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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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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예전에 스탠드를 쓰던 시절에는 LCD모니터가 정말 좋았었습니다 얇은것이 딱딱하지도 않은 것이 신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모니터를 좀 편하게 내 눈높이에 맞춰서 조절할수는 없는가?하는 의문이 생기곤 했스빈다 그래서 알게 된게 모니터 암입니다 모니터 암은 종류가 무척 많습니다

 

 

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제조사

프라임디렉트

제품분류

모니터암

최대 하중 무게

15kg

적용 모니터 사이즈

10 - 24인치

특징

쉬운 설치 자유로운 각도 조절

 

 

 

벽면 지지대

 

 

관절부

 

 

선을 정리할 수 있는 후크

 

 

베사 홀 마운트

 

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은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다 최대 15kg 까지 하중을 버텨낼 수 있으며 모니터 사이즈는 10 - 24 인치 모델까지 호환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튼튼한 프레임을 구성해 사용자가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벽면 지지대의 각도를 180 도 정도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위치에서 모니터를 볼 수 있습니다

 

 

 

 

베사 홀 마운트 지지대는 각도를 360 도 회전할 수 있어 이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것이라 봅니다

 

 

 

 

 

 

 

 

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벽설치형 은 말끔한 이음새와 도장 처리로 디자인적인 면을 고려했으며 2단의 상하좌우형이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설치는 벽면 지지대 부분만 따로 분리해 위치를 정한 후 드릴을 이용해 아낌없이 벽면을 타공해 줍니다 그 외의 설치 순서는 사용설명서를 참고하면 됩니다

 

 

예전에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주식하는 분이 모니터를 4대를 쫙 늘어놓고 사용하는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여러 생각이 해 본적이 있스니다 꼭 4개의 컴퓨터에 4대의 모니터가 필요할까?하는 그런 생각까지 해 본적이 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두대의 모니터가 있으면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한대로 작업하면서 다른걸로는 또 다른걸 할수 있다는게 참 맘에 듭니다 거기다가 모니터 암까지 있다면 모니터에 날개를 달았다고 할까요 여튼 상당한 유저 환경의 변화라고 봅니다 보통 컴퓨터 책상 사무용 책상을 나눠서 쓰지 않기 때문에 컴터할때는 모르다가도 다른 서류작업같은걸 할려면 이 모니터라든가 키보드가 걸리적거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가 있겠지만 그런데 이 모니터 암이 있으면 일단 모니터 자체가 책상으로부터 분리되 있어서 편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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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디렉트 WLB771 LCD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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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활용! WLB771 모니터암

 

간활용! WLB771 모니터암

 

 

 WLB771 모니터암은 LCD모니터를 벽면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좁은 공간을 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22인치 이하 15KG까지 사용 가능한것으로 나와있네요.

 

 

 제품 자체가 워낙 튼튼하므로 별다른 완충재가 필요없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만 되어 있습니다.

 

 

 제품구성물은 암, 베사 플레이트, 설치에 필요한 나사, 설치가이드 등이 들어있습니다.

 

 

 부속품에는 A-G까지 표시를 해놓고 설치 가이드에서 알아보기 쉽도록 해당 부품을 A-G로 표시해줍니다.

 

 

WLB771 모니터암 살펴보기

 

 WLB771은 3개의 관절을 가지고 있고 각 90도, 180도, 90도로 회전이 가능합니다. 각 관절은 부드럽게 회전이 되므로 사용 환경에 맞게 거리나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높이 조절은 불가능한 것이 단점입니다.

 

 

 암을 접어 본 모습입니다.

 

 

 머리부분은 베사 플레이트 결합부가 있습니다. 모니터를 암자체에 부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레이트를 모니터에 결합후 암에 다시한번 결합하는 형태이므로 설치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암의 밑부분에는 선정리용 고리가 부착되어 있어서 모니터 케이블 및 전원 케이블이 걸리적 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베사 플레이트는 50, 75, 100mm 간격의 3가지 홀이 있으므로 모니터와 호환되는 부분에 볼트로 결합하면 됩니다. 생긴걸로 봐서는 피봇(Pivot)기능도 될줄 알았는데 안되네요. 중앙의 볼트가 약간 헐거운데 모니터와 수평을 맞춰준 후 조여주면 됩니다.

 

 

WLB771 설치

 

 일단 암을 고정시켜줘야 하는데 기본 제공되는 볼트는 약 6cm로 너무 길더군요. 전동드릴은 필수이고 10mm드릴도 필요합니다. 여하튼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사진처럼 3개의 볼트와 와셔를 이용해서 암을 고정시킵니다.

 주의할 점은 높이 조절 기능이 없으므로 부착할 위치를 신중하게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베사 플레이트를 설치하려면 모니터 뒷면에 위와같이 베사 마운트홀이 있어야 합니다. 베사 마운트홀은 규격화 되어 있기 때문에 홀만 있다면 어떤 모니터암이라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마운트홀에 위와같이 플레이트를 장착하는데 중앙의 결합부를 자세히 보면 긴부분과 짧은 부분이 있습니다. 짧은 부분이 아래쪽으로 오게 장착해야 암과 정상적으로 결합됩니다. (넓은 쪽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마직막으로 위와같이 암과 결합한 후에 플레이트가 빠지지 않도록 볼트로 조여주면 설치 끝!입니다. 선정리도 해주면 암을 움직일때 훨씬 편리합니다.

 

 

 보통때는 위처럼 접어놓고 사용하다가 필요에 따라 앞으로 쭈욱 당겨올수도 있습니다. 관절의 작동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므로 편리한 위치에 놓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면에서 보면 저 멀리있던 모니터가 바로 앞으로 와있네요.

 

 모니터의 기본 스탠드와 비교하면 모니터암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단점이라면 WLB771 모니터암은 벽면 부착형 제품으로 설치장소가 한정적이고 전동드릴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므로 책상에 클램프를 이용해서 설치하는 제품보다 설치 방법이 꽤 까다롭습니다. 한번 부착하고 제거하게 되면 볼트 구멍 흔적이 남게 되는 단점도 있어서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편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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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3인치 ~36인치 LCD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는 벽설치용 LCD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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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모니터는 언제나 스탠드에 얹혀서 책상위에 놓여 있어야 한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을 떠올리면 아마 대부분 가장 먼저 연상되는 모습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모니터와 그 옆이나 아래에 놓여 있는 PC 본체일 것이다.

그 중 시각적으로 가장 먼저 다가오는 것은 모니터인데, 이 모니터가 빠르게 LCD로 대체가 되면서 덩치 큰 CRT 모니터가 대세이던 시절에 비하면 책상 위 공간에 보다 여유가 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모니터는 상당한 공간을 차지하는 물건임에는 변함없다.

특히 요즘처럼 LCD 모니터가 대형화되는 추세에서는 모니터 스탠드 공간 확보도 결코 만만찮은 일이다. 더욱이 20인치가 넘어가는 대형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책상 위 공간 대부분을 모니터 스탠드에 할당을 해야 할 정도다.

이처럼 모니터 스탠드가 차지하는 자리가 부담이 되거나 공간이 마땅치 않을 때 한번쯤 고려해 볼만한 제품이 바로 LCD 암이다.
LCD 암은 특히 여러 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설치와 사용, 그리고 공간 활용 면에서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사람의 팔 관절처럼 한 개 이상의 조인트를 지닌 말 그대로 암 종류와 단순히 벽에 거치시키기 위한 월 브라켓(Wall bracket)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모니터용 암과 브라켓 제품을 제조, 유통하는 프라임디렉트의 PSW228ST1 모델은 평판 디스플레이 TV나 대형 모니터의 벽 거치에 사용되는 월 브라켓 제품으로, 관절 적용으로 다양한 사용 각도 조절이 가능한 암 제품에 비하면 사용 편의성은 조금 제한적이지만 디스플레이의 단단한 고정과 하중이 많이 나가는 대형 디스플레이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암 제품보다 더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PSW228ST1은 크게 월 마운트와 브라켓 두 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품 패키지에 조립 및 장착을 위한 기본적인 볼트 종류와 와셔 등 부재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스펙 상으로 23" ~ 36"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수 있는 PSW228ST1은 최대 50kg까지 지지가 가능한 제품으로, 한계 하중 이하라면 기기에 따라서 브라켓 조립이 가능하다면 더 큰 화면 크기의 제품도 장착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평범한 무지 박스에 포장되어 있으며 박스 표면에 모델명과 기본적인 제품 정보가 적혀 있다.

제품 자체가 중량이 나가는 철제 제품이기 때문에 골판지 보조 포장박스만으로 완충 처리되어 있는 모습은 다소 아쉽지만, 제품 자체가 파손의 거의 없기 때문에 충격에서 제품을 보호하는 완충의 개념이라기보다는 박스 내에서 부품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기능을 위주로 한 구조라 생각된다.

월 마운트의 앞 뒤 모습과 브라켓의 각 방향별 모습이다. 모두 두꺼운 철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묵직하고 또 견고한 느낌을 주고 있다.

월 마운트는 벽에 고정을 시켜 디스플레이 기기에 장착한 브라켓을 고정, 지지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일반 평판 디스플레이 TV의 경우에 해당하며, PC용 모니터의 경우에는 암 사용을 위한 VESA 마운트 홀이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PSW228ST1의 브라켓은 장착이 불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월 마운트를 반대로 모니터에 장착을 하고 브라켓을 벽에 고정을 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월 마운트 중앙에 VESA 규격에 대응하는 나사 구멍을 마련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설치 부분에서 다시 다루기로 하겠다.

브라켓은 디스플레이 기기에 장착을 위한 다양한 나사 구멍이 위치한 가드레일과 기기의 상하 각도 조정을 위한 틸팅 기능을 지원하는 클램프부로 이루어져 있다.
패키지에는 조립과 장착 시 사용하는 각종 볼트와 부속품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M4 12mm 볼트에서 M6 36mm 볼트까지 6 종류가 준비된 볼트는 브라켓(PC 모니터의 경우 월 마운트)을 디스플레이 기기에 고정시키기 위한 구성으로 다양한 제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로 다른 세 가지 크기의 구멍이 뚫려 있는 사각형 와셔는 볼트 머리 크기에 따라 맞는 크기의 구멍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속품이며, 롱 볼트와 플라스틱 앵커(흔히 칼브럭이라 부르는)는 월 마운트(PC 모니터의 경우 브라켓)를 벽에 고정시키기 위한 부속품이다.

스페이서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브라켓을 장착할 때 브라켓과 기기의 닿는 면에 어느 정도 공간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한다.

이렇게 조립 및 장착에 필요한 부속품을 여러 경우를 가정하여 빠짐없이 갖추어 여러 상황에 알맞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점은 만족스럽다 하겠다.


그러면 먼저 각 부분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 후 조립 및 장착을 해 보도록 하겠다.
상당한 두께를 지닌 철재로 이루어진 월 마운트는 브라켓 장착 및 고정을 위하여 요철 모양을 지니고 있다. 마운트 상 하단 홈을 이용하여 브라켓을 고정한다.
월 마운트를 벽에 고정시킬 경우 좌우 수평을 보다 쉽게 맞추기 위하여 수평계를 장착하고 있다. 이러한 수평계가 없다면 생각보다 수평을 맞추는 일이 간단치만은 않을 것이다. 단, PC 모니터의 경우 월 마운트를 벽이 아닌 기기에 고정시켜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수평계의 기능이 조금 애매해 지기는 한다.
일반적인 평판 디스플레이 TV는 벽걸이용 브라켓을 장착하기 위한 별도의 나사 구멍이 있지만, PC 모니터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암 사용을 위한 표준 VESA 마운트 홀을 제공하고 있다. 이 경우 브라켓 장착을 위한 적당한 고정 구멍이 없기 때문에 브라켓을 모니터 쪽에 사용하기 불가능하다.(VESA 홀 간격이 브라켓의 고정용 구멍과 맞지 않음)

이 경우 월 마운트를 반대로 기기쪽에 장착하고 브라켓을 벽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월 마운트에 표준 VESA 마운트 홀에 대응하는 4개의 구멍을 마련해 놓고 있다.
브라켓은 월 마운트와 기기를 연결하는 부품으로, 기기와의 연결을 위한 레일과 상하 총 20°(-5°~15°)의 틸팅이 가능한 클램프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 고급형 월 브라켓 제품은 상하 틸팅과 좌우 스위블까지 가능한 것도 있지만, PSW228ST1은 보급형 제품에 들어가는 모델로 상하 틸팅만 지원한다.
틸팅 폭은 일반적인 수준이라 하겠다.
레일부분에는 다양한 규격의 제품에 대응하기 위하여 위, 아래에 여러 개의 구멍을 마련해 놓고 있다.
클램프 상단은 월 마운트 홈에 단순히 걸 수 있는 구조를 지니고 있어, 브라켓을 제품에 고정시킨 후 월 마운트 홈에 걸쳐서 기본적인 위치를 잡을 수 있다. 고정은 클램프 하단의 고정 나사를 이용한다.
클램프 하단에는 브라켓을 월 마운트에 단단히 고정시키기 위한 나사가 마련되어 있다. 위를 먼저 월 마운트에 건 후 이 나사를 이용하여 단단히 고정시키면 장착이 완료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나사가 드라이버 등 공구를 이용하여야 단단히 조일 수 있다는 점인데, 나비 볼트 등 손으로도 쉽게 조일 수 있도록 했으면 더욱 손쉬운 조립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클램프 상단을 월 마운트 홈에 건 모습이다. 표면에 50°라고 적혀 있는 이유는... 알 수 없다.
클램프 하단의 고정나사를 이용하여 월 마운트에 고정시킨 모습이다.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막기 위한 고정의 의미이므로 너무 과도한 힘을 줘서 조일 필요는 없어 보인다.
브라켓을 월 마운트에 고정시킨 모습이다. 월 마운트(또는 브라켓)를 벽에 장착하는 것이 조금 까다로운 부분일 뿐 나머지 설치 과정은 너무나 간단하다.
필자는 아쉽게도 벽걸이 TV를 가지고 있지 못하는 관계로 24인치 LCD 모니터를 설치 대상으로 하였다.

앞서서 설명한 것처럼 PC용 모니터에는 브라켓 장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TV의 경우와는 반대로 월 마운트를 모니터에 고정시켜야 한다.

모니터의 기존 스텐드를 제거한 후 월 마운트를 VESA 마운트 홀 위치에 맞춰 놓는다.
모니터쪽 베사홀에 사용이 가능한 나사는 M4 규격 볼트로, 볼트 머리가 월 마운트의 구멍보다 작기 때문에 사각 와셔를 이용하여 볼트로 월 마운트와 모니터 본체를 고정시킨다.

24인치 모니터의 경우 월 마운트의 좌우 폭과 본체 크기가 거의 비슷하여 전면에서 보면 월 마운트의 좌우 끝 부분이 살짝 보인다. 설치에 사용된 모니터 제품보다 베젤 폭이 넓거나 더 큰 크기의 모니터라면 월 마운트는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모니터 본체에 월 마운트 장착이 완료되면 벽에 고정시킨 브라켓과 조립하면 설치가 마무리 된다. 브라켓은 롱 볼트와 엥커를 이용하여 벽에 고정시키는데, 콘크리트 벽의 경우 햄머드릴을 이용하여 미리 벽에 적당한 굵기의 구멍을 뚫고 플라스틱 앵커를 삽입한 후 롱 볼트를 앵커에 돌려 끼우면 고정이 된다.

여기서 벽에 구멍을 뚫기 위한 햄머드릴이 필요하게 되는데, 일반 가정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공구가 아니므로 별도로 구입을 하거나 빌려서 사용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존재한다.

만약 설치 공간 벽이 나무 재질이라면 함께 제공되는 롱 볼트가 아닌 다른 적당한 비스 볼트를 이용하여 구멍을 따로 뚫지 않고 고정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디스플레이기기의 무게를 지탱할 만한 강도를 지닌 벽이 아닐 경우(콘크리트나 나무가 아닌 석고보드 벽체 등)에는 하중에 의하여 안정적인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 설치를 하거나 별도의 보강 조치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책상에 올려놓는 스탠드보다는 확실히 설치에 주의가 필요하거나 별도의 공구가 필요한 것 등 PSW228ST1을 사용하기 위하여 조금 까다롭고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한 점은 존재한다.
모니터에 장착된 월 마운트를 브라켓의 클램프에 걸고 아래의 고정 나사를 이용하여 고정시키면 설치는 완료된다.
지금까지의 조립 과정을 조금 더이해가 쉽도록 GIF 이미지로 순서대로 정리해 보았다.
이렇게 월 브라켓(LCD 암 포함)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 기기를 장착, 사용하면 생기는 장점은 역시 보다 여유 있는 공간의 활용일 것이다. 기존 스탠드가 차지하던 상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니터가 최대한 벽 쪽으로 위치하기 때문에 책상 위 업무 공간에도 여유가 생기게 된다.

물론 한 번 장착하면 이동이 힘든 점은 존재하기 때문에 자주 자리를 바꿔야 하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LCD 암 제품은 사용하기 어렵지만, 집이나 개인 사무실 등 거의 위치에 대한 변화가 없는 환경에서는 보다 여유 있는 개인 업무 공간 활용을 위하여 투자해 볼만한 장치가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24인치 이상의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불안한 LCD 암 제품보다 PSW228ST1과 같이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는 제품이 훨씬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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