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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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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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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AC INPUT

100v-240V, 47/63Hz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28A

30A

17A

17A

0.8A

3A

400W

COOLING FAN

60mm * 2

CONNECTOR

ATX MAIN (20+4핀)

1개

HDD/ODD 4핀

4개

PCI-E (6핀)

1개

FDD

1개

ATX 보조 12V

(4핀)

1개

SATA

3개

제조사

AONE   ( http://www.aonekorea.co.kr/ )

 

 

 

태왕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파워라 큼직한 '태왕'글자와 주변 무늬가 고급 느낌이 납니다. 자세히 안보면 파워포장이라는 느낌이 안나는데 의도적인건지 모르겠군요.

 

 

정격 400W 듀얼 12v 파워로서 mATX 케이스에 사용하기에 무리없는 출력들 보여줍니다.

 

 

밑면에 표시된 특징으로 v3.21 규격이라고 하는데 2.x 는 많이 들어봤는데 3.x 는 처음보네요. 그밖에 자동팬속도 조절이나 20+4핀등은 다른 파워와 비슷합니다. 한가지 사용후 실망한 것은 '초저소음' 60mm 는 전혀 아니었네요. 이유는 아래에..

 

 

내부 포장은 뽁뽁이로 파워가 쌓여 있으며 전원코드나 기타 내용물이 빼곡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용물로는 전원코드와 선정리용 타이, 그리고 고정 나사가 있습니다. 여러번 재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몇 개는 일회용두 같이 주면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파워샤시는 무광택의 검은색이며 외형상 타파워와 별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60mm 팬 두 개는 슬리빙팬이며 옆으로 전원스위치나 전압조정 스위치가 있습니다.

 

 

사양표에는 12v 가 각각 17A씩으로 괜찮은 용량을 보여줍니다.

 

 

반대쪽에도 60mm 팬이 있어 파워의 열뿐아니라 케이스 내부의 열까지 원활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전원선들을 보호하기위한 샤시 가장자리보호처리는 전혀 없으며 대신에 선들만 움직이지 못하게 한쪽으로 묶어두었는데 약간 불안합니다.

 

 

요즘 파워답게 mATX파워지만 콘넥터는 충분합니다. 특히 SATA 가 3개라 확장성이 좋습니다. 또한 PCI-E 6핀 콘넥터와 ATX 보조전원 4핀도 제공됩니다. 전원선의 두께는 비교적 두꺼운 편으로 저가형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24핀은 4핀이 분리되긴하지만 왠일인지 스티커로 붙여두었더군요. 요즘 20핀 사용하는 보드는 거의 없으므로 분리할 일은 없습니다.

 

 

 

각 부품의 모습이나 위치등은 ATX파워와 거의 같고 크기정도만이 차이가 납니다. 방열판이 mATX파워에선 보기드문 모양이네요.

 

 

내부 선정리는 지져분하지 않게 잘 정리되어 있고 각 전압별 전원선들고 색상별로 기판에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기판의 고정방식은 하나하나 납땜되어 있고 기판과 바짝붙어 있어 쇼트등의 위험성은 없어보입니다.

 

 

코일에는 옆에 TR과의 접촉을 방지하는 본드도 잘 발라져 있는등 마무리는 아주 좋은편이네요.

 

 

팬콘트롤회로가 뒤집혀서 붙어 있습니다. 뒤쪽으로 센서가 방열판에 붙어 있는게 보이죠. 한가지 문제는 센서가 너무 민감하다는점입니다. 또한 온도가 올라갈수록 서서히 팬속도가 서서히 증가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속도가 높아지더군요.

 

 

콘덴서는 200v 820uf을 사용합니다.

 

 

콘넥터 아래쪽 기판에는 EMI필터가 있습니다.

 

 

휴즈는 안쪽으로 깊숙히 숨겨져 있네요.

 

 

방열판은 타제품과 비교해서 약간 작은 듯합니다. 두꺼우면서 엇갈리게 펴놓아서 열은 잘 식혀줄 것 같긴하지만 면적은 넓어보이진 않네요.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RAM

1G * 4

M/B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SOUND

Creative 오디지2 ZS

VGA

Radeon HD3850 256MB

HDTV

FusionHDTV5 RT Silver

HDD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아이들(좌)과 풀로드(우)

 

 

아이들(좌)과 풀로드(우)

 

 

아이들(좌)과 풀로드(우)

 

 

콘넥터수나 내부의 구성등은 좋습니다. 또한 전압역시 풀로드에서도 항상 12v 이상을 유지하는등 부족함은 없어보이는 파워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지적하고싶은건 팬소음입니다. 초저소음이라고 선전하고 있는데 아이들 상태에서는 저소음이 맞습니다. 다른 팬소리에 비해 신경 안쓰일정도로 조용합니다. 하지만 게임이나 VGA 등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 곧바로 엄청난 소음이 들리더군요. 종료하면 바로 조용해집니다. 최근 수년동안 사용해본 파워중 가장 큰 소리라 생각이 들정도인데 센서가 민감하거나 테스트해본 제품상이 불량일 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좀 문제겠네요. 온도에 대한 팬회전이 너무 높습니다. 배기온도는 별루 높지 않은데 말이죠. 제조사에서 새제품이라 제대로 테스트를 안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소음면에서는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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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파워의 새로운 기준 AONE 태왕 600GW Dual 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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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태왕 600GW Dual V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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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2부) 파워 서플라이

 

 

(2부)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Micro-ATX타입)"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입니다.

 

본 필테는 벤치클럽 주관, 에이원(Aone)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1부에서 위 내용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2부에서는 다음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해 보겠습니다.

 

 

그럼, 순서에 따라서 제품 테스트부터 진행합니다.

 

 

먼저, 제품에 대한 DC-OUTPUT 정보.

 

 

제품의 옆면에 붙어 있는 스티커 정보입니다.

 

 

DC-OUTPUT 정보.

 

 

출력 전압의 허용 가능한 오차 범위 표입니다.

 

 

다음으로 메인PC에 대한 정보.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참고로...

 

 

 

다음,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 테스트 프로그램

 

1) Everest v4.20.1170

2) SpeedFan v4.35

3) OCCT v1.1.1b

4) 외부 테스터기

 

위의 순서대로 데이터를 올립니다.

 

모든 테스트는 각각 약 30분간의 테스트 시간을 갖습니다.

 

큰 의미가 없는 아이들시의 값은 가급적 제외하였고, 풀로드시의 값을 기준으로 하는

테스트 데이터입니다.

 

순서에 따라서, 에베레스트의 결과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1) Everest v4.20.1170

 

 

에베레스트 기본 정보.

 

 

에베레스트의 아이들시의 기본 전압의 값.

 

 

에베레스트 풀로드시의 각 전압의 결과값입니다.

 

 

에베레스트 풀로드시 각 전압의 최소 / 최대 / 평균값 순 입니다.

 

 

2) SpeedFan v4.35

 

다음으로 스피드팬으로 측정해 보았습니다.

 

 

스피드팬 기본 정보입니다.

 

 

스피드팬 풀로드시 3.3v의 정보.

안정적인 파형을 보입니다.

 

 

스피드팬 5v의 데이터.

5.00v 를 기준으로 약간 높은 값과 낮은 값의 파형을 보입니다.

변화값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역시 풀로드시의 12v의 데이터.

12.04v 정도에서 안정적인 값을 보여줍니다.

 

 

 

3) OCCT v1.1.1b

 

이제 OCCT로 측정해 보았습니다.

 

 

OCCT 기본 정보입니다.

 

 

 

테스트 직후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테스트가 끝났습니다.

 

 

 

OCCT로 측정한 풀로드시의 3.3v의 데이터입니다.

 

 

 

OCCT의 풀로드시 5v의 데이터.

매우 큰 변화의 폭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제로는 4.97~5.03v의 0.06v의 변화값입니다.

 

 

 

풀로드시의 12v의 결과값.

12.03v에서 안정적인 값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외부 테스터기

 

 

이제, 외부의 테스터기로 측정하였습니다.

 

테스트는 위와 같이 누드 테스트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시의 외부 테스터기로 측정된 정보입니다.

위와 같은 순서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5.0  5.1

3.3  12.2

리플&노이즈 20~210

 

 

외부 테스터기의 풀로드시 측정된 정보입니다.

위와 같은 순서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5.0  5.1

3.3  12.1~2

리플&노이즈 30~70

 

 

결과적으로 오차범위를 감안하여 안정적인 전압의 값이 나왔으며, 특히 리플&노이즈가 매우 적은 값이 나와서 제품의 정류 부분이 강화된 제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가형 일명 묻지마 파워들의 경우에는 리플&노이즈가 심하여 연결된 다른 주변 PC 부품들에 무리를 주게 되며, 부품의 예상되는 안정적인 사용 기간과 내구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제, 마칠 부분입니다.

 

 

 

 

 

먼저 제품의 장점과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고려해 봅니다.

 

 

. 820uF 고용량 콘덴서 사용 / 뛰어난 성능의 정류 회로 채택

. 무광 케이스 코팅으로 고급스러움

. 60mm 듀얼 쿨링팬 채용 / 적은 쿨러 소음

 

 

. 일회용 케이블 타이 동봉 필요

. 주 커넥터 라인 외에 슬리빙 처리가 아님

. 약간 높은 가격

 

 

 

이제, 자유롭게 제품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먼저, 제품의 제조사 홈페이지 메인 화면.

 

 

에이원(AONE)은 케이스와 파워, 그외 PC 주변 부품들을 주로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고객지원센터 안내가 있네요.

사용자들을 배려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특히, VGA카드와 관련된 호환표를 제공하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홈페이지에는 위와 같은 문구가 있더군요.

제조사의 꾸준한 제품 개선 노력이 엿보입니다.

 

(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현재,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상품 정보에 의하면 Micro-ATX 타입의 파워 중 인기상품순 4위를 기록 중입니다.

 

순위권 내에서는 가장 비싼 파워이기도 하구요.

이번 3월에 출시한 신제품이지만, 벌써 빠른 인기 상승을 보이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특히 리플&노이즈가 매우 적고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전압의 값을 꾸준히 보여주는 본 제품의 결과로 인하여 제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본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본 제품의 필테 기회를 주신 벤치클럽과 에이원(AONE)에 감사드립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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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1부) 파워 서플라이

 

 

(1부)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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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Micro-ATX타입)"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입니다.

 

본 필테는 벤치클럽 주관, 에이원(Aone)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1부에서는 제품의 외형과 내부만 살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부에서 제품 테스트와 총평등을 다루겠습니다.

 

순서에 따라서 진행해 봅니다.

 

 

 

제품 도착 직후 모습.

선불로 안전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제품의 박스 외형의 모습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박스는 밀봉처리되어 있어서 미사용 제품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밀봉 처리되어 있는 모습을 근접으로...

 

 

위와 같이 개봉해야 합니다.

 

 

밀봉 비닐 포장을 분리한 후의 박스 모습.

 

박스의 디자인은 고급스럽습니다.

 

 

개봉합니다.

 

일단, 파워가 보이고 파워 케이블과 케이블 타이등이 동봉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워 케이블(일명 파워선, AC코드)은 평범한 제품입니다.

 

 

동봉된 나사들과 재사용이 가능한 타이들입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일회용 케이블 타이들도 포함되어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파워는 위와 같이 완충재의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워의 모습.

 

 

DC-OUTPUT 부분을 중심으로...

 

 

송풍구 부분입니다.

 

 

내부쪽 송풍구 부분.

 

60mm 듀얼 쿨링 방식입니다.

 

 

제품의 봉인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근접사진.

 

"0902"라는 부분을 보면 2009년 2월 생산된 모델이라는 뜻으로 사료됩니다.

 

 

배선의 외부측 마감 부분.

 

위와 같이 케이블 타이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케이블들 중에서 일부입니다.

 

6핀 커넥터(VGA카드를 위한), 4핀 커넥터(보조 커넥터), 주 커넥터(20+4핀) 순 입니다.

 

그외에도 FDD 등을 위한 커넥터 1개, S-ATA용 커넥터 3개, IDE용 커넥터 4개가 더 있습니다.

 

 

주 커넥터의 근접 사진입니다.

 

 

위 주 커넥터는 20+4핀 형태이지만, 요즘의 일반적인 추세인 24핀 커넥터와의 연결을 쉽게 하기 위하여 테이핑되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다른 파워의 경우에는 4핀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커넥터와 연결시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파워에서 주 커넥터의 끝부분까지의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약 41cm가 조금 넘네요.

 

 

가장 긴 커넥터의 끝부분까지를 재어 보았습니다.

 

대략 70cm 정도가 나옵니다.

 

 

제품의 DC-OUTPUT 부분입니다.

 

 

근접하여...

 

+12v 다중 출력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표면은 위와 같이 무광 재질입니다.

 

나름대로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제품의 전압 변환 스위치(110v / 220v) 부분입니다.

 

악간 아쉬운 것은 스위치 윗 부분에 투명한 필름 재질로 봉인 처리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사용자의 경우에 생각없이 110v로 조정한 상태에서 전원을 인가하여 고장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송풍구 전체의 근접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배치나 마감은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이제 내부를 보시죠.

 

 

 

 

 

제품의 내부 전체 모습입니다.

 

 

좀 더 근접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입니다.

 

 

출력 부분의 마감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표시된 부분은 쿨러의 rpm을 온도에 따라서 조절하는 컨트롤러 회로입니다.

 

 

제품의 보호 회로를 볼 수 있습니다.

 

 

표시된 부분은 패라이트 코어입니다.

패라이트 코어는 고주파를 걸러내어 유효한 신호만 통과시키므로, 외부로 유출되는 전기적 노이즈를 최소화시킵니다.

 

 

위와 같이 3개의 스위칭 트랜스 부분을 갖고 있습니다.

 

스위칭 트랜스는 전압의 출력에 관계되는 부분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전압을 공급합니다.

각각 3.3v, 5v, 12v를 담당합니다.

 

 

방열판의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방열 면적을 크게 만든 구조입니다.)

 

 

콘덴서가 위치한 부분입니다.

 

 

200v / 820uF 용량의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Micro-ATX 타입에서는 고용량에 속합니다.

 

 

위에서 본 모습.

 

 

다른 각도에서...

 

 

콘덴서 옆으로 정류 부분이 있습니다.

 

본 제품은 PCB내장형의 EMI 필터를 갖고 있습니다.

 

 

위에 표시된 부분은 퓨즈 부분입니다.

 

워낙 사진 찍기가 어려운 위치에 있습니다.

 

 

본 제품은 12v 다중 출력 제품입니다.

 

위 노란 배선 부근의 PCB에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12v1 부분과 +12v2 부분이 또렷히 보입니다.

 

 

제품의 내부에서 본 마감 부분입니다.

 

역시 케이블 타이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쿨러에 대해서도 살펴 보겠습니다.

 

위 쿨러는 바깥쪽 송풍구 부분에 사용된 쿨러입니다.

 

쿨러의 기본 사양을 볼 수 있습니다. (슬리브 베어링 쿨러가 사용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쿨러는 흡기용 내부측의 쿨러입니다.

 

위의 배기용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위에 제품이 흡기용 내부측 쿨러, 아래 쿨러가 배기용 외부측 쿨러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동일한 제품입니다.

 

 

두께도 동일합니다.

 

 

똑같은 제품이죠.

 

 

고급스런 팬그릴도 있습니다.

 

어느쪽이 외부측(바깥쪽) 쿨러에 사용되는 제품일까요?

 

 

팬그릴의 위치가 바뀌었는데요.

 

 

위에서 보면 배기용 쿨러에 사용되는 팬그릴은 위에서 손으로 잡고 있는 제품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손으로 잡고 있는 제품이 흡기용 내부측 팬그릴입니다.

 

 

내부측 흡기용 제품은 위와 같이 약간 튀어나온 형태를 보입니다.

 

 뒤의 쿨러(흡기용, 내부측) 팬그릴의 모습을 측면에서...

 

더 근접해 봅니다.

 

튀어나와 있죠.

 

그러나 배기용 외부측 팬그릴은 다릅니다.

 

위에서 보듯이 거의 튀어나온 부분 없는 구조입니다.

 

팬그릴 하나에도 차이가 있군요.

 

 

위쪽이 배기용 외부측 쿨러이고 아랫쪽이 흡기용 내부측 쿨러입니다.

(화살표는 바람의 진행 방향을 보여줍니다.)

 

직렬 강제 배기 방식으로 60mm 쿨러 2개가 원활한 쿨링을 돕습니다.

 

 

제품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제 2부에서 제품의 테스트와 총평 등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곧 올라갑니다.

 

--- 1부 끝, 2부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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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ry burch outlet online 2013.04.23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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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

코아엔에스아이 천궁 4000MX 빙산

 

 비슷한 가격의 많고 많은 파워 중 어떤 파워를 고를까 고민될때 뭔가 특이해 보이는 디자인이 제품 선택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천궁 4000MX 빙산은 방열판이 돌출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제품분류M-ATX제품출력정격 400W
SFX 12VDual V2.2히트싱크빙산형 레드
쿨링팬흡기 저소음 60mmRoHS 인증 
배기 저소음 60mmEK 전기안전 인증 
메인 커넥터20+4핀ATX 12V 보조4핀
SATA 커넥터3개IDE 커넥터4개
PCI-Express1개보증기간5년(무3년/유2년)
기본 제공품EK전기안전 인증코드, 사용자 매뉴얼, 케이블타이, 조립용 나사
안전장치과전압, 과전류, 과부하 방지

 

 하늘의 활! 천궁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M-ATX 파워서플라이로 AS 5년(무상3년/유상2년) 지원이 눈에 들어오네요. EK전기안전 인증 전원 코드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천궁 파워서플라이는 돌출된 방열판 보호를 위해 완충재를 올려두고 에어캡비닐로 한번 더 포장해 제품 손상을 방지하고 재활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 2개와 일반 타이 4개, 고정용 나사 4개, EK인증 전원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추가로 간단한 사용자 매뉴얼도 들어있는데 사진에서 빠졌네요. -_-;

 

 

 대부분의 파워가 검정 혹은 회색이지만 천궁4000MX는 미디엄퍼플 색상으로 색다른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쿨링팬은 듀얼 60mm팬으로 구성되어 흡기->배기 형식으로 쿨링이 됩니다. 쿨링팬은 자동 팬콘트롤러가 내부열에 따라 RPM을 조절해주므로 소음과 쿨링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줍니다.

 

 

 빙산이라는 이름처럼 케이스위로 돌출되 있는 붉은색 방열판이 인상적입니다. 방열판이 외부로 돌출되어 있어서 내부 발생열을 더욱 빠르게 배출하기 때문에 쿨링팬을 저속으로 돌려도 충분한 쿨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AC INPUT115~230VAC / 50~60Hz / 3.7A~7.5A
DC OUTPUT+3.3V+5V+12V(1)+12V(2)-12V+5Vsb
30A30A20A20A1A3A
MAX POWER140W348W12W15W
400W

 

 측면에는 스펙이 표기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12V 2채널 각 20A의 출력을 가집니다. CE, FCC, MIC, RoHS 인증을 받았습니다. 노란색 스티커는 봉인 스티커로 손상될 경우 AS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배기용 쿨링팬과 전원스위치, 커넥터가 있고 약간의 벌집 모양 통풍구가 뚫려있습니다. 입력전압은 230V를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고 스위치로 110V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구성을 보면 PCI-E 그래픽 카드 보조전원 6핀도 지원하고 M-ATX타입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의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보조전원이 8핀이 아닌 4핀이지만 대부분의 M-ATX메인보드가 4핀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메인전원 케이블만 슬리빙 처리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른 케이블도 중간을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서 그리 어지럽지는 않았습니다.

 

 

 케이블이 빠져 나오는 부분은 처리가 다소 미흡해 보이는데 플라스틱 혹은 고무링같은걸로 전선을 보호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빅빔 1200HD이고 메인보드는 인텔 DG31PR입니다. 천궁4000MX빙산의 튀어나온 방열판 때문에 파워설치하는데 혹 간섭 문제가 없을까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성능 테스트

테스트 사양 : E7200@2.53GHz / 인텔 DG31PR / 메모리 2GBx2 / 지포스8600GT / IEEE1394확장카드 / HDDx1 / ODDx1 / 80mm쿨링팬 x 2, 60mm쿨링팬 x1 / 윈도 비스타 64비트 / OCCT PowerSupply 테스트

 

 

 3.3V는 평상시 3.38V를 보이다가 OCCT툴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0.02V떨어진 3.36V로 측정되어 변동폭이 매우 작았습니다.

 

 

 5V값은 OCCT에서 DG31PR메인보드의 전압값을 제대로 읽어오지 못하고 있어서 그래프가 위와같이 3.8V로 측정되며 변동이 전혀 없는 모습으로 오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멀티테스터기로 실제 측정한 결과는 평상시에는 5.19V이고 OCCT툴이 돌아갈때는 전압이 더 높아져 5.24V로 측정되었습니다. 5V보다 최고 0.24V높은 값이지만 정상적인 범위내의 값에 들어가므로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12V값은 평상시 11.32V에서 풀로드시 11.43V정도로 0.11V 높아지는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V처럼 정상적인 값보다 낮은 전압을 보여주고 있어서 역시 멀티테스터기로 측정을 해봤습니다.

 

 

 평상시에는 12.19V에서 풀로드시에는 11.97V로 약 0.22V의 변동폭이 있습니다. 전압 강하가 다소 큰 편이지만 역시 정상적인 범위내의 전압값입니다.

 

 

독특한 쿨링시스템과 무난한 성능, 천궁 4000MX 빙산

 

 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는 타 제품과 차별화한 돌출된 방열판으로 눈길을 끌고 성능면에서도 무난한 제품 같습니다. AS기간도 5년으로 넉넉해서 좋구요.

 

 그렇지만 PC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만큼 정상범위내의 변동폭이라 할지라도 좀 더 변동폭이 작도록 성능이 개선되면 더욱 좋은 제품이 될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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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을 담았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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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

 

CORE라는 이름을 알게된지가 얼마되지 않았지만 판매되는 파워서플라이등의 인기도를 보면 CORE 브랜드의 제품들이 상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품질, 서비스등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업체라고 생각이 듭니다.

CORE의 이름을 듣게되면 가장먼저 떠올리는 것이 방열판이 파워내부에서 튀어나와 케이스 외벽에까지 올라온 빙산씨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빙산이라는 이름답게 방열판이 마치 남극의 빙산처럼 솟아올라온 형태로 여타 파워들과 다르게 독특한 생김새와 큰 방열판만큼의 빙산같은 차가움을 상상하게 해주는 파워라 인상깊고 개성있으며 성능까지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파워에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ATX타입과 m-ATX타입이며 그중에서 m-ATX타입의 파워는 작은 크기로 슬림형케이스에 알맞으며 추가 장치를 사용해 ATX타입의 케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CORE의 450W급 m-ATX파워서플라이로써 슬림형케이스에 들어갈 파워서플라이로써 높은 450W의 용량과 빙산씨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특한 방열판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품의 외형, 케이블의 종류 및 커넥터의 연결,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에서의 전력측정등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듀얼 12V를 갖는 제품으로 m-ATX파워로써 사양이 높으며 빙산이라는 이름에 맞는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트보호장치나 듀얼팬의 팬컨트롤러도 자랑거리며 전기안전 인증마크의 코드까지 사용하고 있어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AS는 총 5년으로 그중 무상기간만 3년을 보장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파워의 수명이상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파워서플라이가 될거 같습니다.

 

 

 

천궁이라는 이름을 한문까지 사용해 상당히 강조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듀얼 12V라던지 AS서비스가 5년동안 지원된다는 등의 내용을 강조하는 문구가 잘 살아나는군요.

 

듀얼 12V나 커넥터 지원, 팬컨트롤기능등의 특징을 소개해 제품을 구입할 때 참고할만 합니다.

 

각종 인증마크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EK인증의 코드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도 알수 있네요.

 

내부에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의 본체가 에어캡에 포장되어 있고 각종 부속물들이 꼼꼼히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부속물들은 파워케이블과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타이와 고정나사등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네요.

 

파워케이블은 앞서 언급한것처럼 EK(전기용품 안전인증마크)인증을 받은 고급제품이라 할만합니다.또한 파워를 고정하기위한 나사류와 몆번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케이블타이도 제공되어 구성물이 여타 파워들에 비해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에어캡으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고 큰 방열판은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제로 보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포장상태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색상은 파란색으로 마치 빙산의 시원함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열판도 흰색으로 만들었다면 확실히 바다위의 빙산의 이미지가 제대로 표현되었을거 같습니다.

 

듀얼쿨러를 장착하고 있어 전후면으로 60mm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때 느낀 것이지만 듀얼쿨러의 소음은 상당히 정숙하며 부팅시의 팬속도 및 풍량도 약한편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방열판의 외부에서 쿨링을 받을 수도 있어 방열판의 쿨링은 쿨링팬과 함께 하기에 팬의 동작속도와 풍량을 쎄게 만들어 소음도 증가할 필요도 없이 쿨링팬은 통풍정도만 잘되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소음과 발열을 아주 잘 잡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방열판이 나온 반대편은 반대로 내부 부품들이 고정된 흔적만을 남기도 있어 방열판이 있는 부분과 크게 다른 대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옆면에서 본 모습은 제품의 사양등을 적은 스티커도 보입니다.

 

스티커에는 제품의 스팩에서부터 인증마크나 주의사항, 유통사의 위치등을 적습니다.

 

파워에서 외부로 향하는 쪽의 쿨러가 외부배출을 위한 것이라면 내부쪽의 쿨러는 흡입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듀얼쿨러는 파워내부의 통풍을 원활히 해주고 작은 파워내부와 케이스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온도상승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쿨링을 중요합니다.

 

파워 외관에는 파워의 고정나사의 입구를 막으며 붙여진 스티커가 있는데 이는 제조월일의 표시와 제품의 개봉을 막으면서 제품개봉시의 불이익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개인이 개봉해서는 안되며 그럴 경우 AS를 받을수 없으니 반드시 AS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제조중에 확인한 내용을 보여주는 OK가 찍힌 스티커도 있는데 이는 제조고정중에 어떤 테스트를 거쳤는지 보여주어 소비자로하여금 제품의 품질을 보다 확실히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과 파워의 케이스부분의 접촉부분에 서로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주는 링같은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혹시모를 케이블손상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파워케이스부분의 절단면이 부드럽게 처리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왜 링이 없나했더니 이러한 처리가 되어있어 링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케이블의 처리는 메인케이블을 제외하고는 슬라빙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왕에 고급스럽게 보일 것이라면 다른 케이블에도 슬라빙처리를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케이블마다 케이블타이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나름 정리가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미니파워로써는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케이블을 갖고 있어 450W급의 파워에 걸맞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20+4핀의 메인커넥터에 보조 4핀커넥터가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24핀중 4핀의 주의사항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보조 4핀과 24핀의 4핀은 닿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연결될 경우 보조4핀의 위치에 메인커넥터의 4핀을 연결해서는 안됩니다.

 

쿨러나 각종장치에 연결되는 4핀커넥터는 2개씩 2묶으로 4개가 지원되며 그중 한묶음에 FDD용 커넥터가 하나 지원됩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고사양의 제품은 6핀커넥터를 연결해 추가전원을 공급해 주어야합니다. 그런 그래픽카드를을 위한 6핀커넥터가 지원되며 이는 슬림형케이스중 확장성이 좋은 케이스에 고사양그래픽카드를 연결하기 좋고 더큰 케이스에서도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해줍니다.

SATA커넥터는 모두 3개로 한묶으로 지원됩니다. 슬림형케이스는 작기 때문에 HDD나 ODD에 모두 연결할 수 있는 길이와 간격이 됩니다만 일반케이스에 사용한다면 ODD와 HDD를 같이 연결하기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ATX파워에서 SATA 커넥터 3개는 풍족하게 지원되는 수라고 생각합니다.

 

 

커넥터를 연결해 보니 너무 뻑뻑하지도 않았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적절한 느낌으로 장착되었으며 쉽게 분리도 되어 커넥터의 품질이 좋았습니다.

SATA커넥터의 연결도 부드럽게 연결되어 어렵거나 빡빡하게 느낀부분이 없이 편하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SATA커넥터의 경우 4개가 필요한데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3개만 지원된관계로 ODD쪽의 연결은 변환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해 주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테스트에는 위의 테스트 사양이 사용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부품들을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CPU와 VGA, 그리고 HDD등을 풀로드 상태로 만들고 파일복사를 진행한 상태에서 전압이 어떻게 변동되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스의 부팅을 확인하여보니 정상적으로 부팅되었고 바이오스의 모니터링프로그램에서도 정상적으로 파워의 전압등이 표시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CPU의 풀로드에 프라임2004 프로그램을 2번 사용해 듀얼 코어의 두 코어 모두 풀로드를 걸어주었으며 HDD간 파일전송, 그래픽카드의 풀로드를 위한 ATITOOL을 사용한 과부하를 사용했습니다. 풀로드 상태외에도 부팅초기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을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등을 표시할 때 멀티미터 다음으로 가장 제대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며 SPEED FAN보다는 정확히 수치를 보여주는 현재 메인보드에 맞는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CPU속도는 약간 오버되어 3GHz로 동작하며 CPU전압은 기본전압인 1.30V로 사용중입니다. 위 그림에서 온도를 보면 알겠지만 위쪽이 아이들상태이고 아래쪽이 풀로드상태입니다. CPU전압은 풀로드상태에서는 1.29V로 큰차이없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2V는 12.1V에서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 5V의 경우에도 5V로 고정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의 결과는 전압의 차이가 거의 없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SpeedFan을 통해 아이들상태에서의 CPU사용률이 0%이고 풀로드에서는 듀얼코어의 두코어 모두 100%의 CPU사용률을 표시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등의 온도가 20도이상 상승한 것을 볼수 있으며 전압의 차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SpeedFan의 결과는 메인보드의 내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서인지 12V나 5V의 결과가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저 수치되로 한참 전압이 낮거나 높아 실제로 저정도였다면 제대로 동작하지 못했을겁니만 그래프의 변화정도만 보도록 하였습니다.

수치는 제대로 안나옵니다만 5분간격으로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의 전압의 측정결과를 측정해 총 10분간 그래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그래프의 변동폭은 크지 않으며 그래프상에서 앞부분이 풀로드, 뒷부분이 아이들상태로 전압의 변동이 확실히 보인다는 것을 알 수는 있었습니다.

 

성능테스트에 사용한 멀티미터는 MAS-345제품이며 남는 4핀에 연결해 12V와 5V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테스트동안 변동되는 전압차이와 풀로드와 아이들상태의 전압차이를 측정했으며 여러번의 촬영을 통해 모든 변동폭의 전압을 알아내 촬영했습니다.

 

멀티미터인 MAS-345의 결과중에서 5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5.11V에서 풀로드에서는 5.12~5.13V로 약 0.02V정도까지만 전압이 변동되며 그 변하는 정도도 무척적은데 비해 풀로드시에는 아이들상태에서 풀로드상태까지의 최대 변동폭은 안정적이라 생각됩니다.

12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12.12V에서 12.13V로 변화하였으며 풀로드상태에서는 12.19~12.20V로 전압이 변경되어 아이들이나 풀로드상태에서의 전압변동폭은 0.01V수준으로 괜찮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상태와 풀로드상태의 최대 전압변동폭은 약0.08V정도로 측정되어 내장그래픽을 사용했던 것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인 전압변동폭을 보여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잘만사의 팬컨트롤러를 사용해 전력소모량을 측정했지만 이제부터는 전력측정기인 인스펙터2 킬어와트 와트맨을 사용해 대기전력 및 바이오스에서의 전력소모, 아이들과 풀로드테스트중의 전력소모량을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 지금 테스트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대기전력은 5.1W~5.2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바이오스진입시 전력은 88.1W~88.9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아이들상태의 전력은 70.9W~72.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풀로드상태의 전력은 132.9W~134.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측정결과를 볼때 80%의 효율을 갖는 파워에 비해서는 5~7%정도 전력을 더 먹기는 합니다만 이정도의 전력소모는 상당히 효율이 좋은편입니다.

 

처음 동작시에는 소음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쿨러도 천천히 돌아서 풍량도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이기 때문에 팬소리나 바람소리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풀로드에 걸리면 비로써 쿨링팬의 동작속도가 빨라지며 풍량이 증가합니다만 여전히 풍량이 강하지 않으며 방열판을 직접만져보아도 살짝 차갑지 않은수준으로 발열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소음은 아이들상태나 풀로드상태나 여전히 정숙하고 풍량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방열판은 미지근하지도 못하고 겨우 차갑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를 테스트하면서 느낀점은 완성도가 높고 만족도도 큰 파워서플라이라는 점입니다. 듀얼 12V와 듀얼팬, 450W의 파워용량, 5년까지 보장되는 AS기간등 표면적으로 알수 있는 사양의 높음을 뒤로하더라도 사용해본 제품의 품질은 좋았습니다.

듀얼팬은 풍량이 적절히 만들어졌고 적은 소음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큰 빙산같은 방열판의 도움으로 낮은 발열도 갖고 있어 풍량과 소음과 발열을 모두 적절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파워의 케이스의 상태도 좋아 케이블과 접하는 부분에 링이 필요없을 정도였고 방열판이 나온부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에도 좋고 먼지가 들어갈 구멍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EK인증을 받은 고급 파워케이블이 들어있고 그래픽카드를 위한 6핀커넥터지원등 여러 장점을 보여준 파워였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케이블에 슬라빙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높은 완성도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m-ATX파워인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마치며 파워서플라이의 선택과 구입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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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AC INPUT

115v/230V, 50/60Hz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30A

30A

20A

20A

1A

3A

400W

COOLING FAN

60mm * 2

CONNECTOR

ATX MAIN (20+4핀)

1개

HDD/ODD 4핀

4개

PCI-E (6핀)

1개

FDD

1개

ATX 보조 12V

(4핀)

1개

SATA

3개

제조사

CORE   ( http://www.corensi.co.kr/ )

 

 

 

포장 상자는 검은색과 붉은색을 적절히 조화시켜 눈에 잘띄는 색상이며 가운데 천궁이라는 파워 이름의 한자가 개성있는 문구입니다. 한자지만 쉬운 글자라 읽는데 어려움은 없네요.

 

 

미니파워지만 듀얼 12v 지원과 400W 라 왠만한 CPU 나 VGA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AS는 5년이라 꽤 긴편이군요.

 

 

EK 인증된 전기코드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성능 차이야 없겠지만 장시간 사용시 코드불량이나 기타 안정성은 좋으리라 보입니다.

 

 

온도조절이라기 보다는 팬 속도조절이겠죠. 과전압/전류등의 보호회로는 모두 있고 CPU보조전원이 4핀인게 좀 아쉽습니다. 4핀을 사용해도 지장은 없긴하지만 콘넥터에 빈자리가 보이면 찜찜하죠.

 

 

포장에는 좀 신경을 쓴듯한데 안쪽에 또 하나의 덮개가 있어 제품 보호도 해주고 개봉하는 재미도 주는 듯합니다.

 

 

이 제품은 내부 방열판이 외부로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방열판 부분에 스폰지를 붙여두어 충격에 보호하고 있습니다.

 

 

파란색 파워는 이전에 봤는데 보라색은 또 처음이네요. 방열판도 붉은색이고 케이스 내부에 놓고 사용하기에는 아깝고 보여주어야 할 듯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내부가 보이는 튜닝용 케이스에 사용하면 멋질 것 같습니다.

 

 

내부의 열을 외부로 배출하기위해 강제적인 팬도 필요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도 열을 잘 식힐 수 있어 그만큼 팬소음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신한 발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원 스위치와 전압 조정스위치도 같이 붙어 있네요. 팬은 앞뒤로 60mm 2개가 사용되면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옆으로는 제조사인 코어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옆면에있는 제조사 연락처와 출력 사양입니다. 400W 에 듀얼 12v 면 부족할 일은 없겠죠.

 

 

흡기팬으로 금색 그릴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파워 샤시 가장자리에 전원선을 보호해주는 마무리 처리가 안되어 있어 자주 움직이면 좋지 않습니다.

 

 

24핀전원선에만 슬리빙처리가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으며 선 두께는 두꺼운편은 아닙니다. 선 길이나 콘넥터별 분리선 개수도 적당하네요.

 

 

ATX 20+4핀, CPU 4핀 보조전원, VGA 용 6핀 전원입니다.

 

 

SATA가 3개라 최근 조립되는 하드나 ODD 등 사용시 문제없습니다.

 

 

기타 부품으로는 전원코드, 선정리용 타이, 고정 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에 EK 인증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점은 모르겠군요.

 

 

매뉴얼에는 사용시 주위사항이나 콘넥터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역시 큼직한 붉은색 방열판이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게 보입니다.

 

 

콘덴서는 200v 680uF 으로 적당한 용량이네요.

 

 

방열판이 커서인지 덮개여로 닫을 때 스위치 전원선이 좀 꽉 끼더군요. 그나마 투명필름으로 보호되고 있어 다행.

 

 

방열판은 두 개로 나뉘어 져 있어 안쪽으로 작은거 하나가 있고 옆으로 크게 위를 덮고 있는 형태입니다.

 

 

각 전압별 선들은 기판에 잘 고정되어 있고 타이로 잘 묶어 주어 깔끔한 처리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판고정부분을 보면 구리선들이 수축튜브로부터 삐져나와있어 합선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색선 끼리야 괜찮겠지만 다른색끼리 붙는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겠죠. 저러면 수축튜브를 쓸필요가 없을텐데 제조상의 이 제품만의 실수라 믿고싶어 집니다.

 

 

방열판끝에는 팬콘트롤 회로에 두 개의 팬 전원이 연결되어 있고 옆으로 초록색의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든 방열판은 모두 팬쪽으로 방열핀이 나있어 원활하고 빠르게 내부열을 식혀줍니다.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RAM

1G * 4

M/B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SOUND

Creative 오디지2 ZS

VGA

Radeon HD2400

HDTV

FusionHDTV5 RT Silver

HDD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때마침 사용중인 라데온 3850 이 고장이 나 버렸네요.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테스트 결과 대로 전압이 낮아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VGA 까지 전기소모가 있음 어떨까 싶었는데 고장이 나 버려서 다른  저사양 VGA 를 구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온도 역시 방열판을 만져보면 아이들에서는 미지근한정도이며 풀로드에서도 따뜻한정도로 사양이 높지 않아 그런지 몰라도 발열이 많지는 않았고 그에 따라 팬속도 역시 저회전이라 소음은 없는 편이었습니다.

소음이나 성능에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이며 단지 내부 조립시 합선의 위험이 없도록 충분한 조립/검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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