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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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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

코아엔에스아이 천궁 4000MX 빙산

 

 비슷한 가격의 많고 많은 파워 중 어떤 파워를 고를까 고민될때 뭔가 특이해 보이는 디자인이 제품 선택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천궁 4000MX 빙산은 방열판이 돌출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제품분류M-ATX제품출력정격 400W
SFX 12VDual V2.2히트싱크빙산형 레드
쿨링팬흡기 저소음 60mmRoHS 인증 
배기 저소음 60mmEK 전기안전 인증 
메인 커넥터20+4핀ATX 12V 보조4핀
SATA 커넥터3개IDE 커넥터4개
PCI-Express1개보증기간5년(무3년/유2년)
기본 제공품EK전기안전 인증코드, 사용자 매뉴얼, 케이블타이, 조립용 나사
안전장치과전압, 과전류, 과부하 방지

 

 하늘의 활! 천궁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M-ATX 파워서플라이로 AS 5년(무상3년/유상2년) 지원이 눈에 들어오네요. EK전기안전 인증 전원 코드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천궁 파워서플라이는 돌출된 방열판 보호를 위해 완충재를 올려두고 에어캡비닐로 한번 더 포장해 제품 손상을 방지하고 재활용 가능한 케이블 타이 2개와 일반 타이 4개, 고정용 나사 4개, EK인증 전원 코드가 들어있습니다. 추가로 간단한 사용자 매뉴얼도 들어있는데 사진에서 빠졌네요. -_-;

 

 

 대부분의 파워가 검정 혹은 회색이지만 천궁4000MX는 미디엄퍼플 색상으로 색다른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쿨링팬은 듀얼 60mm팬으로 구성되어 흡기->배기 형식으로 쿨링이 됩니다. 쿨링팬은 자동 팬콘트롤러가 내부열에 따라 RPM을 조절해주므로 소음과 쿨링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줍니다.

 

 

 빙산이라는 이름처럼 케이스위로 돌출되 있는 붉은색 방열판이 인상적입니다. 방열판이 외부로 돌출되어 있어서 내부 발생열을 더욱 빠르게 배출하기 때문에 쿨링팬을 저속으로 돌려도 충분한 쿨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AC INPUT115~230VAC / 50~60Hz / 3.7A~7.5A
DC OUTPUT+3.3V+5V+12V(1)+12V(2)-12V+5Vsb
30A30A20A20A1A3A
MAX POWER140W348W12W15W
400W

 

 측면에는 스펙이 표기된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12V 2채널 각 20A의 출력을 가집니다. CE, FCC, MIC, RoHS 인증을 받았습니다. 노란색 스티커는 봉인 스티커로 손상될 경우 AS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배기용 쿨링팬과 전원스위치, 커넥터가 있고 약간의 벌집 모양 통풍구가 뚫려있습니다. 입력전압은 230V를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고 스위치로 110V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구성을 보면 PCI-E 그래픽 카드 보조전원 6핀도 지원하고 M-ATX타입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의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보조전원이 8핀이 아닌 4핀이지만 대부분의 M-ATX메인보드가 4핀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메인전원 케이블만 슬리빙 처리되어 있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른 케이블도 중간을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서 그리 어지럽지는 않았습니다.

 

 

 케이블이 빠져 나오는 부분은 처리가 다소 미흡해 보이는데 플라스틱 혹은 고무링같은걸로 전선을 보호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빅빔 1200HD이고 메인보드는 인텔 DG31PR입니다. 천궁4000MX빙산의 튀어나온 방열판 때문에 파워설치하는데 혹 간섭 문제가 없을까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성능 테스트

테스트 사양 : E7200@2.53GHz / 인텔 DG31PR / 메모리 2GBx2 / 지포스8600GT / IEEE1394확장카드 / HDDx1 / ODDx1 / 80mm쿨링팬 x 2, 60mm쿨링팬 x1 / 윈도 비스타 64비트 / OCCT PowerSupply 테스트

 

 

 3.3V는 평상시 3.38V를 보이다가 OCCT툴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0.02V떨어진 3.36V로 측정되어 변동폭이 매우 작았습니다.

 

 

 5V값은 OCCT에서 DG31PR메인보드의 전압값을 제대로 읽어오지 못하고 있어서 그래프가 위와같이 3.8V로 측정되며 변동이 전혀 없는 모습으로 오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멀티테스터기로 실제 측정한 결과는 평상시에는 5.19V이고 OCCT툴이 돌아갈때는 전압이 더 높아져 5.24V로 측정되었습니다. 5V보다 최고 0.24V높은 값이지만 정상적인 범위내의 값에 들어가므로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12V값은 평상시 11.32V에서 풀로드시 11.43V정도로 0.11V 높아지는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V처럼 정상적인 값보다 낮은 전압을 보여주고 있어서 역시 멀티테스터기로 측정을 해봤습니다.

 

 

 평상시에는 12.19V에서 풀로드시에는 11.97V로 약 0.22V의 변동폭이 있습니다. 전압 강하가 다소 큰 편이지만 역시 정상적인 범위내의 전압값입니다.

 

 

독특한 쿨링시스템과 무난한 성능, 천궁 4000MX 빙산

 

 천궁 4000MX 빙산 파워서플라이는 타 제품과 차별화한 돌출된 방열판으로 눈길을 끌고 성능면에서도 무난한 제품 같습니다. AS기간도 5년으로 넉넉해서 좋구요.

 

 그렇지만 PC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만큼 정상범위내의 변동폭이라 할지라도 좀 더 변동폭이 작도록 성능이 개선되면 더욱 좋은 제품이 될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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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을 담았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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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

 

CORE라는 이름을 알게된지가 얼마되지 않았지만 판매되는 파워서플라이등의 인기도를 보면 CORE 브랜드의 제품들이 상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품질, 서비스등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업체라고 생각이 듭니다.

CORE의 이름을 듣게되면 가장먼저 떠올리는 것이 방열판이 파워내부에서 튀어나와 케이스 외벽에까지 올라온 빙산씨리즈라고 생각합니다. 빙산이라는 이름답게 방열판이 마치 남극의 빙산처럼 솟아올라온 형태로 여타 파워들과 다르게 독특한 생김새와 큰 방열판만큼의 빙산같은 차가움을 상상하게 해주는 파워라 인상깊고 개성있으며 성능까지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파워에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ATX타입과 m-ATX타입이며 그중에서 m-ATX타입의 파워는 작은 크기로 슬림형케이스에 알맞으며 추가 장치를 사용해 ATX타입의 케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CORE의 450W급 m-ATX파워서플라이로써 슬림형케이스에 들어갈 파워서플라이로써 높은 450W의 용량과 빙산씨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특한 방열판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제품의 외형, 케이블의 종류 및 커넥터의 연결,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에서의 전력측정등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듀얼 12V를 갖는 제품으로 m-ATX파워로써 사양이 높으며 빙산이라는 이름에 맞는 대형 방열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트보호장치나 듀얼팬의 팬컨트롤러도 자랑거리며 전기안전 인증마크의 코드까지 사용하고 있어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AS는 총 5년으로 그중 무상기간만 3년을 보장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파워의 수명이상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파워서플라이가 될거 같습니다.

 

 

 

천궁이라는 이름을 한문까지 사용해 상당히 강조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듀얼 12V라던지 AS서비스가 5년동안 지원된다는 등의 내용을 강조하는 문구가 잘 살아나는군요.

 

듀얼 12V나 커넥터 지원, 팬컨트롤기능등의 특징을 소개해 제품을 구입할 때 참고할만 합니다.

 

각종 인증마크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EK인증의 코드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도 알수 있네요.

 

내부에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의 본체가 에어캡에 포장되어 있고 각종 부속물들이 꼼꼼히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부속물들은 파워케이블과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타이와 고정나사등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네요.

 

파워케이블은 앞서 언급한것처럼 EK(전기용품 안전인증마크)인증을 받은 고급제품이라 할만합니다.또한 파워를 고정하기위한 나사류와 몆번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케이블타이도 제공되어 구성물이 여타 파워들에 비해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에어캡으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고 큰 방열판은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제로 보다 안전하게 포장되어 포장상태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색상은 파란색으로 마치 빙산의 시원함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방열판도 흰색으로 만들었다면 확실히 바다위의 빙산의 이미지가 제대로 표현되었을거 같습니다.

 

듀얼쿨러를 장착하고 있어 전후면으로 60mm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때 느낀 것이지만 듀얼쿨러의 소음은 상당히 정숙하며 부팅시의 팬속도 및 풍량도 약한편입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방열판의 외부에서 쿨링을 받을 수도 있어 방열판의 쿨링은 쿨링팬과 함께 하기에 팬의 동작속도와 풍량을 쎄게 만들어 소음도 증가할 필요도 없이 쿨링팬은 통풍정도만 잘되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소음과 발열을 아주 잘 잡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방열판이 나온 반대편은 반대로 내부 부품들이 고정된 흔적만을 남기도 있어 방열판이 있는 부분과 크게 다른 대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옆면에서 본 모습은 제품의 사양등을 적은 스티커도 보입니다.

 

스티커에는 제품의 스팩에서부터 인증마크나 주의사항, 유통사의 위치등을 적습니다.

 

파워에서 외부로 향하는 쪽의 쿨러가 외부배출을 위한 것이라면 내부쪽의 쿨러는 흡입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듀얼쿨러는 파워내부의 통풍을 원활히 해주고 작은 파워내부와 케이스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온도상승에 따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쿨링을 중요합니다.

 

파워 외관에는 파워의 고정나사의 입구를 막으며 붙여진 스티커가 있는데 이는 제조월일의 표시와 제품의 개봉을 막으면서 제품개봉시의 불이익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개인이 개봉해서는 안되며 그럴 경우 AS를 받을수 없으니 반드시 AS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제조중에 확인한 내용을 보여주는 OK가 찍힌 스티커도 있는데 이는 제조고정중에 어떤 테스트를 거쳤는지 보여주어 소비자로하여금 제품의 품질을 보다 확실히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과 파워의 케이스부분의 접촉부분에 서로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주는 링같은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혹시모를 케이블손상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파워케이스부분의 절단면이 부드럽게 처리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왜 링이 없나했더니 이러한 처리가 되어있어 링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케이블의 처리는 메인케이블을 제외하고는 슬라빙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왕에 고급스럽게 보일 것이라면 다른 케이블에도 슬라빙처리를 해주었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케이블마다 케이블타이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나름 정리가 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미니파워로써는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케이블을 갖고 있어 450W급의 파워에 걸맞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20+4핀의 메인커넥터에 보조 4핀커넥터가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24핀중 4핀의 주의사항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보조 4핀과 24핀의 4핀은 닿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연결될 경우 보조4핀의 위치에 메인커넥터의 4핀을 연결해서는 안됩니다.

 

쿨러나 각종장치에 연결되는 4핀커넥터는 2개씩 2묶으로 4개가 지원되며 그중 한묶음에 FDD용 커넥터가 하나 지원됩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고사양의 제품은 6핀커넥터를 연결해 추가전원을 공급해 주어야합니다. 그런 그래픽카드를을 위한 6핀커넥터가 지원되며 이는 슬림형케이스중 확장성이 좋은 케이스에 고사양그래픽카드를 연결하기 좋고 더큰 케이스에서도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해줍니다.

SATA커넥터는 모두 3개로 한묶으로 지원됩니다. 슬림형케이스는 작기 때문에 HDD나 ODD에 모두 연결할 수 있는 길이와 간격이 됩니다만 일반케이스에 사용한다면 ODD와 HDD를 같이 연결하기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ATX파워에서 SATA 커넥터 3개는 풍족하게 지원되는 수라고 생각합니다.

 

 

커넥터를 연결해 보니 너무 뻑뻑하지도 않았고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수준으로 적절한 느낌으로 장착되었으며 쉽게 분리도 되어 커넥터의 품질이 좋았습니다.

SATA커넥터의 연결도 부드럽게 연결되어 어렵거나 빡빡하게 느낀부분이 없이 편하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SATA커넥터의 경우 4개가 필요한데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는 3개만 지원된관계로 ODD쪽의 연결은 변환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해 주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테스트에는 위의 테스트 사양이 사용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부품들을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CPU와 VGA, 그리고 HDD등을 풀로드 상태로 만들고 파일복사를 진행한 상태에서 전압이 어떻게 변동되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스의 부팅을 확인하여보니 정상적으로 부팅되었고 바이오스의 모니터링프로그램에서도 정상적으로 파워의 전압등이 표시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CPU의 풀로드에 프라임2004 프로그램을 2번 사용해 듀얼 코어의 두 코어 모두 풀로드를 걸어주었으며 HDD간 파일전송, 그래픽카드의 풀로드를 위한 ATITOOL을 사용한 과부하를 사용했습니다. 풀로드 상태외에도 부팅초기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을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등을 표시할 때 멀티미터 다음으로 가장 제대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며 SPEED FAN보다는 정확히 수치를 보여주는 현재 메인보드에 맞는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CPU속도는 약간 오버되어 3GHz로 동작하며 CPU전압은 기본전압인 1.30V로 사용중입니다. 위 그림에서 온도를 보면 알겠지만 위쪽이 아이들상태이고 아래쪽이 풀로드상태입니다. CPU전압은 풀로드상태에서는 1.29V로 큰차이없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12V는 12.1V에서 큰차이를 보이지 않고 5V의 경우에도 5V로 고정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의 결과는 전압의 차이가 거의 없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SpeedFan을 통해 아이들상태에서의 CPU사용률이 0%이고 풀로드에서는 듀얼코어의 두코어 모두 100%의 CPU사용률을 표시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등의 온도가 20도이상 상승한 것을 볼수 있으며 전압의 차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SpeedFan의 결과는 메인보드의 내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서인지 12V나 5V의 결과가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저 수치되로 한참 전압이 낮거나 높아 실제로 저정도였다면 제대로 동작하지 못했을겁니만 그래프의 변화정도만 보도록 하였습니다.

수치는 제대로 안나옵니다만 5분간격으로 아이들과 풀로드상태의 전압의 측정결과를 측정해 총 10분간 그래프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그래프의 변동폭은 크지 않으며 그래프상에서 앞부분이 풀로드, 뒷부분이 아이들상태로 전압의 변동이 확실히 보인다는 것을 알 수는 있었습니다.

 

성능테스트에 사용한 멀티미터는 MAS-345제품이며 남는 4핀에 연결해 12V와 5V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테스트동안 변동되는 전압차이와 풀로드와 아이들상태의 전압차이를 측정했으며 여러번의 촬영을 통해 모든 변동폭의 전압을 알아내 촬영했습니다.

 

멀티미터인 MAS-345의 결과중에서 5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5.11V에서 풀로드에서는 5.12~5.13V로 약 0.02V정도까지만 전압이 변동되며 그 변하는 정도도 무척적은데 비해 풀로드시에는 아이들상태에서 풀로드상태까지의 최대 변동폭은 안정적이라 생각됩니다.

12V의 경우 아이들상태가 12.12V에서 12.13V로 변화하였으며 풀로드상태에서는 12.19~12.20V로 전압이 변경되어 아이들이나 풀로드상태에서의 전압변동폭은 0.01V수준으로 괜찮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상태와 풀로드상태의 최대 전압변동폭은 약0.08V정도로 측정되어 내장그래픽을 사용했던 것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인 전압변동폭을 보여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잘만사의 팬컨트롤러를 사용해 전력소모량을 측정했지만 이제부터는 전력측정기인 인스펙터2 킬어와트 와트맨을 사용해 대기전력 및 바이오스에서의 전력소모, 아이들과 풀로드테스트중의 전력소모량을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 지금 테스트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대기전력은 5.1W~5.2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바이오스진입시 전력은 88.1W~88.9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아이들상태의 전력은 70.9W~72.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의 풀로드상태의 전력은 132.9W~134.1W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측정결과를 볼때 80%의 효율을 갖는 파워에 비해서는 5~7%정도 전력을 더 먹기는 합니다만 이정도의 전력소모는 상당히 효율이 좋은편입니다.

 

처음 동작시에는 소음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애시당초 쿨러도 천천히 돌아서 풍량도 거의 없다시피 할정도이기 때문에 팬소리나 바람소리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풀로드에 걸리면 비로써 쿨링팬의 동작속도가 빨라지며 풍량이 증가합니다만 여전히 풍량이 강하지 않으며 방열판을 직접만져보아도 살짝 차갑지 않은수준으로 발열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즉 소음은 아이들상태나 풀로드상태나 여전히 정숙하고 풍량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방열판은 미지근하지도 못하고 겨우 차갑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를 테스트하면서 느낀점은 완성도가 높고 만족도도 큰 파워서플라이라는 점입니다. 듀얼 12V와 듀얼팬, 450W의 파워용량, 5년까지 보장되는 AS기간등 표면적으로 알수 있는 사양의 높음을 뒤로하더라도 사용해본 제품의 품질은 좋았습니다.

듀얼팬은 풍량이 적절히 만들어졌고 적은 소음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큰 빙산같은 방열판의 도움으로 낮은 발열도 갖고 있어 풍량과 소음과 발열을 모두 적절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파워의 케이스의 상태도 좋아 케이블과 접하는 부분에 링이 필요없을 정도였고 방열판이 나온부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에도 좋고 먼지가 들어갈 구멍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EK인증을 받은 고급 파워케이블이 들어있고 그래픽카드를 위한 6핀커넥터지원등 여러 장점을 보여준 파워였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케이블에 슬라빙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의 높은 완성도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m-ATX파워인 CORE 천궁 4500MX 빙산 Dual V2.2 EK 파워서플라이의 테스트를 마치며 파워서플라이의 선택과 구입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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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4000MX 빙산 Dual V2.2 EK

 

 

 

AC INPUT

115v/230V, 50/60Hz

DC OUTPUT

+3.3V

+5V

+12V1

+12V2

-12V

+5VSB

30A

30A

20A

20A

1A

3A

400W

COOLING FAN

60mm * 2

CONNECTOR

ATX MAIN (20+4핀)

1개

HDD/ODD 4핀

4개

PCI-E (6핀)

1개

FDD

1개

ATX 보조 12V

(4핀)

1개

SATA

3개

제조사

CORE   ( http://www.corensi.co.kr/ )

 

 

 

포장 상자는 검은색과 붉은색을 적절히 조화시켜 눈에 잘띄는 색상이며 가운데 천궁이라는 파워 이름의 한자가 개성있는 문구입니다. 한자지만 쉬운 글자라 읽는데 어려움은 없네요.

 

 

미니파워지만 듀얼 12v 지원과 400W 라 왠만한 CPU 나 VGA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AS는 5년이라 꽤 긴편이군요.

 

 

EK 인증된 전기코드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성능 차이야 없겠지만 장시간 사용시 코드불량이나 기타 안정성은 좋으리라 보입니다.

 

 

온도조절이라기 보다는 팬 속도조절이겠죠. 과전압/전류등의 보호회로는 모두 있고 CPU보조전원이 4핀인게 좀 아쉽습니다. 4핀을 사용해도 지장은 없긴하지만 콘넥터에 빈자리가 보이면 찜찜하죠.

 

 

포장에는 좀 신경을 쓴듯한데 안쪽에 또 하나의 덮개가 있어 제품 보호도 해주고 개봉하는 재미도 주는 듯합니다.

 

 

이 제품은 내부 방열판이 외부로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방열판 부분에 스폰지를 붙여두어 충격에 보호하고 있습니다.

 

 

파란색 파워는 이전에 봤는데 보라색은 또 처음이네요. 방열판도 붉은색이고 케이스 내부에 놓고 사용하기에는 아깝고 보여주어야 할 듯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내부가 보이는 튜닝용 케이스에 사용하면 멋질 것 같습니다.

 

 

내부의 열을 외부로 배출하기위해 강제적인 팬도 필요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도 열을 잘 식힐 수 있어 그만큼 팬소음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신한 발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원 스위치와 전압 조정스위치도 같이 붙어 있네요. 팬은 앞뒤로 60mm 2개가 사용되면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옆으로는 제조사인 코어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옆면에있는 제조사 연락처와 출력 사양입니다. 400W 에 듀얼 12v 면 부족할 일은 없겠죠.

 

 

흡기팬으로 금색 그릴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파워 샤시 가장자리에 전원선을 보호해주는 마무리 처리가 안되어 있어 자주 움직이면 좋지 않습니다.

 

 

24핀전원선에만 슬리빙처리가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으며 선 두께는 두꺼운편은 아닙니다. 선 길이나 콘넥터별 분리선 개수도 적당하네요.

 

 

ATX 20+4핀, CPU 4핀 보조전원, VGA 용 6핀 전원입니다.

 

 

SATA가 3개라 최근 조립되는 하드나 ODD 등 사용시 문제없습니다.

 

 

기타 부품으로는 전원코드, 선정리용 타이, 고정 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기에 EK 인증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점은 모르겠군요.

 

 

매뉴얼에는 사용시 주위사항이나 콘넥터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니 역시 큼직한 붉은색 방열판이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게 보입니다.

 

 

콘덴서는 200v 680uF 으로 적당한 용량이네요.

 

 

방열판이 커서인지 덮개여로 닫을 때 스위치 전원선이 좀 꽉 끼더군요. 그나마 투명필름으로 보호되고 있어 다행.

 

 

방열판은 두 개로 나뉘어 져 있어 안쪽으로 작은거 하나가 있고 옆으로 크게 위를 덮고 있는 형태입니다.

 

 

각 전압별 선들은 기판에 잘 고정되어 있고 타이로 잘 묶어 주어 깔끔한 처리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판고정부분을 보면 구리선들이 수축튜브로부터 삐져나와있어 합선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색선 끼리야 괜찮겠지만 다른색끼리 붙는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겠죠. 저러면 수축튜브를 쓸필요가 없을텐데 제조상의 이 제품만의 실수라 믿고싶어 집니다.

 

 

방열판끝에는 팬콘트롤 회로에 두 개의 팬 전원이 연결되어 있고 옆으로 초록색의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든 방열판은 모두 팬쪽으로 방열핀이 나있어 원활하고 빠르게 내부열을 식혀줍니다.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RAM

1G * 4

M/B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SOUND

Creative 오디지2 ZS

VGA

Radeon HD2400

HDTV

FusionHDTV5 RT Silver

HDD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때마침 사용중인 라데온 3850 이 고장이 나 버렸네요.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아이들과 풀로드

 

 

테스트 결과 대로 전압이 낮아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VGA 까지 전기소모가 있음 어떨까 싶었는데 고장이 나 버려서 다른  저사양 VGA 를 구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온도 역시 방열판을 만져보면 아이들에서는 미지근한정도이며 풀로드에서도 따뜻한정도로 사양이 높지 않아 그런지 몰라도 발열이 많지는 않았고 그에 따라 팬속도 역시 저회전이라 소음은 없는 편이었습니다.

소음이나 성능에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이며 단지 내부 조립시 합선의 위험이 없도록 충분한 조립/검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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