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

 

CORE라는 이름을 알게된지가 얼마되지 않았지만 판매되는 파워서플라이등의 인기도를 보면 CORE 브랜드의 제품들이 상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품질, 서비스등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업체라고 생각이 듭니다.

CORE의 이름을 듣게되면 가장먼저 떠올리는 것이 방열판이 파워내부에서 튀어나와 케이스 외벽에까지 올라온 빙산씨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빙산이라는 이름답게 방열판이 마치 남극의 빙산처럼 솟아올라온 형태로 여타 파워들과 다르게 독특한 생김새와 큰 방열판만큼의 빙산같은 차가움을 상상하게 해주는 파워라 인상깊고 개성있으며 성능까지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파워에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ATX타입과 m-ATX타입이며 그중에서 m-ATX타입의 파워는 작은 크기로 슬림형케이스에 알맞으며 추가 장치를 사용해 ATX타입의 케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CORE의 450W급 m-ATX파워서플라이로써 슬림형케이스에 들어갈 파워서플라이로써 높은 450W의 용량과 빙산씨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특한 방열판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품의 외형, 케이블의 종류 및 커넥터의 연결,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에서의 전력측정등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듀얼 12V를 갖는 제품으로 m-ATX파워로써 사양이 높으며 빙산이라는 이름에 맞는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트보호장치나 듀얼팬의 팬컨트롤러도 자랑거리며 전기안전 인증마크의 코드까지 사용하고 있어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AS는 총 5년으로 그중 무상기간만 3년을 보장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파워의 수명이상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파워서플라이가 될거 같습니다.

 

 

 

천궁이라는 이름을 한문까지 사용해 상당히 강조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듀얼 12V라던지 AS서비스가 5년동안 지원된다는 등의 내용을 강조하는 문구가 잘 살아나는군요.

 

듀얼 12V나 커넥터 지원, 팬컨트롤기능등의 특징을 소개해 제품을 구입할 때 참고할만 합니다.

 

각종 인증마크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EK인증의 코드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도 알수 있네요.

 

내부에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의 본체가 에어캡에 포장되어 있고 각종 부속물들이 꼼꼼히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부속물들은 파워케이블과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타이와 고정나사등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네요.

 

파워케이블은 앞서 언급한것처럼 EK(전기용품 안전인증마크)인증을 받은 고급제품이라 할만합니다.또한 파워를 고정하기위한 나사류와 몆번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케이블타이도 제공되어 구성물이 여타 파워들에 비해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에어캡으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고 큰 방열판은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제로 보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포장상태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색상은 파란색으로 마치 빙산의 시원함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열판도 흰색으로 만들었다면 확실히 바다위의 빙산의 이미지가 제대로 표현되었을거 같습니다.

 

듀얼쿨러를 장착하고 있어 전후면으로 60mm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때 느낀 것이지만 듀얼쿨러의 소음은 상당히 정숙하며 부팅시의 팬속도 및 풍량도 약한편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방열판의 외부에서 쿨링을 받을 수도 있어 방열판의 쿨링은 쿨링팬과 함께 하기에 팬의 동작속도와 풍량을 쎄게 만들어 소음도 증가할 필요도 없이 쿨링팬은 통풍정도만 잘되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소음과 발열을 아주 잘 잡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방열판이 나온 반대편은 반대로 내부 부품들이 고정된 흔적만을 남기도 있어 방열판이 있는 부분과 크게 다른 대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옆면에서 본 모습은 제품의 사양등을 적은 스티커도 보입니다.

 

스티커에는 제품의 스팩에서부터 인증마크나 주의사항, 유통사의 위치등을 적습니다.

 

파워에서 외부로 향하는 쪽의 쿨러가 외부배출을 위한 것이라면 내부쪽의 쿨러는 흡입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듀얼쿨러는 파워내부의 통풍을 원활히 해주고 작은 파워내부와 케이스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온도상승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쿨링을 중요합니다.

 

파워 외관에는 파워의 고정나사의 입구를 막으며 붙여진 스티커가 있는데 이는 제조월일의 표시와 제품의 개봉을 막으면서 제품개봉시의 불이익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개인이 개봉해서는 안되며 그럴 경우 AS를 받을수 없으니 반드시 AS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제조중에 확인한 내용을 보여주는 OK가 찍힌 스티커도 있는데 이는 제조고정중에 어떤 테스트를 거쳤는지 보여주어 소비자로하여금 제품의 품질을 보다 확실히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과 파워의 케이스부분의 접촉부분에 서로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주는 링같은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혹시모를 케이블손상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파워케이스부분의 절단면이 부드럽게 처리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왜 링이 없나했더니 이러한 처리가 되어있어 링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케이블의 처리는 메인케이블을 제외하고는 슬라빙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왕에 고급스럽게 보일 것이라면 다른 케이블에도 슬라빙처리를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케이블마다 케이블타이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나름 정리가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미니파워로써는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케이블을 갖고 있어 450W급의 파워에 걸맞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20+4핀의 메인커넥터에 보조 4핀커넥터가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24핀중 4핀의 주의사항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보조 4핀과 24핀의 4핀은 닿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연결될 경우 보조4핀의 위치에 메인커넥터의 4핀을 연결해서는 안됩니다.

 

쿨러나 각종장치에 연결되는 4핀커넥터는 2개씩 2묶으로 4개가 지원되며 그중 한묶음에 FDD용 커넥터가 하나 지원됩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고사양의 제품은 6핀커넥터를 연결해 추가전원을 공급해 주어야합니다. 그런 그래픽카드를을 위한 6핀커넥터가 지원되며 이는 슬림형케이스중 확장성이 좋은 케이스에 고사양그래픽카드를 연결하기 좋고 더큰 케이스에서도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해줍니다.

SATA커넥터는 모두 3개로 한묶으로 지원됩니다. 슬림형케이스는 작기 때문에 HDD나 ODD에 모두 연결할 수 있는 길이와 간격이 됩니다만 일반케이스에 사용한다면 ODD와 HDD를 같이 연결하기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ATX파워에서 SATA 커넥터 3개는 풍족하게 지원되는 수라고 생각합니다.

 

 

커넥터를 연결해 보니 너무 뻑뻑하지도 않았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적절한 느낌으로 장착되었으며 쉽게 분리도 되어 커넥터의 품질이 좋았습니다.

SATA커넥터의 연결도 부드럽게 연결되어 어렵거나 빡빡하게 느낀부분이 없이 편하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SATA커넥터의 경우 4개가 필요한데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3개만 지원된관계로 ODD쪽의 연결은 변환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해 주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테스트에는 위의 테스트 사양이 사용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부품들을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CPU와 VGA, 그리고 HDD등을 풀로드 상태로 만들고 파일복사를 진행한 상태에서 전압이 어떻게 변동되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스의 부팅을 확인하여보니 정상적으로 부팅되었고 바이오스의 모니터링프로그램에서도 정상적으로 파워의 전압등이 표시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CPU의 풀로드에 프라임2004 프로그램을 2번 사용해 듀얼 코어의 두 코어 모두 풀로드를 걸어주었으며 HDD간 파일전송, 그래픽카드의 풀로드를 위한 ATITOOL을 사용한 과부하를 사용했습니다. 풀로드 상태외에도 부팅초기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을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등을 표시할 때 멀티미터 다음으로 가장 제대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며 SPEED FAN보다는 정확히 수치를 보여주는 현재 메인보드에 맞는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CPU속도는 약간 오버되어 3GHz로 동작하며 CPU전압은 기본전압인 1.30V로 사용중입니다. 위 그림에서 온도를 보면 알겠지만 위쪽이 아이들상태이고 아래쪽이 풀로드상태입니다. CPU전압은 풀로드상태에서는 1.29V로 큰차이없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2V는 12.1V에서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 5V의 경우에도 5V로 고정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의 결과는 전압의 차이가 거의 없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SpeedFan을 통해 아이들상태에서의 CPU사용률이 0%이고 풀로드에서는 듀얼코어의 두코어 모두 100%의 CPU사용률을 표시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등의 온도가 20도이상 상승한 것을 볼수 있으며 전압의 차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SpeedFan의 결과는 메인보드의 내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서인지 12V나 5V의 결과가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저 수치되로 한참 전압이 낮거나 높아 실제로 저정도였다면 제대로 동작하지 못했을겁니만 그래프의 변화정도만 보도록 하였습니다.

수치는 제대로 안나옵니다만 5분간격으로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의 전압의 측정결과를 측정해 총 10분간 그래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그래프의 변동폭은 크지 않으며 그래프상에서 앞부분이 풀로드, 뒷부분이 아이들상태로 전압의 변동이 확실히 보인다는 것을 알 수는 있었습니다.

 

성능테스트에 사용한 멀티미터는 MAS-345제품이며 남는 4핀에 연결해 12V와 5V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테스트동안 변동되는 전압차이와 풀로드와 아이들상태의 전압차이를 측정했으며 여러번의 촬영을 통해 모든 변동폭의 전압을 알아내 촬영했습니다.

 

멀티미터인 MAS-345의 결과중에서 5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5.11V에서 풀로드에서는 5.12~5.13V로 약 0.02V정도까지만 전압이 변동되며 그 변하는 정도도 무척적은데 비해 풀로드시에는 아이들상태에서 풀로드상태까지의 최대 변동폭은 안정적이라 생각됩니다.

12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12.12V에서 12.13V로 변화하였으며 풀로드상태에서는 12.19~12.20V로 전압이 변경되어 아이들이나 풀로드상태에서의 전압변동폭은 0.01V수준으로 괜찮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상태와 풀로드상태의 최대 전압변동폭은 약0.08V정도로 측정되어 내장그래픽을 사용했던 것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인 전압변동폭을 보여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잘만사의 팬컨트롤러를 사용해 전력소모량을 측정했지만 이제부터는 전력측정기인 인스펙터2 킬어와트 와트맨을 사용해 대기전력 및 바이오스에서의 전력소모, 아이들과 풀로드테스트중의 전력소모량을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 지금 테스트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대기전력은 5.1W~5.2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바이오스진입시 전력은 88.1W~88.9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아이들상태의 전력은 70.9W~72.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풀로드상태의 전력은 132.9W~134.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측정결과를 볼때 80%의 효율을 갖는 파워에 비해서는 5~7%정도 전력을 더 먹기는 합니다만 이정도의 전력소모는 상당히 효율이 좋은편입니다.

 

처음 동작시에는 소음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쿨러도 천천히 돌아서 풍량도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이기 때문에 팬소리나 바람소리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풀로드에 걸리면 비로써 쿨링팬의 동작속도가 빨라지며 풍량이 증가합니다만 여전히 풍량이 강하지 않으며 방열판을 직접만져보아도 살짝 차갑지 않은수준으로 발열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소음은 아이들상태나 풀로드상태나 여전히 정숙하고 풍량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방열판은 미지근하지도 못하고 겨우 차갑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를 테스트하면서 느낀점은 완성도가 높고 만족도도 큰 파워서플라이라는 점입니다. 듀얼 12V와 듀얼팬, 450W의 파워용량, 5년까지 보장되는 AS기간등 표면적으로 알수 있는 사양의 높음을 뒤로하더라도 사용해본 제품의 품질은 좋았습니다.

듀얼팬은 풍량이 적절히 만들어졌고 적은 소음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큰 빙산같은 방열판의 도움으로 낮은 발열도 갖고 있어 풍량과 소음과 발열을 모두 적절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파워의 케이스의 상태도 좋아 케이블과 접하는 부분에 링이 필요없을 정도였고 방열판이 나온부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에도 좋고 먼지가 들어갈 구멍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EK인증을 받은 고급 파워케이블이 들어있고 그래픽카드를 위한 6핀커넥터지원등 여러 장점을 보여준 파워였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케이블에 슬라빙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높은 완성도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m-ATX파워인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마치며 파워서플라이의 선택과 구입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AC INPUT

115v/230V, 50/60Hz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30A

30A

20A

20A

1A

3A

400W

COOLING FAN

60mm * 2

CONNECTOR

ATX MAIN (20+4핀)

1개

HDD/ODD 4핀

4개

PCI-E (6핀)

1개

FDD

1개

ATX 보조 12V

(4핀)

1개

SATA

3개

제조사

CORE   ( http://www.corensi.co.kr/ )

 

 

 

포장 상자는 검은색과 붉은색을 적절히 조화시켜 눈에 잘띄는 색상이며 가운데 천궁이라는 파워 이름의 한자가 개성있는 문구입니다. 한자지만 쉬운 글자라 읽는데 어려움은 없네요.

 

 

미니파워지만 듀얼 12v 지원과 400W 라 왠만한 CPU 나 VGA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AS는 5년이라 꽤 긴편이군요.

 

 

EK 인증된 전기코드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성능 차이야 없겠지만 장시간 사용시 코드불량이나 기타 안정성은 좋으리라 보입니다.

 

 

온도조절이라기 보다는 팬 속도조절이겠죠. 과전압/전류등의 보호회로는 모두 있고 CPU보조전원이 4핀인게 좀 아쉽습니다. 4핀을 사용해도 지장은 없긴하지만 콘넥터에 빈자리가 보이면 찜찜하죠.

 

 

포장에는 좀 신경을 쓴듯한데 안쪽에 또 하나의 덮개가 있어 제품 보호도 해주고 개봉하는 재미도 주는 듯합니다.

 

 

이 제품은 내부 방열판이 외부로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방열판 부분에 스폰지를 붙여두어 충격에 보호하고 있습니다.

 

 

파란색 파워는 이전에 봤는데 보라색은 또 처음이네요. 방열판도 붉은색이고 케이스 내부에 놓고 사용하기에는 아깝고 보여주어야 할 듯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내부가 보이는 튜닝용 케이스에 사용하면 멋질 것 같습니다.

 

 

내부의 열을 외부로 배출하기위해 강제적인 팬도 필요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도 열을 잘 식힐 수 있어 그만큼 팬소음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신한 발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원 스위치와 전압 조정스위치도 같이 붙어 있네요. 팬은 앞뒤로 60mm 2개가 사용되면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옆으로는 제조사인 코어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옆면에있는 제조사 연락처와 출력 사양입니다. 400W 에 듀얼 12v 면 부족할 일은 없겠죠.

 

 

흡기팬으로 금색 그릴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파워 샤시 가장자리에 전원선을 보호해주는 마무리 처리가 안되어 있어 자주 움직이면 좋지 않습니다.

 

 

24핀전원선에만 슬리빙처리가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으며 선 두께는 두꺼운편은 아닙니다. 선 길이나 콘넥터별 분리선 개수도 적당하네요.

 

 

ATX 20+4핀, CPU 4핀 보조전원, VGA 용 6핀 전원입니다.

 

 

SATA가 3개라 최근 조립되는 하드나 ODD 등 사용시 문제없습니다.

 

 

기타 부품으로는 전원코드, 선정리용 타이, 고정 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에 EK 인증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점은 모르겠군요.

 

 

매뉴얼에는 사용시 주위사항이나 콘넥터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역시 큼직한 붉은색 방열판이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게 보입니다.

 

 

콘덴서는 200v 680uF 으로 적당한 용량이네요.

 

 

방열판이 커서인지 덮개여로 닫을 때 스위치 전원선이 좀 꽉 끼더군요. 그나마 투명필름으로 보호되고 있어 다행.

 

 

방열판은 두 개로 나뉘어 져 있어 안쪽으로 작은거 하나가 있고 옆으로 크게 위를 덮고 있는 형태입니다.

 

 

각 전압별 선들은 기판에 잘 고정되어 있고 타이로 잘 묶어 주어 깔끔한 처리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판고정부분을 보면 구리선들이 수축튜브로부터 삐져나와있어 합선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색선 끼리야 괜찮겠지만 다른색끼리 붙는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겠죠. 저러면 수축튜브를 쓸필요가 없을텐데 제조상의 이 제품만의 실수라 믿고싶어 집니다.

 

 

방열판끝에는 팬콘트롤 회로에 두 개의 팬 전원이 연결되어 있고 옆으로 초록색의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든 방열판은 모두 팬쪽으로 방열핀이 나있어 원활하고 빠르게 내부열을 식혀줍니다.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RAM

1G * 4

M/B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SOUND

Creative 오디지2 ZS

VGA

Radeon HD2400

HDTV

FusionHDTV5 RT Silver

HDD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때마침 사용중인 라데온 3850 이 고장이 나 버렸네요.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테스트 결과 대로 전압이 낮아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VGA 까지 전기소모가 있음 어떨까 싶었는데 고장이 나 버려서 다른  저사양 VGA 를 구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온도 역시 방열판을 만져보면 아이들에서는 미지근한정도이며 풀로드에서도 따뜻한정도로 사양이 높지 않아 그런지 몰라도 발열이 많지는 않았고 그에 따라 팬속도 역시 저회전이라 소음은 없는 편이었습니다.

소음이나 성능에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이며 단지 내부 조립시 합선의 위험이 없도록 충분한 조립/검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플리 500P2 Dual V2.2 소개와 테스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3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함 없는 구성과 성능 HOPELY 500P2 Dual 12V 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서비스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3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3

 

 Hopely 700A2 Server Quad 12V v2.3(이하 700A2)파워는 중국의 Great Wall社에서 제조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입니다. 700W의 출력을 가지며 12V, 16A 쿼드레일로 구성되어 있고 (80PLUS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최대 80%이상의 효율을 가지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국내 유통은 (주)코지인포메이션(www.hopely.co.kr)에서 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 보기

 제품 박스는 중국제품 답게 붉은색 박스에 중국풍이 느껴지는 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박스 디자인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고급스러움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느낌이네요. 같은 GreatWall사 제품인 GW-600BL Quad v2.3제품이 박스는 멋지더군요. ^^

 

 개봉을 해보면 Great Wall사에서 제조한 제품이 거의 그렇듯이 완충재 포장없이 비닐로만 밀봉 포장된 파워서플라이를 볼 수 있습니다. 완충재로 재포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택배 운송도중 등 외부 충격에 다소 약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외관상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구성품은 파워서플라이 본체, 전원 케이블, 고정나사, 케이블 타이로 조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흠이 있다면 700W 파워답게 케이블과 커넥터 갯수가 많아서 선정리 하기가 다소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케이블 타이를 1회용이 아닌 벨크로 타입 타이를 제공했다면 더욱 편리했을 것 같네요.

 

700A2 Server Quad12V V2.3 파워 외형 보기

 

 일단 700A2의 외형을 보면 본체의 크기는 일반 ATX파워들과 비슷하지만 용량이 큰 만큼 케이블과 커넥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최근 추세가 모듈케이블 방식으로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 많은데 700A2는 가격을 고려해서인지 모든 케이블과 커넥터의 일체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모듈 케이블 방식이 여러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단가가 상승요인이 큰 점을 고려해서 일체형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어디까지나 추측일뿐이지만요. -_-z

 

 측면에는 파워스펙을 표기된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중국의 GreatWall사에서 제조하였고 12V, 16A 쿼드레일로 구성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AS기간은 무상 3년, 유상 2년의 AS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무상 3년의 AS기간에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이는 듯 하네요.

 무상출장 교체 서비스 1년을 지원하고 있음을 알리는 스티커도 붙어있는데 파워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협약업체에서 직접 방문해서 파워를 교체해주는 서비스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척 편리할 것 같습니다.

 

 쿨링팬은 120mm크기로 투명한 날개와 튜닝 LED가 사용되서 작동시 화려한 색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쿨링팬 위치가 한쪽으로 좀 쏠려있네요. 아무래도 열이 많은 쪽에 좀 더 바람을 불어주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배출구는 공기 배출 효율이 가장 좋다는 벌집 모양의 통풍구가 있습니다. 내부로 부품들이 훤히 들여다 보일정도로 큼지막하게 뚫려 있어서 쿨링팬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스레 잘 빠져 나갈 것 같습니다. 구멍이 너무 커서 오히려 모기같은 것이 날아 들어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전원은 110-240V 프리볼트라 별도의 전압 선택 스위치 없이 전원 스위치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전압선택 잘못해서 파워가 뻥~ 터지는 일은 없겠네요.

 

 다음은 무지막지한 케이블 덩어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케이블은 모두 리폼처리되어 있어서 선정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커넥터는 위와 같이 20+4핀 메인/보조8핀/보조4핀/PCI-E 6핀 2개/SATA 6개/ODD4핀 9개/FDD 4핀 1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메인보드라면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길이는 최장 60cm로 타워형 케이스라도 넉넉하게 연결이 가능하고 4핀 커넥터같은 경우 첫번째 커넥터까지의 거리를 조금씩 달리해서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시 중국 제품답게 커넥터 색상이 빨간색이네요.

 PCI-E 는 6/6핀 구성인데 전기 많이 먹는 일부 그래픽 카드가 8/6핀 구성을 필요로 하는 점에서 약간 아쉽기도 하네요. 어쩌면 16A로 8핀 전원을 지원하는데 부족해서 일지도 모르겠지만요. ㅡ.ㅡz

 SATA와 일반4핀 커넥터 갯수는 넉넉하게 제공해주고 있지만 FDD에 사용하던 미니4핀 커넥터는 1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FDD를 사용안하고 간혹 확장 카드에 미니4핀 커넥터를 필요로 하는 제품이 있으므로 큰 문제는 안될것 같습니다.

 각 케이블 전선의 굵기는 20/18/16AWG가 사용되어 전기를 얼만큼 필요로 하느냐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본체의 PCB기판에서 첫번째 커넥터 까지는 보통 16AWG를 사용하고, 그 다음 커넥터부터는 대부분 18AWG가 사용되었으며 일부 몇부분에는 가장 가는굵기인 20AWG가 사용되었습니다. 전선이 굵을수록 좋겠지만 전력소비에 맞게 굵기를 달리 한점도 안정성 문제가 없다면 원가 절감차원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원케이블이 빠져나오는 부분은 리폼처리가 안되서 전선이 맨몸을 드러내고 있는데 케이스와 마찰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라운딩 처리되었습니다. 그 밑에는 케이스 분해를 막기 위한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제거하면 AS에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겠네요.

 

700A2 Server Quad12V 내부구성 보기

 그럼 700A2의 내부 부품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저는 전기와 전기부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관계로 설명이 부족하니 사진을 보시고 판단하세요~ ㅡ.ㅡz

 

 일단 큼지막한 알루미늄 방열판 2개가 자리잡고 있는데 발열 효과를 높이기 위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정류 콘덴서는 보통 작은 용량 2개가 많이 들어가는데 700A2는 큼지막한 크기 450V, 470uF, 85℃용량 콘덴서 1개를 사용했습니다. 온도 부분이 85℃로 너무 낮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다른 작은 콘덴서들은 거의 105℃짜리가 사용된걸로 봐서는 큰놈이라 85℃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전기 부품에 관해 무지하므로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ㅡ.ㅡㅋ

 

 700A2에는 여러가지 안전/보호장치들이 들어있는데 OVP(과전압 보호)/UVP(저전압 보호)/OLP(과부하 보호)/OCP(과전류 보호)/OTP(과온도 보호)/SCP(단락 보호) 회로가 마련되어 있는데 EMI필터, 퓨즈 회로, 내부 접지, 자동 팬콘트롤러 등이 회로의 한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부분이지만 PCB기판이나 기타 부품들이 케이스와 접촉할만한 우려가 있는 부분은 위와같이 필름이 붙어있어서 쇼트를 방지해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검정색 부품은 아마도 팬콘트롤을 위한 온도센서로 보이는데 방열판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기타 특징들을 보면 ActivePFC사용으로 고효율 출력, 일본 무라타사 초절전 칩셋으로 대기전력 최소화 같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종 출력 라인은 쿼드레일 구성이 되어 있고 주변의 전선들과 접촉되지 않도록 수축튜브를 이용해 깔끔하게 마감처리되어 있습니다.

 

 120mm팬은 EVERCOOL사의 EFC-12E12H 제품으로 12V, 0.5A스펙을 가집니다. LED가 부착되어 있어서 튜닝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 인터넷 검색으로는 별다른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700A2 Server Quad12V V2.3 성능 테스트

 성능 테스트는 전압변화 측정을 위해 OCCT V3.0의 파워서플라이 벤치를 이용했습니다. 메인보드의 센서를 통해 측정하는 값이라 정확하지는 않을지라도 전압의 변화정도를 체크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CPU

Core2Duo E8400

M/B

GIGABYTE EP45-UD3P

RAM

PC2 6400 DDR2 2GB * 4

VGA

샤파이어 RadeonHD4850

HDD

스턴디지탈 160GB 8MB

시게이트 7200.11 320GB 16MB

시게이트 7200.11 500GB 32MB

ODD

삼성 SH-

사운드

X-Mystique 7.1Gold / ALC889A

Realtek 8111C 듀얼 내장랜

USB장치

2.5인치 외장 HDD, 웹캠, FusionHDTV5 USB, 키보드, 마우스

기타

잘만 MFC2, 120mm쿨링팬 2개, 80mm쿨링팬 1개

파워서플라이

HOPELY 700A2 Quad 12V v2.3 (700W)

FSP AMACROX AX-650GLN (650W)

OS

윈도 비스타 64비트

 테스트 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700W 파워의 성능을 모두 사용하기엔 다소 부족한듯도 하지만 부족한 것보다는 남는것이 좋고 혹시라도 추후 크로스파이어라던가 쿼드 코어를 위해 넉넉한 용량의 파워를 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비교 및 참고용으로는 FSP OEM제품인 AMACROX AX-650GLN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AX-650GLN 역시 12V, 16A 쿼드레일을 가지는 제품입니다.

 

+3.3V

 +3.3V는 아이들/풀로드에서 전압변화가 0.02V로 매우 안정적인 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더라도 거의 일정한 전압을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5V

 +5V 역시 0.03V의 변화폭을 가지며 역시 매우 안정적인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교 제품인 AX-650GLN이 0.05와 비교해도 더 작은 변화폭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 그래프 상의 전압은 +5V에 못 미치는 +4.95V정도로 측정되고 있지만 실제 멀티미터기로 측정해보면 위와같이 +5.07~+5.09V 사이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12V

 가장 중요한 +12V의 변화폭을 보면 +3.3V나 +5V에 비해 변화폭이 커져서 0.19V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칼전압은 아니지만 매우 양호한 출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고 비교 제품 역시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12V역시 그래프 상으로는 +12V에 못 미치지만 실제 측정결과는 +12.08V~+12.14V 정도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라 순간적으로 더 낮거나 높은 전압이 들어왔을수도 있겠지만 매우 안정적인 값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700A2의 아이들/풀로드 상태에서의 전압 출력값과 변화폭 정도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SLI나 크로스파이어 등 좀 더 높은 출력을 필요로 하는 시스템 구성에서는 변화폭이 더 커질수도 있겠지만 12V 쿼드레일 구성인 만큼 큰 변화폭을 보이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쿨링팬과 소음/풍량

  쿨링팬에는 파랑/빨강/녹색의 3색 LED가 화려하게 켜지면서 멋진 조명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팬소음은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RadeonHD4850의 기본 쿨링팬 소음에 비하면 매우 조용하다고 할수 있을 정도지만 통풍구에서 나오는 풍량은 매우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아서 소음/풍량에 튜닝효과까지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지도는 낮아도 성능은 좋은 제품

 HOPELY 700A2 Quad 12V V2.3는 12V 쿼드레일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출력과 많은 갯수의 다양한 커넥터 제공, 각종 안전회로 사용으로 신뢰성을 높였고 고휘도 LED팬 사용으로 튜닝효과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3년 무상, 2년 유상의 AS에 1년간 출장 교체 서비스까지 지원하는 점은 다른 파워제품들과 차별화 되는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일단 많은 케이블을 정리하기 위해 필요한 케이블 타이가 1회용이라는 점입니다. 벨크로 타입 타이를 1-2개 정도만 포함시켜줘도 사용하지 않는 선 정리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별도로 구입하더라도 몇천원이면 구입 가능하더라도 추가로 구입해야 되는 것과는 기분이 다르니까요. ^^

 HOPELY라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구글로 검색해봐도 별다른 정보를 찾을수 없을 정도로-가 제품의 약점이지만 그 약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성능과 AS를 지원하는 제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