 스피커로 할 수 있는 평범한일들을 해보고 이에대한 감상평을 적어보아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사운드는 메인보드의 내장 리얼텍 사운드칩셋을 사용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내장 사운드를 사용하고 있고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을 보여주는데 부족함은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듣는 노래가 대부분 대중음악이 아닌 에니나 게임등의 OST등을 주로 듣기 때문에 그냥 설명해서는 감상평을 제대로 전하지 못할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들어본 노래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가를 먼저 소개하고 그에 따라 던험 DH-F3000 스피커를 통해 들어본 감상을 적어보려 합니다.

처음들어본 것은 식령 -제로-의 ED곡입니다. 천천히 흐르는 노래속에서 힘있는 느낌이 있는 노래로 빠른박자의 노래는 아니지만 전자기타 소리와 함께 가수의 목소리가 깔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다음은 우주를 달리는 소녀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아닙니다..!)의 OP곡입니다. 빠른박자와 독특한 느낌이 물씬풍기는 노래입니다. 역시 빠른 박자속에서 목소리등이 깨지지 않고 깔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다만 갑자기 음이 올라가는 부분에서 약간 힘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노래의 느낌이 잘 전달되고 악기들의 소리도 잘 분리되는 편이었습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크라이시스

콜 오브 듀티 4

제가 주로하는 게임들은 모두 FPS또는 전쟁에 관한 게임들이 주류이다 보니 총소리,포탄소리, 전차소리등을 주로 듣고 이 때문에 폭발씬을 주로 세심하게 보기도 합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좌우스피커에서 나오는 정신없는 상황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분리도와 낮게 깔리는 폭발음이 저음으로써 잘 나와준편이었습니다. 저음이 방안에 깔리면서 날카로운 소리와 중저음의 사운드가 게임의 현장감을 제대로 살려주었다고 말할 수 있겠더군요.

 

아이언맨

Wall-E

최근작이라 할 수 있는 두 타이틀로 영화감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감상하면서 느낀 ROYCHE MR-3700 스피커의 느낌은 헤드셋보다 좋은 음 분리로 자잘한 소리까지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영화 곳곳에 보이는 폭발씬에서 느껴지는 중저음이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울림으로써 그 느낌을 전달해 주었고 곳곳의 소리들이 잘 들려와 영화에 집중하며 빠져들기 좋게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전환에서부터 부드럽게 흘러가는 배경음까지 ROYCHE MR-3700 스피커를 통해 느껴본 두 영화의 감상평은 역시 HD급의 화면과 고해상도의 모니터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같이 배경음과 효과음을 뿌려줘야하는 스피커의 중요성도 크다고 느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음질은 제가 들어본 스피커에서 최고급은 아니었지만 높은 수준에 음질을 보여주었고 일부 고음에서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난 것을 제외한다면 중저음의 깔리는 분위기나 고음의 깔끔한 소리등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훌륭한 소리를 내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저가의 2.1채널 스피커로써 우수한 음질도 음질이라고 생각하지만 ROYCHE MR-3700 스피커의 최대 장점은 유선리모콘을 통한 편리한 음량조절과 외부장치의 연결편의성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스피커라는게 PC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TV나 MP3, 게임기등에서도 부족한 기본 사운드시스템을 보완하기위해서라도 사용하게 되는데 ROYCHE MR-3700 스피커의 외부장치 연결기능은 보다 싶고 빠르며 간편하게 외부장치들과 연결해 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 및 헤드셋단자도 바로 눈앞에서 연결할 수 있어 길이가 짧은 이어폰도 활용하기 아주 편했습니다.

 

ROYCHE MR-3700 스피커의 단점이라면 짧은 케이블과 이를 교체할 수 없는 일체형 케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도 물론 있겠지만 우퍼부와 일체형으로 제공되는 케이블들은 후에 케이블에 손상이라도 생긴다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고 AS를 받아야만 하는데 보통 개인이 간단히 해결할 문제가 어려워지고 의외로 내구성이 약한(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더욱..) 케이블들을 일체형으로 한 것은 가격의 문제도 있겠지만 사용자로써는 아쉽게 생각합니다.

짧은것도 문제로 교체가 안되는 이상 연장케이블을 구해야만 짧은 케이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예 충분히 여유있는 케이블을 장착해 주는 것이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몇 단점도 있기는 하지만 ROYCHE MR-3700 스피커는 중저가 2.1채널 스피커로 충분히 좋은 음질과 성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스피커요, 부담없는 스피커를 구성하는데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선리모콘의 장점도 많기 때문에 편의성부분에서도 장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ROYCHE MR-3700 스피커의 사용기를 마치며 스피커를 알아보는 구매자분들 및 여러분들의 제품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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