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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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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업계 최초로 1TB (테라바이트)의 2.5인치 SATA (시리얼 ATA)하드디스크 'WD 스콜피오 블루 (WD Scorpio® Blue™)'를 출시하여, 2.5인치 HDD의 용량의 한계를 또 한번 극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은 강력한 성능의 각 333GB(기가바이트) 플래터 세 장을 탑재하여 1TB의 용량을 달성했으며, 이동식 HDD 및 노트북형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한계를 뛰어넘는 용량을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웨스턴디지털은 1TB 모델과 더불어 750GB ‘WD 스콜피오 블루(WD Scorpio Blue)’ HDD도 함께 출시했다.

 

WD 스콜피오 블루 1TB와 750GB 제품은 12.5mm 폼팩터를 통해 작은 두께를 실현하여, 최근 출시된 ‘마이패스포트 에센셜 SE 포터블 USB 드라이브 (My Passport™ Essential™ SE Portable USB Drive)’와 같은 외장 스토리지 제품에 이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노트북 혹은 저소음, 저발열 소형 데스크탑 컴퓨터 등에도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 모두 3Gb/s (초당 3기가비트)의 빠른 전송속도와 5,200rpm의 플래터 회전속도, 8MB의 버퍼 캐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다.

 

WD부회장이자 고객 시스템 총괄인 짐 모리스(Jim Morris)는 “발전하는 모바일 컴퓨팅과 디지털미디어 기술의 융합으로 인해, 소형 이동장비도 데스크탑 수준의 저장용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신제품들을 통해, 고객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더 많은 디지털 자산을 저장할 수 있고, 주요데이터나 노트북 전체의 자료를 ‘마이패스포트' 드라이브에 백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WD 스콜피오 블루 1TB와 750GB 제품은 높은 수준의 성능과 용량, 낮은 전력소비, 이동형 장비를 위한 저발열을 실현하였으며, 안전한 충격방지 설계를 통해 안정성을 극대화 하였다.

TAG HDD, WD,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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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충격 방지 구성으로 안정성을 높인 Transcend StoreJet 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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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대 250기가바이트(GB)의 용량을 제공하는 외장하드 전용 1.8인치 초소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스핀포인트(Spinpoint) N3U'(모델명: HS250JI)를 개발하고, 7월 중순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N3U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의 1.8인치 하드디스크로 최대 125GB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디스크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에 발표한 모바일용 하드디스크 M7 500GB, 데스크탑 PC용 하드디스크 F2EG 1.5테라바이트(TB)와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기록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삼성전자 이철희 상무는 “미니노트북 시장의 급성장과 맞물려 고용량 휴대형 외장하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N3U는 외장하드 설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초소형·고용량의 외장 저장장치를 원하는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3U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USB 컨트롤러 일체형 기술을 적용, 별도의 PCB기판이나 연결선 없이 하드 디스크만으로 USB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보다 작고 가벼운 외장하드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N3U는 내충격 제어 기술을 향상시켜 최대 1500G(G:중력가속도)의 내충격 사양을 지원하며 동급 용량의 2.5인치 하드디스크보다 약40% 정도 소비전력이 낮다.

 

N3U는 용량별 120/160/200/250GB와 회전속도 3600rpm, 인터페이스 USB 2.0, 8MB 캐시 메모리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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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및 데이터 센터의 전력 절감 효과, 120만 시간의 무고장시간 제공

-  비디오 및 오디오 컨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위한 신뢰성 있는 대용량 하드디스크

 

2009년 5월 12일, 서울-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이하 WD코리아)는 오늘, 2TB 용량의 차세대 기업용 하드디스크 ‘WD RE4-GP’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WD RE4-GP’는 듀얼 프로세서에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64MB의 버퍼 캐시 메모리를 장착해 이전 제품에 비해 약 25%의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또한, 그린파워 기술 플랫폼을 채택해 경쟁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최대 50%까지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 대규모 데이터 센터 및 데이터 아카이브 및 테이프 교체 시스템, 비디오 감시장비 및 디지털 비디오 편집 업체 등 스토리지 장치를 필요로 하는 곳은 물론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의 용량이 요구되는 곳에 엔터프라이즈급 신뢰성을 제공하며 120만 시간의 MTBF(평균무고장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비디오 및 오디오 컨텐츠 제작자들은 우수한 시스템 성능은 물론 대용량을 필요로 한다. 신뢰할 수 있는 비디오 서버는 촌각을 다투는 데이터 복구, 배포, 변경 및 아카이빙에 필수적이며, 이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사진, 파일, 음악, 비디오 등을 저장해 활용하는 전문가들은 로우 파일(원본 파일: raw file)로 관리해야 하는 책임을 안고 있어 대용량 스토리지는 필수적이다.

 

시장 조사 기관 IDC의 하드디스크 리서치 디렉터인 존 리드닝(John Rydning)은 “전세계의 모든 데이터 센터는 CO2 를 방출하고 있으며 스토리지 시스템은 이러한 데이터 센터의 중심이다. 많은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은 WD RE4-GP와 같은 고용량, 저전력 하드디스크에 적합하며 이를 통해 전력 소비를 줄이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WD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즈니스 부서 부회장인 탐 맥도만(Tom McDorman)은 “에너지 효율성은 신뢰성과 성능을 유지하면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고민하는 모든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다. WD의 RE-GP 기업용 드라이브는 이러한 스토리지 용량, 신뢰성, 성능 및 전력 소모 감소 등 고객들의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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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초 1TB 하드디스크 발표로 시작된 테라바이트 시대는 2년이 지나면서 2TB까지 용량을 확장하게 되었고 기본이 되는 1TB 제품의 가격이 초기에 비하여 상당히 현실화되며 본격적인 대중화로 접어든 느낌이다.

유수의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이 모두 테라바이트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면서 용량이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좌우하는 시기에서 대용량과 더불어 성능과 경제적 가치 등이 종합적으로 제품의 가치를 형성하며 선택의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333GB 용량의 고밀도 플래터 3장으로 1TB를 구성한 바라쿠다 7200.11 모델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씨게이트에서 기존 플래터를 500GB 용량으로 교체, 두 장의 플래터만으로 1TB의 용량을 만족시키는 바라쿠다 7200.12 모델을 선보인 것은 앞에서 설명했던 이유와 맥락이 닿아있다고 하겠다.
현재 500GB 대용량의 고밀도 플래터 두 장을 사용한 유일한 1TB 하드디스크인 씨게이트의 바라쿠다 7200.12는 유일템이라는 자체만으로도 비교불가의 존재감을 지니고 있지만 플래터 교체로 성능과 소음, 발열을 동시에 개선하였다는 사실로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의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하드디스크는 특이하게 리테일용이라도 별도의 포장이 없는 제품 중 하나다.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도 역시 은박 비닐 하나로 패키징되어 있어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스펙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500GB에 달하는 고밀도 플래터이다. 7200.11 1TB 모델에서 7200.12 1TB 모델로의 업그레이드된 것이 비단 이것 하나 뿐은 아니지만 역시 가장 큰 기술적 특징은 플래터가 333GB에서 500GB로 바뀌었다는 점일 것이다.

그 외에 눈여겨 볼 것은 작동 소음이 이전 모델에 비하여 다소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점차 친환경성이 강조되는 PC 부품 시장에서 저소음과 저발열 특성은 결코 무시하기 힘든 요소이다.
제품의 전체적인 외관은 7200.11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특유의 덮개 디자인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며 밑면의 모습도 거의 비슷하다. 대부분의 변경이 외부로 들어나는 부분이 아니기에 외형에서의 변화가 거의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티셔츠 모양의 씨게이트 고유의 스테인레스 덮개는 육각볼트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기존 모델과 외형적인 차이가 없기에 라벨에 적혀있는 모델명과 용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로직보드는 칩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안으로 장착되어 하드디스크 사용 시 외부 간섭을 최소화하고 있다.
SATA II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SATA 규격 커넥터로 데이터와 전원을 공급받는다. SATA 커넥터 바로 옆에 점퍼 블록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 점퍼 세팅을 통하여 SATA 1 규격 시스템에서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하위 호환성을 높이고 있다.
간섭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안쪽을 향한 기판과 마찬가지로 밑면의 다른 부분도 가급적 돌출을 최소화한 매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직보드와 케이스 사이에 완충용 스폰지 패드를 사용하여 기판 보호와 함께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완충 효과도 강화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외형적 특징들은 이전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기에 간단히 살펴보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바라쿠다 7200.12 1TB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래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 보겠다.
플래터는 하드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쓰고 읽는 저장소 역할을 하는 가장 핵심 부품에 해당한다. 데이터를 빠르게 쓰고 읽기 위한 극한의 물리운동이 이루어지는 하드디스크이기에 이러한 동작을 정확하고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콘트롤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플래터의 용량과 밀도가 가장 직접적으로 하드디스크의 성능과 연결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상식이라 하겠다.

플래터의 밀도가 올라가면 같은 크기의 디스크에 담을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므로 용량 확장이 가능해지며, 데이터가 조밀해져서 결과적으로 헤드의 물리적 움직임이 줄어들어 성능 향상에 기여한다.
그러므로 다른 일반 스펙이 거의 비슷하다면 플래터의 밀도가 높은 제품이 성능에서 우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500GB 용량의 고밀도 플래터는 경쟁사인 웨스턴디지털의 2TB 제품에 먼저 적용되었지만, 1TB 제품에 적용된 것은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가 현재로서는 유일하다.

특히 이미 7200.11 1TB 모델을 지니고 있는 씨게이트에서 플래터를 500GB로 변경한 동일 용량의 신제품을 선보인 것은 그만큼 플래터가 하드디스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물론 이미 알려진 대로 7200.11 1TB 모델의 일부 제품에서 발생한 펌웨어 문제로 인하여 모델 체인지가 빨라진 것도 이유겠지만, 단순히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아니라 핵심 부품인 플래터를 변경, 기본적인 성능을 개선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하겠다.

아쉽게도 필자에게 7200.11 1TB과 같은 333GB 플래터 적용 하드디스크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 테스트는 불가능하지만, 250GB 플래터 적용 하드디스크와의 간단한 벤치 테스트를 통하여 플래터 용량 증가와 제품 성능 향상의 상관 관계를 짐작해 보기로 하겠다.
Atto Disk 프로그램으로 4 종류의 하드디스크를 동일한 시스템에서 테스트해 본 결과 250GB 플래터가 사용된 아래 두 제품과 500GB 플래터가 사용된 위 두 제품 간 읽기, 쓰기 성능에서의 전체적인 격차가 상당히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격적인 테스트에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기대가 되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시스템은 위와 같으며 동일한 500GB 용량의 플래터가 사용된 제품인 WD 2TB 하드디스크와 몇 가지 벤치 테스트를 통하여 성능을 가늠해 보도록 하겠다.

아울러 현재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250GB 플래터가 사용된 500GB 용량 제품과도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하여 어느 정도 성능 향상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해 보면 예상대로 하드디스크는 만점을 보이고 있다.

비교 제품간 벤치에 앞서 잘 알려진 산드라 프로그램으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보았다.
읽기와 쓰기 성능 모두 산드라 프로그램에서 기본 제공하는 비교 대상을 훨씬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플래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성능 향상 폭은 상당한 수준이라 생각된다.
비교 대상으로 사용한 WD 2TB Green 제품은 스펙상으로 플래터 용량과 버퍼 메모리가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와 동일하며 플래터 장수만 4장으로 총 2TB의 용량을 지니고 있다. 다만 WD 제품은 플래터 회전 속도가 최대 7200RPM까지 사용 상태에 따라 변하는 가변 타입이라는 점이 차이가 있다.

HD Tach 프로그램을 통한 테스트에서는 7200.12 1TB가 랜덤 억세스 타임이 살짝 앞서는 가운데 읽기 성능은 상당이 앞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평균 읽기 성능은 약 25%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

플래터 장수의 차이(2장과 4장)와 회전 방식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된다.
HD Tune Pro 프로그램으로 읽기, 쓰기 성능을 비교 테스트 해 보았다.

이번 테스트에서도 결과적으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가 읽기, 쓰기, 버스트 레이트 모두 20%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플래터 장수와 회전방식의 차이라 생각되지만,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와 WD 2TB 제품간의 차이가 예상보다 많이 나타나고 있음은 재미있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아울러 필자의 앞선 WD 2TB 제품 사용기에서 이 제품이 기존 하드디스크보다 여러 부분에서 성능 우위를 보여 주었던 것을 상기해 보면 바라쿠다 7200.12 1TB의 성능은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 하겠다.


그러면 전체적인 하드 디스크 성능을 테스트해 보는 EVEREST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설치 소요 시간을 통하여 250GB 플래터가 사용된 500GB 하드디스크 제품과 어느 정도 성능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역시 대부분의 항목에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가 가장 앞선 결과를 보여 주고 있으며, 500GB 플래터가 사용된 WD 2TB 제품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운영체제 설치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 바라쿠다 7200.12 1TB, WD 2TB, P7K500, 바라쿠다 7200.11 500GB 순으로 빨리 설치가 완료되었다.

여러 테스트를 통하여 나타난 결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듯 플래터가 500GB 용량으로 변경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는 확실한 성능 향상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작동 시 발열과 소음도 씨게이트의 이전 모델과 비교하여 확실한 개선이 이루어졌음을 테스트 내내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야심차게 선보였던 바라쿠다 7200.11 1TB 제품이 초기에 펌웨어 문제로 일부 모델에서 발생했던 문제점을 만회하기 위하여 씨게이트는 하드웨어 스펙 개선을 동반한 대대적인 모델 체인지를 단행하였고, 이를 통하여 본격적인 테라바이트 하드의 대중화를 앞서서 이끌어가려는 의지를 이번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에서 짐작해 볼 수 있었다.

아울러 단순히 성능만 올리는데 그치지 않고 소음과 발열까지 함께 개선하여 하드디스크의 대용량 친환경 트렌드를 적절히 반영하고 있다.

용량과 성능 그리고 체감 품질까지 골고루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하드디스크는 그래서 눈여겨 볼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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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 현금 15억 달러로 증가, 예상 매출액 상회하는 매출 21억 달러 기록

- 지속적인 마진 향상으로 2010 회계연도 내에 흑자 전환 예상

 

 2009년 4월 24일, 서울 – 세계 최대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2009년 4월 3일로 마감된 2009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확정 발표했다. 씨게이트는 3분기 동안 3천 8백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를 공급해 2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분기 순손실액은 2억 7천 3백만 달러로, 주당 0.56 달러이다.

 

분기 순손실액에는 1천8백만 달러 상당의 무형자산 상각 비용, 3천6백만 달러 상당의 인수 및 구조조정과 관련된 감가상각 비용이 반영되어 있다. 이들 비용의 총 합계가 5천4백만 달러로, 주당 약 0.11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3천 6백만 달러 상당의 구조조정 비용 중에는 1천1백만 달러 상당의 가속상각 비용 및 개발 비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천 5백만 달러 상당의 구조조정 비용 및 전세계적인 인력 감축 비용이 반영되어 있다.

 

한편, 씨게이트는 회계연도 기준 2009년 3분기 동안 총 1억 2천 3백만 대의 드라이브를 공급해 7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30억 달러(주당 6.17달러) 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순손실에는 5천 6백만 달러 상당의 무형자산와 인수와 관련된 상각 비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1억 8천1백만 달러 상당의 구조조정 관련 비용 및 2억7천1백만 달러 상당의 이연세금자산과 관련된 충당금 조정액, 23억 달러 상당의 영업권 말소 및 장기재고 자산 상각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비용들의 영향으로 총 28억 달러, 주당 약 5.75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1억8천1백만 달러의 구조조정 관련 비용 중에는 5천 5백만 달러의 가속상각 비용과 3천만 달러의 수입 비용, 2천 5백만 달러의 제품 개발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비용은 구조조정 및 인력 감축과 관련된 비용들이 대부분이다.

 

 

씨게이트의 이사회 의장이자 사장 겸 CEO인 스티브 루조(Steve Luczo)는 “경영 성과가 향상되고 있다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비교적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전제해, 2010 회계연도에는 이익을 증대시키고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전망

미래 전망에 대한 가시성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요 예측 및 관련된 사안에 대한 전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따라서 현재 예상치와 실제 결과가 다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6월 분기에는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디스크 드라이브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른 예상 매출액은 19억~22억 달러 수준으로, 매출총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3~4 퍼센트 포인트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 개발 및 마케팅/운영 비용은 약 3억4천만 달러 수준으로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타 비용의 합계는 4천만 달러 수준으로 예상된다. 주당 순손실은 0.37~0.47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는 약 4천1백만 달러 (주당 0.08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무형자산 인수 및 기타 인수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2009 회계연도 4분기 전망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인수합병, 사업 매각, 금융 비용 및 신규 구조조정 관련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지속적인 비용 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추가적인 조정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운영 비용, 마케팅 및 운영관리 경비, 제조 부문 경비 등을 절감해 회계연도 기준 2010년 이내에 긍정적인 현금 흐름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용 구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추가적인 구조 조정 활동의 예상 비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금과 유동성

씨게이트는 계속해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재무구조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씨게이트는 현재의 부정적인 경제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 하에서도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했다.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결정과 조치들은 다음과 같다.

 

2009년 4월 3일, 씨게이트는 2006년 9월 16일부터 실행된 기존의 신용 약정 하에서 보다 유연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서 2차 신용 약정 개정을 성사시켰다.
 

2009년 4월 16일, 씨게이트는 2014년 만기의 2순위 전환사채 발행 규모로 4억3천만 달러로 확정했다. 이는 오는 2009년 10월 1일 만기인 3억 달러 상당의 변동금리부 채권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하거나 연장하는데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금 및 현금등가물, 단기 투자는 1억 7천 2백만 달러 증가하여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분기와 비교했을 때, 채권회전일 (days sales outstanding, DSO)는 5일이 줄어든 37일이었으며, 매입채무회전일 (days payable outstanding, DPO)은 1일이 줄어 63일을 기록했다. 재고자산회전일 (days of inventory outstanding, DIO)은 11일이 줄어든 26일이었다. 종합해보면, 씨게이트의 현금 전환 주기 (cash conversion cycle)은 15일이 줄어 0을 기록했다. DIO의 향상이 재고조사를 약28%까지 감소한 결과인 반면, DSO의 향상은 분기 중 출고 물량 단순화가 반영된 것이다.
 

3월 분기의 자본 장비 투자 비용은 5천 9백만 달러였으며 회계연도 2009 의 첫 9개월의 경우 약 5억 5천 3백만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회사는 현재 2009회계연도의 자본 장비 투자 비용이 약 6억 5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의 현재 거시 경제 예측에 따라 2010 회계연도에 투자 비용은 약 4억 5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영진은 이사회에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을 건의하였고 이사회는 이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이 조치를 통해 2009년 1월 배당금과 함께 연간 약 2억 3천만 달러 수준의 현금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씨게이트 홈페이지(Seagat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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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X7 지속 사용에 최적화된 씨게이트 SV35.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 최대 1TB 용량 제공

 

2009년 4월 20일, 서울 – 세계 최대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디지털 비디오 보안 시스템을 위해 최적화된 씨게이트 SV35.5 시리즈™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씨게이트 SV35.5 하드 드라이브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24X7 작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으며, 업계 최고의 신뢰성과 성능, 용량, 소음 및 전력소모량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또한 SDVR과의 통합을 용이하게 해주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비디오 감시 장비용 하드 드라이브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씨게이트 SV35.5 하드 드라이브는 일반 하드 드라이브와 대비하여 비디오 보안 환경을 위해 최적화된 다수의 장점들을 갖추고 있다. 빠른 데이터 전송을 위한 140 MB/s의 지속 순차 데이터 전송률(sustained sequential data rates)과 ATA-7 스트리밍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끊김 없는 스트리밍을 위한 향상된 캐시 기능과 에러 복구 내장 시스템을 채택했다. 또한 온도 감지 및 보고 시스템,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파티셔닝, 낮은 스핀업 전력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동급 최고의 저소음으로 작동 소음이 거의 없다.

 

씨게이트 SV35.5 하드 드라이브는250GB 부터 1TB까지의 용량을 제공하며, 비디오 감시용 DVR 및 네트워크 DVR 또는 JBOD 비디오 보안 스토리지 등 다양한 비디오 보안 시스템에 맞는 유연한 DVR설계가 가능하다.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제품군 담당 칼라 케네디(Carla Kennedy) 수석 부사장은  “보안 시장에서 하드웨어에 대한 요구사항은 특히 까다롭다. 특히 HDD는 비디오 시스템 제조업체 및 SI 업체들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사항들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라며 “고화질 비디오를 한 달 분량 이상 저장할 수 있는 최적화된 성능과 용량을 갖춘 씨게이트 SV35.5 시리즈 제품군은 고객이 필요로하는 풍부한 기능을 갖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씨게이트 SV35.5 - 영상감시장비 OEM 및 시스템 제작 업체를 위한 최적의 하드 드라이브

DVR OEM 업체 및 시스템 제작 업체들의 더 많은 스토리지 용량, 가장 낮은 수준의 전력 소모 및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씨게이트 SV35.5 하드 드라이브는 이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한다. 수직자기 기록 기술을 활용해 최대 1TB의 용량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최적의 성능과 최소의 전력 소모를 동시에 구현했다. 영상 감시 시스템을 위한 강력한 기능과 5년간의 제한 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씨게이트 SV35.5는 OEM 및 시스템 제작 업체들이 더욱 낮은 비용으로 업계 최고의 신뢰성을 갖춘 제품들을 공급해 시장 내에서 경쟁우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펠코(Pelco)의 제품 마케팅 매니저 이본 슈뱀머 (Yvonne Schwemmer)는 “씨게이트 SV35.5 시리즈는 펠코의 매우 성공적인 Non-RAID DVR제품 시리즈에 완벽한 솔루션이다. 펠코는엔터프라이즈급 RAID 솔루션에서도 씨게이트 바라쿠다® ES 시리즈를 계속 활용하고 있다”라며 “씨게이트가 영상 감시 시장을 위해 최적화된 이러한 제품들을 개발해 냄으로써 요구 수준이 높고 까다로운 영상 감시 시장에서 우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상세 사양

·  용량: 250GB, 500GB, 1TB

·  스핀 속도: 7200-RPM

·  인터페이스: 3Gbps SATA

·  비디오 스트리밍: 47 개의 동시 사용 가능한 FULL D1 (704X576) 비디오 스트림 지원

·  성능: 140MB/s 지속 순차 데이터 전송률

·  소음: 평균적인 유휴 (typical idle) 상태에서 2.3 bels (250GB) / 2.5 bels (500GB 및 1TB)

·  충격흡수: 작동 시 – 70 (2ms Gs) / 비작동시 – 350 (250GB), 300 (500GB 및 1TB) (2ms Gs)

·  캐시: SATA: 8MB (250GB) /16MB (500GB)/ 32MB (1TB)

·  전력 사용: 퍼포먼스 유휴(performance idle) 시 5 Watts (250GB)/ 7 Watts (500GB, 1TB)

·  보증기간: 5년 제한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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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디스크 전문 기업에서 만든 HD 미디어 플레이어!

-  USB 외장 스토리지와 접속해 HD 영화, 홈 비디오, 디지털 음악, 사진 등을 TV에서 손쉽게 재생할 수 있으며 풀 HD 1080p 해상도 제공

 

2009년 4월 20일, 서울-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이하 WD코리아)는 오늘, 소비자들이 1080P 풀HD 해상도로 자신의 HDTV(고화질TV)를 통해 저장된 디지털 컨텐츠를 바로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TV나 홈씨어터로 직접 연결해 사용하며 디지털 영화, 음악, 사진 등을 WD 마이패스포트 외장하드 혹은 다른 USB 대용량 스토리지 기기(USB 메모리, 메모리카드 등)를 통해 재생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 기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재생해 활용할 수 있다.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2008년에 약 3억3천4백만GB의 사진과 30억GB의 비디오가 가정의 데스크탑 및 노트북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2010년까지는 사진과 비디오의 용량이 각각 4억GB, 50억GB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았다.__

 

디지털 컨텐츠를 TV를 통해 재생하려면 사용자들은 PC에 있는 자료들을 CD나 DVD에 담아 복잡한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시청할 수 있었다. 반면,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손쉽게 HD 컨텐츠에 접근해 집 안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마이 패스포트 USB 드라이브 2개까지 접속이 가능하며, HD미디어를 저장하고 있는 기타 USB 대용량 저장 장치도 접속이 가능하다. 리모콘을 이용해 스크린 상에 파일 이름 혹은 썸네일로 제공되는 메뉴를 통해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폴더 또는 드라이브 위치에 상관없이 한 개의 메뉴에서 미디어 종류별로 모든 미디어를 볼 수 있으며 장르, 앨범, 아티스트 및 날짜 등의 카테고리 별로 컨텐츠를 볼 수 있다.

 

WD 외장형 제품 및 소비자 기기 그룹 총괄 부회장인 짐 웰쉬(Jim Welsh)는 “외장 스토리지 분야의 리더로서 우리는 대용량 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백업하는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며 “WD의 외장하드 베스트셀러인 마이패스포트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미디어 자산을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했으며, 더 나아가 WD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저장된 컨텐츠를 최고의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TAG HDD, WD,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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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매출액 상회하는 성과 달성, 보유 현금은 15억 달러로 증가

- FY 09 Q4 전망도 함께 제시

 

2009년 4월 16일, 서울 – 세계 최대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2009년 4월 3일로 마감된 2009 회계연도 3/4분기의 실적과 2009년 7월 3일로 마감되는 4분기의 사업 전망을 발표했다.

 

 

2009 회계연도 3/4분기 잠정 실적

 

씨게이트는 약 3천9백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를 공급해 약 21억 달러의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당초 전망했던 16억~20억 달러 수준의 예상 매출액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씨게이트는 3/4 분기의 전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시장 규모가 약 1억1천만 대에서 1억1천2백만 대 수준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씨게이트는 2.5인치 및 3.5인치 ATA 제품 부문에서 목표를 초과하는 수요를 이끌어 내면서 해당 시장에서 뛰어난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씨게이트는 전 분기 수준의 점유율로써 시장 리더로서 지위를 고수했다. 하지만, 기업용 제품의 전체 시장 규모 자체는 약 2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저용량 데스크탑 및 노트북 하드 드라이브 제품의 판매 비중이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결과를 얻었다. 현금 및 현금등가물, 단기 투자는 2억 달러 증가하여 약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판매 물량 증대와 효과적인 지출 관리에 힘입어 당초 기대치를 뛰어 넘는 약 7~7.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7퍼센트 포인트 감소한 수치로, 제품 가격의 하락과 전체 기업용 시장 자체가 20% 가량 축소된 점, 공장 가동률의 감소 그리고 적극적으로 시장 수요에 맞춰 제품 생산을 조정하고 재고 관리를 계속함으로써 발생한 고정비용 흡수 등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제품 개발과 마케팅/운영 비용은 1천만 달러 상당의 상각 비용을 포함해 약 3억8천만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당초 예상치인 3억9천5백만 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다.

 

씨게이트의 이사회 회장 겸 CEO인 스티브 루조(Steve Luczo)는 “금번 분기 동안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필요한 핵심 사안들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진전을 이뤘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특히 우리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새롭게 재편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들은 기술 개발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투자 및 제품 리더십 강화, 업계 최고 제품 공급을 통해 고객을 위한 더 많은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또한 씨게이트는 이러한 활동들이 제품 이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속적인 수익성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분기에 새롭게 대량 판매될 250GB, 500GB용량의 2.5인치 제품과 500GB, 1TB 용량의 3.5인치 제품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최근 발표된 신용한도 조정 및 금번 발표한 파이낸싱 계획 등을 통해 중단기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09 회계연도 4분기 전망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요 예측 및 관련된 사안에 대한 전망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따라서 현재 예상치와 실제 결과가 다를 가능성이 일반적인 상황에 비해 더 높다.

 

6월 분기에는 대체로 시장 규모가 소폭 하락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번 분기의 총 시장 규모는 물량 기준으로 전 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6월 분기의 추세를 동일하게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시장에서는 전체 시장 규모가 큰 증가를 보이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씨게이트는 이번 분기 역시 시장 리더로서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른 예상 매출액은 19억~22억 달러 수준으로, 2.4인치 250GB 디스크와 3.5인치 500GB 디스크 제품 플랫폼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비용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 플랫폼들을 대체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은 3~4 퍼센트 포인트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게이트는 이와 같은 신규 제품 플랫폼으로의 지속적인 전이와 목표한 비용 구조 조정을 통해 회계연도 2010년 수익률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제품 개발 및 마케팅/운영 비용은 약 3억4천만 달러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회계연도 기준 2010년 내에 기존 목표인 분기 당 3억 달러 이내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비용 구조 조정의 일환으로 추가적인 조정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운영 비용, 마케팅 및 운영관리 경비, 제조 부문 경비 등을 절감해 회계연도 기준 2010년 이내에 긍정적인 현금 흐름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용 구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추가적인 구조 조정 활동의 예상 비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09 회계연도 4분기 전망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M&A, 매각, 여타 비즈니스 활동, 파이낸싱 또는 구조조정 활동 등이 감안되지 않은 전망이다. 또한 씨게이트는 연금 및 기존 부채를 대체 및 관리할 수 있는 신주 발행, 구주 교환, 구주 매각 또는 공개시장 구매 등 다양한 파이낸싱 옵션들을 고려하고 있다.

 

 

유동성

 

2009년 4월 3일자로 현금, 현금등가물, 단기 투자는 약 15억 달러 수준으로, 전 분기의 13억 달러에 비해 늘어났다. 한편, 지난 분기 동안에 약 9천만 달러 수준의 구조조정 비용이 지출됐다.

 

유동성 강화를 위해 경영진은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을 이사회에 건의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6천만 달러의 현금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월 6일 공개된 바와 같이 현재 씨게이트는 기존의 신용 한도를 새롭게 조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금 현황에 유연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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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Barracuda 7200.11 ST31500341AS

디지털 콘텐츠 용량의 고품질화 고용량화는 개인용 컴퓨터는 물론 기업용 스토리지의 용량 단위 개념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불과 2~3년 전 100G 이하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대세를 이루던 PC용 하드디스크도 현재는 250~320G 용량의 제품이 가장 일반적인 기본 사양이 되었고, 그 이상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하드디스크의 고용량화는 지금까지 일반 사용자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기가바이트 단위를 넘어서서 테라바이트 단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은 하드디스크 제조사 대부분이 이미 1테라바이트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것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지난 2007년 1테라바이트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처음 선보였을 당시만 해도 그 용량의 방대함으로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 거기에 무려 150%의 용량 업그레이드를 이룬 1.5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가 최근 출시되면서 하드디스크 고용량화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느낌이다.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가 선보인지 벌써 두 해가 넘어가고 있지만, 경기 불황의 여파 등으로 아직까지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은 500기가나 640기가 용량의 제품에 머무르고 있으며, 용량 대비 가격으로 따져 봐도 아직 테라바이트 제품은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새롭게 선보인 1.5 테라바이트라는 현존 최고 용량 하드디스크의 등장은 기가바이트 시대에서 테라바이트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겠다.

 



 

하드디스크 전문 제조사 씨게이트(www.seagate.com)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1.5 테라바이트의 대용량 하드디스크 Barracuda 7200.11 ST31500341AS 모델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 7200RPM의 스핀들 회전 속도와 SATA 2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유지한 채 현존 최고 수준인 375GB의 단일 플래터 용량을 실현하여 고용량과 고성능 두 가지를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그러면 세계 최초의 1.5TB 하드디스크 Seagate Barracuda 7200.11 ST31500341AS의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3.5“ 하드디스크의 외형은 제조사별로 약간의 차이만 가질 뿐 기본적인 구조와 모습은 거의 비슷한 편으로, 1.5TB라는 어마어마한 용량을 지니고 있지만 Seagate Barracuda 7200.11 ST31500341AS(이후 씨게이트 1.5TB)의 외형 자체도 기존 Barracuda 7200.11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다.

제품 윗면에 제품의 시리얼넘버와 모델명, 펌웨어, 각종 인증마크 등이 나타나 있는 제품 레이블이 커버의 형태에 맞게 커팅되어 부착되어 있으며, 제품 하단의 PCB 기판은 안으로 조립되는 방식으로 제조되어 있어 콘트롤러 칩셋 등 주요 부품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고 PCB 기판 안쪽에서 충격 보호 패드로 보호되어 뛰어난 기기 안정성을 짐작할 수 있다.

단일 용량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인 375GB 플래터 4장으로 총 1.5TB의 대용량을 구현한 씨게이트 1.5TB는 그만큼 높아진 플래터의 기록밀도로 데이터 검색 속도 및 읽고 쓰기 속도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씨게이트 1.5TB가 대용량과 고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비결이 바로 고용량 고밀도 플래터에 있는 것이다.

 

 


 

입출력 단자들이 있는 부분은 전체 구조가 하나의 커버 형태로 되어 있어 커넥터의 장착이나 탈착에 있어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고정이 가능하다.

씨게이트 1.5TB의 경우 SATA II(3Gb/s 대역폭)로 기본 설정되어 있는데, SATA I 규격만 지원하는 구형 메인보드 사용자의 경우 단자부 중앙에 마련된 1.5Gb/s 대역폭으로 설정하는 별도의 점퍼로 간단하게 전환, 사용이 가능하다.

 

 


 

씨게이트 1.5TB 하드디스크의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시스템 하드웨어의 구성은 위의 표와 같으며, 운영체제는 Windows Vista 64bit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하드디스크 테스트용 유틸리티 중 하나인 HD Tune Pro 3.00v를 이용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원형으로 이루어진 플래터를 직선 왕복 운동하는 헤드를 통하여 읽기 및 쓰기가 이루어지는 하드디스크의 물리 구조 상 데이터가 기록되는 디스크의 위치에 따라 전송속도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평균 전송률이 전체적인 성능을 짐작해 보는 데에 있어 보다 의미가 있다 하겠는데, 읽기 테스트에서는 101.0MB/sec가 쓰기 테스트에서는 99.1 MB/sec를 기록하고 있어 읽기나 쓰기와 관계없이 대략 100MB/sec 정도의 전송률을 가지고 있다고 보인다.

씨게이트의 종전 1TB 하드디스크와 비교해 보면, 용량이 크게 늘어났으면서도 읽기 쓰기 성능에서는 약간의 상승이 있음을 알 수 있어 플래터 밀도 향상이 어느 정도 성능 향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다만 액세스 타임은 14.0ms로 약간 늦어진 감이 있는데, 최초의 1.5TB 하드디스크라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 이내라 생각된다.

 



 

산드라와 에버레스트 그리고 PCMark Vantage 프로그램을 통한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유틸리티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에베레스트의 Read Test Suite에서 하드디스크의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 280분 가량이 소요되는 Linear Read 테스트 속에서도 하드디스크의 온도는 약 36도(박막형 온도센서를 사용해 측정) 정도로 그다지 높지 않았으며, 작동 소음 부분에서도 만족할만한 수준을 보여주었다.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크면 클수록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것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들의 용량이 갈수록 커지는데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생각된다. 700Mb 시디 한 장이면 충분했던 동영상 소스가 이제는 한편에 수십 Gb에 이르는 용량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하드디스크 용량은 점점 다다익선이라 할 것이다.

24인치 대형 모니터들이 22인치 제품들을 제치고 점차 사용자 층을 두텁게 가져가고 있는 지금의 추세가 고화질 동영상의 대중화 및 이를 비롯한 PC의 멀티미디어 활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볼 때, 이러한 고품질의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저장 공간을 과거에 비하여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때 용량의 아쉬움이 있다면, 이동하거나 복사할 때 하드디스크의 성능은 무척이나 중요해진다. 씨게이트 1.5TB 하드디스크의 경우 용량에서 뿐 아니라 성능도 일정 수준 이상을 지니고 있기에, 대용량이면서 보다 빠른 하드디스크를 찾는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저전력 설계로 인하여 얻게 된 저발열과 저소음은 대용량과 성능이라는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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