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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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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레이션 키캡 방식과 17개의 기능키로 무장한 AONE INOSYS EK-103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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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배속의 빠른 속도에 트루다이렉트 기능까지 담은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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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per-WriteMaster SH-S223B DVD 레코더

 

 

 

버퍼메모리

2MB

인터페이스

SATA

크기

148.2(너비)x, 42(높이)x, 170(깊이)mm

무게

750g

기록 배속 

DVD+R

22X

DVD+R DL

16X

DVD-R

22X

DVD-R DL

12X

DVD+RW

8X

DVD-RW

6X

CD-R

48X

CD-RW

32X

 특징

디스크상태감지로 최적의 재생속도설정

레이저 콘트롤로 최적의 광파워 적용

최소의 진동과 소음구현

자동 펌웨어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트루 다이렉트 지원

 

 

 

사용해본 제품은 벌크형태로 포장없이 SATA선과 프로그램이 담긴 시디가 전부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에 정품벌크도 괜찮은 제품같기도 하네요. AS도 문제없으니.

 

 

시디에는 많이 사용되는 네로와 제품의 특징적인 기능인 트루다이렉트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컴퓨터에 잘 어울리는 검은색 색상으로 전면 모양은 기존의 삼성 ODD와 별차이는 없습니다. 나쁜 디자인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부분은 아무래도 LG쪽이 보기좋네요.

 

 

꺼냄 버튼 옆으로 연두색의 동작 표시 LED 가 있는데 안쪽으로 있어 정면에서봐야 제대로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5월생산된 제품으로 비교적 최신이라 할 수 있으며 삼성은 ODD 쪽은 도시바와 같이 만드나봅니다. 잘못사용하면 재상손해가 생긴다니 화재라도 생기는걸까요?

 

 

SATA 지원제품이라 뒷면에 전원 콘넥터는 아주 단순합니다.

 

 

옆면과 밑면의 모습입니다. 열이 많이 나는 제품인데 왜 통풍구는 없는걸까요?

 

 

안쪽 트레이에는 열 때문인지 진동 때문인지 많은 구멍이 나있군요.

 

 

Nero info tool과 DVDinfo Pro로 확인한 각종 미디어 지원 정보입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파일로 자동으로 검색해서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자주 나오는건 아니지만 편리한 기능이죠. 하지만 이번 제품은 최신이라 그런지 새로나온 펌웨어는 없나봅니다.

 

 

프로그램 실행화면으로 TV카드등으로 동영상입력을 받거나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DVD 포맷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합니다. 영상캡쳐카드가 있으면 파일변환없이 바로 DVD 로 만들어주네요.

 

 

일단 사진파일로 만들어본후 재생해본 화면으로 글자추가나 배경 그림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각 사진별 목록도 나옵니다. 하지만 사진의 파일의 경우 이렇게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유용해보이진 않네요. 블루레이의 해상도 지원이라면 몰라도.

가지고 있는 동영상으로도 만들어볼라고 했는데 실시간으로 인코딩을 해서 그런지 상당히 오래걸리고 몇 번이고 해봤는데 제가 잘못하는건지 이상하게 잘 안되네요. 또한 실시간 인코딩을 하는건지 사용중 CPU 점유율이 거의 90% 이상을 유지하는등 상당히 무거운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이 너무 단순해서 그런지 오히려 더 불편해 보이고 저같은 경우 별로 쓰고싶지 않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블랙호크다운 DVD 정품으로 속도측정을 해봤는데 이상하게 12X 으로 나오네요.16X 이 최대속도라고 하던데. 영화재생하는데야 지장없으니 상관없기는 하지만. 듀얼레이어로 기록된거라 그래프가 꺾였습니다.

 

 

 

버버팀 제조의 16X 제품인데 속도항목에서는 22X 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된 미디어인데 원래 이렇게 만든걸 수도 있고 레코더 성능이 좋아서 모두 기록할 수 있게 만든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네로 시디 스피드로 모의 기록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22X 까지 기록이 되긴 된다고 나옵니다. 프로그램이 22X을 인식못했는지 그래프는 화면을 좀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네로로 직접 레코딩해보면 20X 이 최대 속도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달라요 ㅜ.ㅜ 그래도 16X 규격 미디어가 20X 까지 된다는데 만족합니다.

 

 

재생속도는 정상적으로 16X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록품질은 괜찮은 듯합니다. 그래프가 낮으면 좋다고 하네요.

 

 

 

라이텍 제조의 8X입니다. 가지고 있는게 고배속은 없네요.

 

 

모의 기록은 안되길래 바로 네로로 레코딩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딱 8X만 되네요. 좀만 더 올라갔으면 했는데.

 

 

재생도 16X 제대로 나옵니다.

 

 

-R 미디어보단 좀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버바팀제조의 -RW 4X입니다. 별루 쓰진 않지만 혹시나해서 써봤습니다.

 

 

기록테스트는 4X 이 나옵니다. 20X 속 레코딩하다 이런거 보니 정말 답답하군요.

 

 

규격대로 12X 이 나옵니다.

 

 

기존 것들보단 약간 높은 것 같기도 하고.

 

 

속도가 빠른만큼 열이나 소음은 좀 있습니다. 최대 20X으로 기록할 때는 ODD 특유의 윙~ 소리가 많이 나는편이긴한데 굉음정도는 아니나 케이스에 장착시 최대한 나사를 잘 조여주어야 진동이나 기타소음이 줄어들 듯합니다. 또한 발열도 좀 있는데 저는 외부에 놓고 사용했음에도 외부 철제 샤시를 만져본면 꽤 열이 많이 납니다. 모터 회전속도가 올라기니 어쩔수 없긴하죠.

이전 모델에 트루다이렉트기능을 넣은 것 같은데 글쎄요 프로그램은 그다지 쓸모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시간내가면 굳이 만드느니 USB 메모리에 담아서 쉽게 볼 수가 있는데 말입니다. 그냥 기능 빼버리고 가격을 낮추는게 좋지 않을런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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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AMING MOUSE GM-200

LG GAMING MOUSE GM-200

gm-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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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aming Mouse EXTER

 

 

 

 

LG 전자 제품으로 LG상사 수입품은 봤어도 LG 전자 브랜드로 나온건 처음 사용해봅니다.

 

 

USB 콘텍터는 금도금으로 성능 차이는 없긴하겠지만 고급스럽긴합니다. 또한 보증기간이 2년이라 게임으로나 주위환경상 험하게 사용해도 충분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

 

 

스위치는 '오므론' 제품으로 클릭감이 좋고 수명도 깁니다. 해상도 스위치가 있어 50/1000 DPI로 쉽게 변환이 됩니다.

 

 

포장재 뒷면으로는 다국어로 특징이 적혀 있습니다.

 

 

처리속도란게 뭔지 모르겠는데 움직임에 대한 반응인가? 버튼은 4개인데 측면 버튼이 없어 IE에서 앞뒤가기는 안되서 좀 불편하네요.

 

 

AS는 가까운 LG 대리점에서 해주니 고장시 편리하겠군요.

 

 

외부포장은 스티커로 봉인되어 있습니다.

 

 

검은색의 때 안타는 색상으로 위아래는 모두 무광택으로 미끄럽지는 않은 재질입니다.

 

 

가운데 DPI변경 스위치가 있습니다. 변경시 마우스 가운데 버튼에서 파란 LED가 잠시 점등됩니다.

 

 

가운데 버튼은 투명재질로 손잡이 부분은 고무라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위아래 중간은 광택 재질로 나름대로 고급스런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밑면입니다.

 

 

제조는 중국산이었군요.

 

 

USB 콘넥터는 금도금입니다. 굳이 이럴필요까진 없을 것 같긴하지만 ..

 

 

기존 MS마우스와의 비교입니다. 약간 크기가 작은데 MS 마우스가 원래 좀 큰편이죠.

 

 

사용중에는 센서에 붉은색 빛이 나네요.

 

 

LG전자 홈페이지에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속도조절 유틸인데 너무 허접하네요.

 

 

 기존 MS 마우스로 수년을 사용하다보니 너무 손에 익숙해져서 적응이 좀 안되더군요. 원래 마우스가 크긴했지만 그렇다고 작은 마우스로 바꾸니 손안에서 노는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우선 사용중인 청바지형 패드에서의 움직임은 새것이라 그렇겠지만 아주 부드럽게 잘 움직입니다. 무게도 너무 가볍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이 있습니다. 클릭시 소리나 힘들어가는게 기존 마우스와 같은데 동일한 오므론 스위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 가운데 버튼은 프로그램 종료를 사용하는데 MS 마우스 유틸로는 지정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고 누를 때 힘이 많이 들러가는 편입니다. 또한 돌려서 페이지를 넘길 때 조금씩 움직이면 단계별로 약간씩 걸리면서 소리가 나는데 LG제품은 그 폭이 너무 넓어서 더 많이 돌리는 듯한 느낌이 나네요. 일반 윈도우에서 사용할 때나 게임중에도 기존 마우스와 사실 큰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그립감이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외에 DPI는 높은 것 같은데 체감적으로는 별 느낌은 안오네요. 대기업 제품이라 서비스등에서 불편없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마우스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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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xter GM-200 블랙

 

마우스라함은 PC에 있어서는 손발과 마찮가지로 마우스가 없는 PC가 지금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PC에서 마우스는 무척 중요한 부속품이자 없어서는 여러 불편함을 갖을 수밖에 없는 필수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 처음으로 나온 마우스의 경우 버튼도 하나에 디자인도 단순하다못해 투박하고 여간 큰게 아니었습니다만 지금의 마우스는 다양한 버튼을 갖거나 독특한 디자인등으로 정말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습니다.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제품이 다양한 가격대로 시장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게될 마우스는 게이밍마우스로 무려 LG전자의 이름으로 판매되는 대기업 제품입니다. 당연히 AS에 이점이 크며 한국사람의 손에 맞게 낮아진 높이와 부드러운 감촉등 편안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하고 게임에 편하게 만들어진 기능키도 갖고 있어 게임밍마우스로써 매력적인 장점을 다수 갖고 있는 마우스라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LG전자의 gaming mouse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 특징을 알아보며 게이밍마우스로써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박스에 포장되어 제공되며 마우스의 외형을 집적 볼 수 있도록 투명한 비닐막으로 마우스를 포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단의 비닐막의 보건데 걸어둘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양옆은 봉인스티커로 개봉되지 않고 새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혹시 모를 재포장의 의혹을 사전에 막아주고 있었습니다.

 

박스포장위에는 제품의 특징에 대해 적고 있으며 Omron Switch사용, 마우스 해상도를 500에서 1000DPI로 변경할 수 있는점, 그리고 4500fps의 빠른센서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주요한 특징으로 금도금된 USB, 2년의 AS보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도금되어 안정성이 올라갔고 화려함이 더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화려함은 금색을 사용한만큼 확실한 부분이고 안정성에 대해서는 잘모르겠지만 적어도 부식등에는 강할 것 같습니다.

 

박스 뒷면에서는 여러 가지 언어로 제품을 소개하는데 이는 여러국가에 판매되기 때문일겁니다.

 

한글로 표시된 내용을 보자면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exter의 뜻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S에 대한 문의내용은 LG전자 소비자 상담실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이 있으며 그외에 인증마크와 RoHS규격을 지킨제품이라는 소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oHS규격의 내용은 박스를 개봉할 때 볼수 있는 내용으로 쉽게 말해서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규제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인체에 무해한 제품임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건강등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러한 친환경 RoHS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구성물은 위의 내용물이 전부로 정말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설치 CD등도 지원되지 않고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다운받아 사용하게 하는 것으로 보아 제품의 가격대를 최대한 낮춰주고자 최대한 구성물을 절약하게 된 듯 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LG전자 고객서비스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위에 나온 내용에 따라 서비스 자료에서 전용 프로그램을 찾아 사용하게 됩니다.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란에서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번들소프트웨어는 CD등으로 제공되지 않지만 다음과 같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용량은 매우 적은 것이 설치CD에 제공되기에는 다소 아깝고 프로그램자체도 사실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는 것이 굳이 다운받아 사용하지 않더라도 윈도우설정을 통해 충분히 설정할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전제적으로 검정색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중앙의 휠과 버튼부의 하이그로시 코팅부분의 색상에 따라 붉은색이나 검정색이 사용되어 제품의 종류를 구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게된 제품은 그중에서 검정색으로 전체가 검정색인 제품입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상단이 리버제질로 상당히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합니다. 보통의 마우스가 평범한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는것에 비해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손가락이 직접적으로 닿는 마우스의 상단을 부드럽게 처리해 감촉이 참 좋았습니다.

장기간 마우스를 잡고 있을 때 손가락이 마비되고 손바닥도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리버제질을 사용하고 있어 그러한 경우도 줄어들거 같습니다.

 

마우스의 엉덩이 부분을 보면 LG라는 마크가 크게 세겨져있어 LG라는 대기업이라는 이름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큰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줄수 있겠습니다.

 

중앙부가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는 것이 반사광의 멋이 있다면 리버재질의 버튼부와 상단몸체면은 무광의 멋이 있습니다. 대비가 되는 부분이자  같은 검정색이지만 다른 검정색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마우스 측면에도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총을 들고 있는 이미지와 게이밍옵티컬 마우스라는 표시처럼 FPS게임등에 사용하기 좋은 게임용 마우스라는 점을 강조해 주었습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USB포트는 금도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도금이 되었기 때문에 여타 마우스에 비해 USB가 화려해 보이며 물등에 닿아 부식되는 경우도 없을거 같습니다.

마우스에 보통 사용되지 않는 페라이트 코어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보통 모니터 케이블등에서 많이 보게되는 페라이트 코어는 유해한 전차파를 막아주며 사람뿐만 아니라 PC의 안정적인 동작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안정성 및 내구성도 우수한 마우스라 생각됩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케이블길이는 얼마나 될까해서 길이를 재어보았습니다. 약 1.7m정도로 제품정보에서 나온 1.8m와 거의 차이나지 않았고 마우스 본체까지 포함하면 전체길이가 1.8m가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케이블길이 부족으로 불편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휠은 중앙이 검정색으로 마찰력이 있도록 톱니같은 굴곡이 있고 그외 부분은 투명한 제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뒤로 DPI조절 버튼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마우스의 동작속도를 조절하게 되어 게임중에 빠른동작 및 정밀한 조준등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게임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휠의 느낌은 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너무 뻑뻑하지도 않을 정도로 약간의 저항력이 있지만 부드러운 수준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즉, 상당히 적절한 느낌으로 누구에게나 맞는 휠을 느낌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마우스 바닥면에는 마우스를 받쳐주는 4개의 다리와 라벨, 그리고 중앙의 포인트가 보입니다.

 

라벨에는 제푸명과 시리얼번호, 명칭과 제조국 및 상호, 주의사항등을 볼수 있었습니다.

 

마우스가 얼마나 잘 움직이는가는 마우스를 받쳐주게되는 받침대 4개의 제질과 느낌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받침대는 책상위에서 움직이는데 별다른 저항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정밀한 조작에서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마우스의 최대 높이는 약 3Cm정도로 마소등의 마우스를 생각해보면 낮은 편인 높낮이를 갖고 있습니다. 길이는 약 11.5Cm 정도로 길이자체는 타 마우스와 유사한 편입니다.

 

사실 마소등의 외산마우스의 경우 그 높이가 한국사람이 쥐고 사용하기에는 다소 높아 손목이 아프거나 정확한 조준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게임유저등의 평균 손크기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니 대부분 크기에 만족할거 같습니다.

또한 크기에 비해 보통 마우스들에 비해 무게다 느껴졌는데 이는 마우스안에 추를 달아 무게를 늘린 것으로 마우스의 느낌을 좀더 안정감을 갖게 해주고 너무 조작이 쉽게 되어 오히려 조준이나 정확성이 떨어지는 경우를 막아주지라 생각됩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와 사용하던 로지텍 G1마우스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G1마우스의 경우 다소 오래 사용되어 지저분한점은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길이를 비교해 보면 exter GM-200 블랙마우스가 약간 더 긴 편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높이를 비교해 보면 exter GM-200 블랙마우스쪽이 약간 더 낮은 편이며 두 제품모두 게임용으로 높이가 높지 않아 게임할 때 피곤함이 덜 한편입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의 제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느낌이 뛰어난 편이고 게임에서 DPI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제공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위한 뒤로가기 버튼이 G1마우스에 있는것에 비해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게임에만 집중한 때문인지 별도의 인터넷용 버튼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에 남는 USB포트가 없어 연장된 USB포트에 연결해 주었습니다. PC를 사용중이더라도 바로 USB포트를 인식해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exter GM-200 블랙마우스는 동작과 함께 바닥면에서 붉은색의 LED로 동작을 알리며 동작합니다.

 

 

 

exter GM-200 마우스를 쥐어보았을 때 이전 마우스에 비해서 좀더 낮아진 느낌입니다. 저로써는 마우스의 높이가 높으면 높을수록 손목에 부담이 갔기 때문에 좀더 낮은 마우스가 마우스 상단과 손바닥이 좀더 착 달라붙는 느낌이었고 좀더 안정감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게다가 마우스 상단의 제질이 부드러웠기 때문에 기존 마우스에 비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수 있어 새로운 마우스의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이 exter GM-200 마우스가 새로운 느낌을 느끼기에 좋은 선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할 때는 딸칵거리는 소리가 깔끔하게 나며 이소리 덕분에 게임에서 느껴지는 눌렀다는 느낌이 잘 느껴지고 촉감도 부드러워 손끝에서 느껴지는 손가락 끝의 느낌이 좋았습니다.조용한 클릭감을 원한다면 다소 맞지 않겠으나 exter GM-200 마우스는 게임용 마우스로써 클릭음이 우수하며 잘 들리기에 게임의 느낌도 잘 느껴지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봅니다.

그외에도 Omron Switch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구성과 수명이 높다고 하니 오랫동안 사용하고 거칠게 사용하더라도 오랜 수명을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

 

exter GM-200 마우스가 바닥제질에 따라서 어떻게 반응하고 속도와 인식률은 어떻게 될것인가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더라도 잘 작동할 수 있는 능력도 마우스로써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특히 정확한 조준 및 동작이 중요한 게이밍용 마우스라면 더욱 바닥을 가리지 않고 정확히 동작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책상 바닥과 방바닥에서 마우스의 동작을 확인해보니 전혀 문제없이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가끔 세컨드 PC를 조작할 때 저가형 마우스로 바닥에서 조작할 경우가 많은데 잘 동작하지 않았던것에 비해 exter GM-200 마우스는 문제나 느려짐, 포인터의 오작동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다소 특이한 경우지만 게임패키지위와 신문지 위에서 조작하는 예를 들어 그위에서 마우스가 얼마나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게임패키지하나를 선택하였고 신문지를 하나 선택해 exter GM-200 마우스로 움직여 보았습니다. (신문지는 저작권을 생각해 모자이크 처리.)

역시 이번에도 exter GM-200 마우스는 어떤 문제도 없이 잘 동작해 주었습니다. 게임패키지의 경우 컬러풀한 그림이 있어 조작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만 전혀 문제가 없었고 신문지의 경우 빼곡한 글자가 동작에 영향을 줄수 있을거 같았으나 역시 아무런 문제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exter GM-200 마우스에 폭신폭신한 제질위와 제 다리위의 바지제질위에서 동작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제질은 부드럽고 폭신폭신하기 때문에 움직이게되면 바닥제질의 높낮이가 변화하며 바지의 경우 허벅지 위에서 동작하게됩니다.

폭신폭신한 제질의 경우 마우스가 제질의 표면에서 밀려 움직이기 어려울 수는 있어도 포인터는 전혀 문제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부족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마우스가 손 바로아래에 있는 허벅지로 가게될 경우가 있어 exter GM-200 마우스를 그위에서 조작해 보았습니다만 역시 아무런 문제없이 마우스의 포인터의 정확도나 속도등의 문제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게임이라면 전략시뮬레이션도 있고 FPS게임도 있으며 그외 다양한 장르가 있겠습니다만  FPS게임을 중심으로 exter GM-200 마우스를 사용한 느낌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해본 게임은 콜 오브 듀티와 크라이시스로 일반적인 플레이와 저격을 중점으로 하는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해보니 기본적으로 동작이 경쾌하고 마음먹은대로 조작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었고 정확히 조준되어 주어 게임이 더 쉬워진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한 DPI해상도 변경으로 좀더 정밀한 저격수의 시점에서 보다 상세한 조준이 가능하도록 마우스에서 직접 빠르게 조작속도를 조절하고 정밀도를 높일수 있었던 점도 게임을 더욱 쉽게 느껴지게 해준 듯 했습니다.

exter GM-200 마우스는 역시 게임용 마우스로 게임에서 정밀한 조작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게임뿐만 아니라 포토샵 작업등도 정확한 잘라내기등 중요한 조작에서 정확한동작으로 작업시간의 단축과 작업 스트레스를 줄여줄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exter GM-200 마우스는 게이밍 마우스라는 소개에 맞게 게임의 정확한 조준과 조작을 보여주는 4500fps의 빠른센서의 좋은 성능을 갖고 있어 게임에서 보다 편하고 정확성 높은 조작, 그리고 보다 좋은 성적을 낼수 있었습니다.

Omron Switch를 사용한 버튼과 금도금된 USB, 그리고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는 마우스로 수명이 길것으로 예상되며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2년의 AS를 보증하고 있어 고객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는 대기업의 게이밍 마우스인 LG전자 gaming mouse exter GM-200 마우스는 안정성과 고객서비스의 만족도도 높은 마우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단면을 리버제질로 처리해 여타 마우스들과 다르게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하고 마우스의 높낮이를 낮추어 손바닥에 딱 달라붙는 느낌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우스를 조작하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상도를 조절하는 버튼도 있어 게임중에 빠르게 상황에 맞춘 조작속도 및 정확도 조절이 가능했던점도 게이밍마우스로 큰 장점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LG전자 gaming mouse exter GM-200 마우스는 다양한 장점이 있었습니다만 인터넷등을 위한 뒤로가 버튼이 제공되지 않는점은 아쉬운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G1마우스의 경우 중앙에 DPI조절버튼이 없었습니다만 뒤로가기 버튼은 있었기에 인터넷이 어렵지 않았으나 exter GM-200 마우스는 지원되지 않았기에 게이밍용 외에 사용하기에는 어려운감이 있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LG전자 gaming mouse exter GM-200 마우스의 사용기는 이것으로 마치고자 합니다. 대기업이라는 장점과 AS등 고객서비스가 우수한 마우스로 성능도 게이밍용으로 우수하기에 게이밍용으로 인기있을 마우스가 될 것이라 예상되는 제품으로 PC방등에서 좋은 인기를 예상해 봅니다. 사용기를 보고 게이밍용 마우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사용기는 이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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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저의 경우는 하드디스크에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작은 용량의 하드에 자료를 꾹꾹 눌러 담아 악착같이 아껴 쓰던 시절 그리고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자료를 날려 버린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몇 년간 소중히 모아왔던 자료를 한번에 잃어버린 이때의 심정은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 후 같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당시 꽤 고가였던 4배속 CD 레코더를 구입하여 중요한 자료를 CD에 백업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드디스크에만 자료를 두는 것보다는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있고 하드디스크의 용량 확보에도 도움이 되어 광디스크 백업을 일상화 했으며 DVD 레코더가 등장한 이후로는 DVD±R 디스크에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기가바이트 단위의 자료가 마구 날아다니는 요즘 세상에 고작 4.7GB 용량의 DVD±R 디스크로 백업하기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8.5GB를 쓸 수 있는 듀얼 레이어 디스크도 있지만 가격이 무척 비싸며 블루레이 등의 차세대 기록형 광디스크도 있긴 하지만 아직 대중적으로 쓰이기엔 역시 가격적 문제가 있습니다

 

 

▲ SONY 사의 블루레이 레코더

 

더군다나 32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도 9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기록형 광디스크의 인기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번거롭게 백업을 하는 것보다는 그냥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는 것이 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동영상을 많이 다루거나 중요한 자료가 많은 이들은 가장 대중적인 DVD±R 백업이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DVD±R 디스크로의 백업은 디스크당 기록할 수 있는 용량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록 속도를 22 배속으로 올려 기록 시간이라도 줄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 배속도 답답한 이들을 위해 삼성에서 내놓은 22 배속 쓰기 실력을 가진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제조사

도시바-삼성 스토리지

제품명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제품 형식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 - DVD 멀티 레코더

사용 가능 디스크

(읽기속도 / 쓰기속도)

DVD+R 16X / 22X

DVD+R DL 12X / 16X

DVD+RW 12X / 8X

DVD-R 16X / 22X

DVD-R DL 12X / 12X

DVD-RW 12X / 6X

DVD-RAM 12X / 12X

CD-R 40X / 48X

CD-RW 40X / 32X

DVD-ROM 16X

CD-ROM 48X

버퍼 메모리

2MB

액세스 타임

CD-ROM 130ms

DVD-ROM 150ms

연결 인터페이스

E-IDE

라이트 스크라이브

지원

 

▲ 라이트 스크라이브는 물론 DVD±R 쓰기 22배속과 DVD-RAM 12배속 쓰기 실력을 지닌 멀티 레코더 드라이브입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외관상 다른 ODD들과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길이는 약간 짧은 편이며 트레이 부분에 제품의 특징들이 마킹되어 있습니다

 

 

 

▲ E-IDE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했습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은 E-IDE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전면 조작 버튼은 열기/닫기 하나만 사용하며 비상 사출용 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라이트 스크라이브 (Light Scribe) 기술을 지녀 디스크 라벨면에 직접 그림과 문자를 인쇄 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습니다

 

 

 

 

▲ 수직 고정용 후크가 있어 제품을 세워 써도 문제가 없습니다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테스트 시스템

CPU

QuadCore AMD Phenom X4 Black Edition 9850

M/B

Jetway HA07

RAM

4096 MB  (DDR2-800 DDR2 SDRAM)

VGA

ATI Radeon HD 4850

HDD

WDC WD800JD-00MSA1 ATA Device

ODD

TSSTcorp CDDVDW SH-S222L ATA Device

HL-DT-ST DVDRAM GSA-4167B ATA Device

OS

Microsoft Windows Vista Ultimate 6.0.6001

소프트웨어

Nero 9

 

 

▲ Nero Info Tool로 알아본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의 정보입니다 기록 가능한 디스크의 형식과 라이트 스크라이브 버퍼 언더런 방지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L-DT-ST DVDRAM GSA-4167B

 

 

▲ 이메이션의 CD-R 과 밀레니엄의 DVD-R 입니다

 

 

 

▲ 쓰기 능력을 보기 전에 잠시 읽기 능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CD의 경우 평균 30 배속 DVD는 평균 12 배속의 읽기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깨끗한 읽기 그래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HL-DT-ST DVDRAM GSA-4167B 읽기 능력

 

 

 

 

▲ CD-R 과 DVD-R 디스크의 쓰기 테스트 결과입니다 각각 48 , 16 배속에서 레코딩이 끝났으며 평균 36.85 , 12.06 배속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HL-DT-ST DVDRAM GSA-4167B 쓰기 능력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처음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을 받았을 때는 이 제품을 어떻게 소개시켜드릴지 참 고민이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최고의 속도를 지닌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을 이용해 DVD 쓰기를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중간에 언급은 안 했지만 쓰기/읽기 소음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숙한 편이었습니다 트레이도 부드럽게 열리고 닫혔습니다 그 외 장단점을 정리 해보면 일단 22 배속 쓰기 능력이 돋보입니다 쓰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비슷한 배속을 지닌 DVD 레코더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현 시장에서 삼성 Super-WriteMaster SH-S222L (블랙 정품벌크) 의 특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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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컴퓨터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찾아 온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발열입니다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진 컴퓨터지만 대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열이 만만치 않습니다 비단 CPU 그래픽 카드만 냉각 장치를 개선해 온 것은 아닙니다 그에 못지 않은 발열을 갖게 된 메인보드 메모리 등도 발열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방열판을 기본으로 달고 나오는 메모리 제품들도 많아 이제는 메모리에 방열판이 달려 있는 모습도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엑소닉은 방열을 위한 메모리 방열판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을 출시했습니다 엑소닉이 야심차게 선보인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일반 메모리 방열판과는 다른 설계로 열전도 효율을 극대화시킨 제품입니다

 

 

 

일반 방열판과 마찬가지로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도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그 속내는 다릅니다 기존 방열판은 두께가 두꺼웠지만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방열판의 두께를 줄이면서 실리콘에 열전도 필터를 혼합한 써멀패드를 사용해 방열과 방진효과에 뛰어납니다

 

 

 

70% 가까이 두께가 얇아진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기존 방열판보다 뛰어난 열 전도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수한 열 전도 물질을 담은 써멀패드를 배치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방열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클립 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쉽게 장착하 수 있으며 단면 램일 경우도 쉽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이제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을 메모리에 직접 장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어려움 없이 쉽게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타 방열판에 비해 부착이 손쉽습니다

 

 

 

▲ 방열판 양쪽에 써멀패드가 붙어 있습니다 써멀패드의 테이프를 제거한 뒤 자리를 맞춰 메모리를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단면이든 양면이든 무리없이 장착이 가능해 뛰어난 호환성을 보입니다

 

 

▲ 클립을 장착해 주시면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장착이 간단하게 끝납니다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의 성능은 과연 어떤지 간단하게 궁금증을 확인해 봤습니다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메모리 온도를 안정화 시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방열판이 없을 경우 메모리 온도가 조금씩 꾸준히 올라가지만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초반에 빠르게 메모리 컴포넌트의 발열을 흡수해 짧은 시간 내에 온도 상승 곡선을 잡았습니다 다만 방열판이 어느 정도 열을 머금고 있는 탓에 온도 차이가 아주 큰 편은 아닙니다 제가 진행한 온도 테스트의 경우 PC 부품이 직접 공기 중에 노출되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좁은 PC 케이스 안 환경에서는 좀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들시(T1,3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T2,4 NO 방열판)

 

 

 

▲ PCMark Vantage Memory Suite 실행시(T1,3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T2,4 NO 방열판)

 

삼성 DDR2 1GB SDRAM (PC2-6400/DDR800) +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일반적인 경우 메모리 방열판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메모리 수명에 영향이 있거나 시스템 안정성에 큰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오버클럭을 할 때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더 높은 클럭을 끌어내기 위해 메모리 작동 전압을 표준보다 상당히 높이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한 발열 문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메모리는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에 때문에 메모리 발열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은 확실한 열 전도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방열판보다 얇은 두께를 가지게 된 덕분에 조금 더 나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열 전도 능력이라면 메모리 칩의 열을 식히는 데에도 충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메모리 방열판과 차별화를 꾀한 엑소닉방열판 블루/블랙 유저들에게 어필할 만한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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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ee L10 고고씽 블랙

 

Doolee L10 고고씽 블랙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슬림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은데 내부 공간은 좁고 ODD 드라이브 세로 장착 확장성의 한계 등으로 인해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한 대안이 미들타워의 넓은 공간과 확장성 조립 편의성 등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는 미니타워 Doolee L10 고고씽 블랙입니다 미니타워 규격의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제품이 과연 어떠한 케이스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제품 구분

미니타워 케이스

메인보드 규격

m-ATX

크기

370 x 440 x 170 mm

전원 공급기 규격

ATX

5.25인치 베이

 2개

3.5인치 베이

3개(외부 1개 내부 2개)

쿨링시스템

상단 : 80mm

측면 : 에어홀

전면 : 120mm(옵션)

확장 슬롯

4개

전면 단자

USB 2.0 2개 사운드(마이크 이어폰) HD 오디오 지원

문의처

Doolee

가격

 24000원 대

 

Doolee L10 고고씽 블랙 간단한 외형 살펴보기                                                        

 

Doolee L10 고고씽 블랙은 블랙 색상에 레드색 포인트를 준 케이스입니다

 

 

▲ 5.25인치 베이는 덮개를 사용해 디자인을 유지했으며 전면 에어홀을 타공망으로 처리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 후면에는 냉각팬 1개가 기본으로 달려 있습니다 4개의 확장 슬롯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측면은 에어가이드가 구성되어 있으며 그래픽카드의 열을 고려해 에어홀 역시 위치하고 있습니다

 

 

▲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미들타워의 확장성이 잘 조화된 규격입니다 케이스의 크기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미들타워와 비슷한 높이를 지녔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간단한 내부 살펴보기                                                         

 

내부를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 샤시는 이중굴곡 처리로 손이 베일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Doolee 에서 새롭게 내세운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샤시의 모습입니다 메인보드 장착하는 방식이나 애드온카드 장착 슬롯은 동일합니다

 

 

▲ 후면 80mm 냉각팬으로 파워 서플라이 장착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들어 5.25인치 장치들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공간이 남아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을 고려해 5.25인치 베이를 2개로 줄이고 3.5인치는 3개의 베이를 두었습니다 기존 제품은 5.25인치 4개에 3.5인치 8개의 베이를 일반적으로 사용했지만 Doolee L10 고고씽 블랙은 베이수를 확장에 필요한 수량만 제공하고 나머지 공간은 길이가 긴 그래픽카드 등의 확장 카드를 꼽을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 베이 하단부에는 120mm 냉각팬(옵션)을 달아 열이 많이 나는 그래픽카드와 내부 열을 식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전원 스위치와 각종 단자 들의 커넥터가 들어 있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간단한 조립 해보기                                                           

 

직접 조립을 통해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각각의 조립 과정을 통해 Doolee L10 고고씽 블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m - ATX 메인보드를 달아도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조립이 용이합니다

 

 

▲ 파워 서플라이가 고정되는 샤시 홈도 한치의 오차 없이 정확히 맞아 조립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직접 조립에 사용된 그래픽카드는 ATI Radeon HD 4850 (RV770)으로 길이가 긴 제품입니다 넓은 내부 공간으로 인해 카드 장착을 위해 기울일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하드디스크를 그래픽카드에 간섭을 주지 않기 위해 베이 위쪽이나 아랫쪽에 장착하면 됩니다

 

 

▲ 조립이 완료된 모습으로 길이가 긴 그래픽카드도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간단한 성능 즉 온도 부분을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이 테스트는 다소 주관적일 수도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다만 구매하실 때 참고 용도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후면의 80mm 팬은 2100 rpm 전면의 120mm팬의 속도는 1700 rpm 이며 CPU 팬은 3100 RPM정도 구동시켜서 테스트에 임하였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테스트의 사양입니다

 

 

테스트 시스템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7 Ultimate 6.1.6956

DirectX

DirectX 10.1

CPU

DualCore Intel Pentium E2160

머더보드

nVIDIA nForce MCP73 Reference Board

메모리

1024 MB

비디오 카드

ATI Radeon HD 4850 (RV770)

디스크 드라이브

WDC WD800JD-00LSA0 ATA Device

CD/DVD 드라이브

HL-DT-ST DVDRAM GSA-4167B ATA Device

 

 

 

▲ EVEREST Ultimate Edition 안정성 Test - EVEREST Ultimate Edition의 테스트를 통해 케이스 전체 및 CPU 의 온도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시

 

 

 

 

▲ 풀로드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컴퓨터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강세인 제품군이 메모리와 케이스라는 걸 고려할 경우 Doolee L10 고고씽 블랙의 출시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본 Doolee L10 고고씽 블랙은 24000 원 대의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알찬구성과 디자인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길이가 긴 그래픽 카드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장착할 수 있는 점은 특징으로 내세울 만합니다 Doolee 는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여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선보일 제품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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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

Micro-ATX 메인보드는 ATX메인보드에 비해 확장슬롯수를 줄여 보드크기를 작게 만든 메인보드 규격으로 작은 크기의 메인보드에 맞춰 미들케이스가 아닌 미니케이스나 슬림형케이스등에 장착하게 되는 규격입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Micro-ATX 메인보드를 지원하고 ATX규격의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하는 미니케이스로 준슬림케이스나 슬림케이스에 비해 파워서플라이의 선택이 가장 종류가 많고 다양한 ATX를 지원하며 다른 슬림타입의 케이스에 비해 넓은 내부를 지녀 내부 정리나 온도관리에 유리한 케이스입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고광택 코팅처리로 멋을 잘 내고 블랙색상외에도 화이트색상을 지원하는 케이스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사양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나올이야기를 미리 하자면 3.5인치 베이는 2개가 아니라 3개인 것을 알립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박스포장입니다. 박스표면에는 제품 색상의 표시외에도 케이스전면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고 본 케이스의 특징을 간단하고 쉽게 보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내부에 스티로폼으로 박스와 고정되어 있어 이동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고 있고 외부는 비닐로 포장되어 외부의 흠집을 막아줍니다. 또한 전면의 광택코팅을 보호하기 위해 비닐포장을 한번더 하고 있기도 하네요.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측면에는 에어가이드의 에어홀과 PCI 에어홀이 있어 CPU와 그래픽카드등의 통풍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케이스의 색상은 블랙색상으로 통일되어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전면디자인은 5.25인치와 3.5인치 베이커버등으로 3단계로 나눠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고광택제질로 코팅되어 주변사물이 비춰지는 화려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광택은 다좋은데 먼지나 흠이 잘 남겨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화려함으로 인해 고급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장점도 큽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슬라이딩도어로 만들어져 있어 ODD의 색상이나 디자인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외부 3.5인치 베이는 슬라이딩도어의 바로 아래에 커버안쪽에 배치되어 있고 간단하게 눌러주는 것으로 커버를 열고 외부 3.5인치와 리셋버튼을 사용하게 됩니다.

3.5인치 베이커버를 누르면 위 사진처럼 커버가 열리면서 외부 3.5인치 베이를 볼수 있습니다. FDD나 내장 메모리리더기를 설치해 사용하며 그외에는 닫고 사용하여 디자인을 깔끔히 유지합니다.

3.5인치 외부베이 바로 옆에는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리셋버튼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부득이한 경우 사용하게 되는데 실수로 누른다면 작업중이나 게임중에 꽤 치명적인 결과를 남길 수도 있기 때문에 커버안쪽에 리셋버튼을 넣어 실수를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5인치 베이 커버 아래에는 HDD LED와 전원 LED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원LED는 푸른색으로 동작하게 되며 HDD LED는 붉은색으로 동작하게 됩니다.

LED아래에는 L10 이라는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이름이 붙여있고 그 아래에는 전면 통풍구가 있고 전면단자가 위치합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전면에 120mm쿨러를 달수 있는 케이스의 장점을 십분살려 전면통풍구도 넓고 촘촘한 통풍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넓은 면적은 통풍구 답게 통풍이 잘될 것이며 촘촘한 통풍구는 먼지를 잘 걸러내 주리라 봅니다.

전면단자는 전면 통풍구 중앙에 위치하며 좌우,상하대칭으로 만들어져 있어 균형있어 보이는군요.

케이스 바닥에는 4개의 받침대가 있어 케이스를 받쳐주고 케이스를 안정감있게 만들어 줍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후면과 측면입니다. 케이스 후면에는 핸드스크류 나사로 측면커버가 고정되어 있어 이를 풀어야 내부를 볼수 있어 조립등을 할 수 있습니다.

핸드 스크류 나사는 이름그대로 손으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나사로 근래에 나오는 대부분의 케이스는 모두이 핸드스크류 나사를 사용하며 그만큼 편리하게 케이스 측면을 분리해 낼수 있습니다.

나사 사이에는 열쇠고리용 홈이 있이며 부속품을 통해 열쇠를 걸어 보안성을 높이기도 합니다.

Micro-ATX메인보드를 지원하는 미니케이스타입 답게 확장슬롯은 4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확장슬롯커버는 중앙에 십자표시에 맞춰 드라이버를 끼우고 흔들어빼면 쉽게 빠집니다.

측면커버안쪽에는 에어가이드 안쪽의 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넓이가 좁은 것은 아니지만 쿨러가 높을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둔것인지 에어가이드의 높낮이가 낮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측면을 제거한 다음의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내부입니다. 케이블등은 잘 묶여있고 부속품들은 5.25인치 베이에 묶여져 있어 정리가 잘 되어있고 이동중에 부속품등이 어지럽게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 후면에는 파워를 장착하며 그 공간을 위해 파워 받침대가 마련되어 있어 파워를 받쳐줍니다.

파워 장착부의 곳곳의 모서리등의 상태는 양호해 날카롭거나 파워외관에 손상을 줄 부분은 보이지 않아 날카로운면의 마무리는 잘 되어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후면쿨러는 80mm쿨러를 사용합니다. 바로 위에 있을 파워에 전원을 연결하고자 4핀전원커넥터로 전원을 받아 동작하며 연장선이 있어 파워케이블선이 부족할 일은 없을겁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2개를 지원하여 보통의 PC사양이라면 수가 부족할 일은 없을것이라 봅니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슬라이딩 도어이기도 하며 처음에는 가장 상단베이만 커버가 제거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 장착전에 아래쪽 5.25인치 베이의 커버를 제거해 줘야 합니다.

5.25인치 베이 바로 아래에는 외부 3.5인치가 위치 합니다. 보통 메모리 리더기나 FDD가 장착됩니다만 필요하다면 추가로 HDD도 장착할 수 있지요.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 전면에는 최대 120mm까지 지원하는 통풍구와 쿨러장착부가 위치합니다. 80mm,92mm쿨링팬도 호환되며 전면의 넓은 통풍구와 함께 케이스의 온도상승을 막고 온도하락을 쉽게 해 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전면단자와 시스템커넥터는 케이스전면에 위치하므로 전면을 통해 케이블을 안쪽으로 보내게 됩니다. 위 사진처럼 되어있어 쿨러에 닿고 있는데 정리를 위해 후에 케이블등을 사진좌측의 구멍을 나오는 구멍을 바꾸면 케이블들을 정리하기 쉽게 되고 전면의 쿨러와 접촉하거나 케이블들이 쿨러날개에 닿아 손상 및 소음을 유발하게 되는 일은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3.5인치 베이는 하나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측면으로 하나의 HDD를 장착할 수 있어 최대 3개의 HDD장착을 지원합니다. 제품정보에서 2개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정보에서는 외부 3.5인치 베이가 2개라고 표시되고 있기도 하지만 내부 2개, 외부 1개의 3.5인치 베이를 지원하는게 맞을겁니다.

측면에 설치되는 HDD의 통풍을 위해서인지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쿨러도 달수 있을 것 같지만 케이스측면에 통풍구가 없으므로 쿨러의 통풍구로는 활용할 수 있더라도 효율을 별로일겁니다.

조립에서 보게될 HDD의 장착모습입니다. 사진처럼 2개의 HDD는 90도로 꺽여진 모습으로 하나는 정상적인 각도로 장착되며 하나는 세우듯이 HDD가 장착되게 됩니다.

케이스를 처음 열었을 때 보았던 구성물들은 후면커버 1개와 각종 나사들, 케이블 타이와 메인보드의 비프음을 위한 시스템스피커 및 열쇠고리용 부품등입니다.

메인보드에 연결되어 LED동작이나 전원,리셋동작을 위한 시스템커넥터가 지원되며 전원LED를 위한 4핀전원 커넥터가 지원됩니다.

전면단자의 메인보드와의 연결을 위해 사운드 커넥터는 AC97과 HD오디오로 나눠 지원되며 전면단자의 USB를 메인보드의 단자와 연결하기 위한 커넥터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까도 보았듯이 HDD는 90도로 꺽여진 모습으로 하나는 정상적인 각도로 장착되며 하나는 세우듯이 HDD가 장착됩니다. HDD가 한쪽면에 딱붙여 있어 큰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공간여유가 충분하며 전면 쿨러의 통풍로도 넓습니다. 

혹시 HDD가 걸리는 경우가 있더라도 외부 3.5인치 베이쪽에 HDD를 장착할 수도 있을 겁니다.

측면쪽에 장착된 HDD는 HDD 바닥에 있는 나사구멍으로 고정해 줍니다. 나사구멍을 정확히 맞아 설치하는데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메인보드와 HDD간의 간격은 이정되로 케이블등을 연결해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다만 3.5인치 베이의 위치가 높아 CPU쿨러의 높낮이의 경우에 따라서는 걸려 제대로 빼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요즘나오는 초코파이 쿨러같이 낮은 쿨러라면 걸리지 않겠지만요.

메인보드는 충분한 여유공간을 남겨두고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큰 사이즈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더라도 얼마든지 여유공간이 있어 보입니다.

백패널과 메인보드의 결합도 잘 맞고 안쪽의 메인보드 나사구멍도 어긋나지 않고 잘 맞았습니다.

메인보드를 조립할 때는 확장슬롯근처부터 조립해주면 어긋나지 않게 잘 장착되는 편입니다.

CPU쿨러와 파워 받침대 사이의 거리는 서로 간섭하지 않을만큼 충분한 여유공간이 있습니다.

3.5인치 베이 안쪽은 여유공간이 크고 넓어 전면통풍이 좋고 그래픽카드장착도 여유롭습니다.

메인보드 아래쪽과 케이스 바닥면의 공간도 약간의 여유로 충분한 공간이 있어 정해진 메인보드의 규격을 약간 넘는 메인보드들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파워와 케이블들을 연결하고 조립하면 케이스 조립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후면쿨러의 소음은 정숙한편으로 소음에 대한 걱정은 별로 없었고 슬라이딩 도어등도 잘 동작해 주었습니다.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는 최저가 기준으로 2만원 중반이하의 가격대를 갖고 있어 가격대가 낮다는 장점이 있으며 미니케이스중에서도 전면 통풍구등 쿨링에 유리한면이 있으며 전면커버의 고광택 코팅으로 멋지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갖고 있는 미니케이스였습니다.

약간의 표기 오류가 있었지만 HDD는 최대 3개까지도 장착할 수 있으며 바닥면에 놓거나 아크릴베이등을 사용한다면 더욱 많은 HDD를 장착하거나 장착의 자유를 얻을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완성도가 높았던 Micro-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위한 미니케이스규격의 Doolee L10 고고씽 블랙 케이스의 사용기를 마치며 제품선택과 구매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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