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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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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새롭고 다양한 모드의 달력, 프레임, 스크랩북, 스탬프 등 크리에이티브 편집 기능을 활용해 사진을 나만의 스타일로 다채롭게 꾸며 간직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포토프린터 신제품 ‘DPP-FP97’과 원터치 사진 보정 기능과 증명사진 출력 등 꼭 필요한 알찬 기능을 갖춘 ‘DPP-FP67’을 출시하고, 오는 19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DPP-FP97과 DPP-FP67은 선명하고 풍부한 색상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표현이 돋보이는 염료승화형 방식으로, 최고 45초 만에 전문 인화소 수준의 고화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1kg대의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잡이까지 장착되어 있어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름 휴가에도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부담 없이 휴대가 가능하며, 촬영 직후 바로 출력이 가능해 즉석 사진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같은 사진, 다른 느낌! 책상 분위기 살려주는 달력, 깜찍한 액자까지 내 맘대로 꾸민다

DPP-FP97은 1장의 사진만으로 33가지 달력, 36가지 디자인의 프레임, 72가지 스크랩북 모드, 40종류의 스탬프를 활용해 수백 가지 다양한 사진으로 편집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편집 기능을 갖춰, 인테리어 소품에서 엽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의 사진을 간편하게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편집 기능과 함께, 표준 글씨체는 물론 손글씨까지 인식하는 ‘수퍼 임포스(Super Impose) 기능’으로 사진에 원하는 메시지를 삽입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긴 나만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원터치 즉석 사진 보정 기능 ‘오토 터치업’으로 흔들린 사진도 선명하게 출력한다

다시 찍을 수 없는 여름 휴가지에서의 즐거운 사진이 흔들렸다면? DPP-FP97의 ‘오토 터치업(Auto Touch-up)’기능을 활용하면 이미 촬영한 사진의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뿐만 아니라 적목 보정, 인물의 피부 잡티까지 보정할 수 있어 선명한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다. 오토 터치업 기능과 더불어 피부톤을 잡아주는 ‘스킨 스무딩(skin smoothing)’ 기능을 활용하면 피부의 잡티, 주름, 주근깨는 깨끗하게 보정하는 동시에 얼굴의 윤곽은 그대로 유지해 주기 때문에,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피부는 더욱 맑게 표현해준다.

 

 

그 밖에도 DPP-FP97은 3.5형 대형 클리어 포토 LCD, 별매 어댑터를 활용해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블루투스(Bluetooth), 메모리 스틱, SD, xD, CF 등 다양한 저장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탁월한 호환성까지 갖췄다.

 

한편 ‘DPP-FP67’은 2.4형 LCD 스크린, 노출과 적목 보정이 가능한 ‘오토 터치업’ 기능을 갖추고 달력, 증명사진 출력 등 꼭 필요한 알찬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실속형 포토프린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신제품 DPP-FP97은 289,000원, 화이트 컬러로 출시되는 DPP-FP67은 199,000원이며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온/오프라인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예약판매 기간에 프린터 카트리지 120매(SVM-F120P)를 50% 할인된 가격에 포토프린터와 함께 구입할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가 판매되며, 액자 및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까사미아 2만원 상품권도 예약판매 전 고객에게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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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대표: 스티븐 길/www.hp.co.kr)는 HP 라텍스 (Latex)잉크 를 장착해 친환경성을 강조한’HP 디자인젯 L65500프린터’를 출시하고 확대되고 있는 대형 포맷 디지털 출력 시장의 적극 공략에 나섰다. 

 

‘HP 디자인젯 L65500프린터’는 수성 기반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HP 라텍스(Latex)잉크를 장착하여 환경, 건강, 안전에 대한 위험 없이 무취의 출력물(1)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작업장에 별도의 환기장치가 필요 없고 기존의 유성 잉크 출력물에서 주로 발생하는 독특한 냄새가 없어 옥외에서뿐만 아니라 옥내에서도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프린터 자체 내부에서 완벽하게 경화 및 건조(2)되어 출력됨으로 작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와이드 스캔(Wide Scan)기술을 채택해 빠른 출력속도와 높은 출력 생산성 등 고품질의 출력 이미지를 구현한다. 총 31,680개의 노즐이 탑재 된 108mm(4.25인치)크기의 프린터 헤드를 갖추고 있어 최대 24KHz의 폭발적인 주파수를 지원하며 8.5인치의 프린터 면적(Swath)을 구현한다. 이로써 이 프린터헤드는 옥외용 수준의 출력물을 시간 당 최대 70m2 의 속도로 출력하며 실내용 출력물은 시간 당 최대 35m2의 빠른 속도로 출력해 초고속 대용량 출력물에 대한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12피코리터드롭(pl.) 크기의 최대 1200dpi 해상도를 갖추어 POP(Point of purchase displays) 광고에서부터 교통 간판, 벽화, 전시회 그래픽, 차량 그래픽, 선박 표식, 옥내•외 광고 등과 같이 활용범위가 다양하고 고해상도 실내용 출력물뿐만 아니라 넓은 컬러 출력 범위와 생생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HP는 고객들의 사업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가장 다양한 대형 포맷 디지털 출력 기술과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옥외광고 시장을 이끄는 핵심지역으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성장률 10.18% 및 시장규모가 298.6억 달러(3)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따라서 오늘 출시한 HP 디자인젯 L65500프린터가 이 시장을 이끄는 견인차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 그래픽 비즈니스 솔루션 부분(GBS) 김병수 부장은 “HP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발 빠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어떤 경쟁사보다 앞서서 친환경 라텍스 잉크를 장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라고 말하면서 “HP는 고객들의 수익을 증가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첨단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대형 실사 출력 시장에서 HP의 선두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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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는 오늘 오키가 개발 생산한 ‘오키타이퍼-2000 (OKITYPER®-2000)’ 전기 텔레타이프가 일본정보처리학회 (IPSJ: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of Japan)로부터 ‘정보처리기술유산 (Information Processing Technology Heritage)’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생산 당시 시대의 기술을 잘 이해하고 반영한 가치를 인정받아 역사적인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정보처리기술유산 프로그램은 일본 정보처리 기술의 토대를 형성해 온 역사적인 제품과 업적뿐만 아니라, 일본 경제와 사회에 큰 공헌을 한 정보처리 기술과 시스템을 인증하기 위해 정보처리학회가 수여하고 있다. 학회는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가치의 기술 유산을 널리 알리고 연구와 교육에 적용하여 유산을 보존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오키타이퍼-2000은 천공 테이프 리더가 장착된 다기능 전자 텔레타이프로써 일본의 정부 기관과 기업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오키프린팅솔루션 복합기의 출발점으로서 사무 자동화에 큰 기여를 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고 작동을 간편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OA솔루션에 대한 오키의 장인정신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유동준 대표는 “회사 제품이 역사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제 1회 정보처리기술유산 컨벤션에서 인증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면서 “오키는 128년의 역사를 통해 견고하면서도 혁신적인 OA 솔루션을 계승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오키의 이러한 정신은 현재 LED를 이용한 오키의 HD Printing에 그대로 반영되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키타이퍼-2000은 현재 오키의 다카사키 지역 전시장에서 전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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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기관 우수조달제품 박람회인 ‘2009 나라장터 엑스포’ 통해 그린 프린터 선보여

- 세계적 평가기관이 인정한 ‘비용절감’ 부문 공공시장에서 매력 요소로 작용할 듯

 

 

2009년 4월 22일- 일반 기업시장의 위축으로 공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린터 솔루션 전문기업인 렉스마크코리아가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렉스마크코리아(대표 정영학)는 친환경조달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rea Public Procurement EXPO 2009)’에 참가, 친환경 그린 프린터를 선보이면서 공공시장에 대한 포문을 열 계획이다.

 

렉스마크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흑백 레이저 프린터 E시리즈(E260d/dn, E360d/dn, E460d/dn)를 포함, 컬러 레이저 프린터 C544dn, C935dn 등 SFP(Single Function Printer) 7종과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복잡한 사무 환경에서 경제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지능형 MFP(Multi Function Printer) 6종을 출품한다.

 

특히, 렉스마크의 흑백 레이저 프린터 E시리즈는 저소음과 에코모드가 특징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강조한 대표적인 ‘그린 프린터’ 제품이다. 렉스마크 컬러 레이저 프린터에만 탑재되어 오던 커버리지 측정기(coverage estimator)를 흑백 레이저 프린터에도 최초로 탑재, 세부적인 프린팅 출력 시 얼마만큼의 토너가 소모될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프린팅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컬러 레이저 프린터 C544dn은 기존 제품 대비 1/2로 작아진 제품 크기와 문서출력 시47dBA 의 저소음 모드를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흑백 기준 6000장과 컬러 기준 4000장의 인쇄가 가능한 초고용량 카트리지 지원으로 종이 한 장 당 소요되는 비용을 절약하고, 카트리지 교체 주기를 연장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4월 22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 비전을 친환경 녹색조달로 구현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정부 조달우수 제품전’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200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우수기업제품관과 녹색성장관으로 구성된 전시관을 컨셉트로 하고 있다.

 

‘녹색성장관’의 사무용품 부문에 참가하는 렉스마크코리아는 지난 2년간 주요 군 관련 기관과 정부 기관에 레이저 프린터 제품을 공급하는 등 대한민국의 조달 프로젝트를 통해 프린터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렉스마크코리아가 이처럼 공공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이유는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최고의 파트너 및 채널들 덕분이다. 렉스마크코리아는 지난 2월 ‘하이로’사에 최고의 파트너상을, 조달시장의 베스트 파트너인 ‘파라시스템’사에 최고의 매출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렉스마크코리아는 채널 및 파트너의 강점을 기반으로 그린 프린터의 친환경 장점을 부각, 공공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렉스마크의 프린터는 세계적인 사무 평가기관인 배터 바이즈 포 비즈니스(Better Buys for Business)의 비평가들로부터 비용절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배터 바이즈 포 비즈니스의 수석 편집자인 스티브 한나포드(Steve Hannaford)는 “렉스마크의 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빠르고, 편리한 프린팅 출력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평가들은 렉스마크가 2008년 하반기부터 출시한 흑백 및 컬러 레이저 프린터 및 복합기 40여종이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사용하기 적합하며, 양면인쇄 기능이 전 제품에 탑재돼 종이의 발생량을 줄임으로써 비용절감 효과를 창출하며,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렉스마크코리아 정영학 대표는 “정부의 친환경, 녹색성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프린터 업계도 탄소발자국을 감소시키고, 비용 및 자원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면서 “렉스마크코리아는 나라장터엑스포에 친환경 그린프린터를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부기관 및 조달시장에서의 그린 열풍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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