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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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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알파스캔의 (주)아델피아인터내셔날(대표 류영렬, www.alphascan.co.kr)은 ‘소비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제4회 대기전력 우수업체’ 심사결과 대기업 2곳과 함께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모니터 부문 우수업체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시민모임은 매년 각 제조사별 생산대수와 대기전력 절감을 위한 기술 및 생산 노력 등을 평가하여 대기전력 우수업체 후보를 선정한 뒤, 서류 심사와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고 우수업체 한 곳을 시상한다.

 

정부에서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전력 기준을 1W이하로 규정하고 7월 1일부터 컴퓨터, 모니터 등의 6개 품목에 대해 '대기전력경고표시제'를 시행하여 대기전력저감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에 경고라벨 부착을 의무화하였다. 

 

신제품 개발 시 디자인 및 성능 외에 환경적 요소를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알파스캔은 2008년 제품 군부터 이미 4단계 대기전력저감기술 개발계획 중 1단계인 0.5W를 실현하였으며, 2단계 0.3W 개발성과는 최근 출시된 AlphaScan 프레스티지 R2400DHS, R2300D, R2200D에 적용하였다.  R 시리즈의 대기 전력은 내부 회로의 최적화를 통해 대기 전력을 기존 제품의 0.5W 대비 40%나 개선된 0.3W 이하로 줄였으며,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 부품 대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알파스캔은 대기 전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가 인상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된 기술을 이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대기 전력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현재 특허출원 중에 있으며, 동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내년 중 출시할 계획이다.

 

알파스캔 브랜드 담당자는 “알파스캔은 자원을 절약하는 친환경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적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여 제품을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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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알파스캔(대표 류영렬,www.alphascan.co.kr)이 권상우, 윤아 주연의 MBC 수목 드라마 '신데렐라맨'에 자사 모니터를 협찬한다.

 

 

이번에 협찬한 AlphaScan 코치 P241DHS와 P221D는 일반 HD급 대비 2대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True 16:9 Full HD 1080p 제품으로 인터넷과 문서 작업은 물론 동영상, 3D 게임 등 멀티미디어 및 영상을 감상하기에 최적으로 설계되었다.  16:9 와이드를 선호하는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 등 콘솔 게임기와의 폭넓은 확장성 또한 탁월하다.

 

세련된 하이그로시 블랙의 슬림 디자인을 기본으로 모니터 하단에 포인트 컬러를 4가지(버건디 와인, 라이트 로즈, 에머랄드, 아쿠아 마린)로 디자인하여 고객이 인테리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RoHS) 인증 제품으로 5만 MTBF(평균 무고장 시간), 즉 life-time 5만 시간을 보장하며, 대기 전력을 0.5W 이하로 낮춰 에너지 효율성도 인정 받았다. 

 

24형인 P241DHS은 동적 명암비 30000:1로 세세한 부분까지 또렷하게 보여주고 2ms의 초고속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을 제공하며 최신 HDMI 입력단자와 함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22형인 P221D은 동적 명암비 50000:1, 응답속도는 5ms이다. 또한 원터치로 화면 비율을 변환할 수 있어 4:3 화면비율로 만들어진 게임이나 영상을 늘어져 보이는 현상 없이 선명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알파스캔 브랜드 담당자는 "알파스캔 모니터가 드라마의 주요 무대인 소피아어패럴에 배치되었다"며,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알파스캔의 모니터를 찾아보는 재미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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