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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며 본 서비스를 받고싶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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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aming Mouse EXTER

 

 

 

 

LG 전자 제품으로 LG상사 수입품은 봤어도 LG 전자 브랜드로 나온건 처음 사용해봅니다.

 

 

USB 콘텍터는 금도금으로 성능 차이는 없긴하겠지만 고급스럽긴합니다. 또한 보증기간이 2년이라 게임으로나 주위환경상 험하게 사용해도 충분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

 

 

스위치는 '오므론' 제품으로 클릭감이 좋고 수명도 깁니다. 해상도 스위치가 있어 50/1000 DPI로 쉽게 변환이 됩니다.

 

 

포장재 뒷면으로는 다국어로 특징이 적혀 있습니다.

 

 

처리속도란게 뭔지 모르겠는데 움직임에 대한 반응인가? 버튼은 4개인데 측면 버튼이 없어 IE에서 앞뒤가기는 안되서 좀 불편하네요.

 

 

AS는 가까운 LG 대리점에서 해주니 고장시 편리하겠군요.

 

 

외부포장은 스티커로 봉인되어 있습니다.

 

 

검은색의 때 안타는 색상으로 위아래는 모두 무광택으로 미끄럽지는 않은 재질입니다.

 

 

가운데 DPI변경 스위치가 있습니다. 변경시 마우스 가운데 버튼에서 파란 LED가 잠시 점등됩니다.

 

 

가운데 버튼은 투명재질로 손잡이 부분은 고무라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위아래 중간은 광택 재질로 나름대로 고급스런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밑면입니다.

 

 

제조는 중국산이었군요.

 

 

USB 콘넥터는 금도금입니다. 굳이 이럴필요까진 없을 것 같긴하지만 ..

 

 

기존 MS마우스와의 비교입니다. 약간 크기가 작은데 MS 마우스가 원래 좀 큰편이죠.

 

 

사용중에는 센서에 붉은색 빛이 나네요.

 

 

LG전자 홈페이지에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속도조절 유틸인데 너무 허접하네요.

 

 

 기존 MS 마우스로 수년을 사용하다보니 너무 손에 익숙해져서 적응이 좀 안되더군요. 원래 마우스가 크긴했지만 그렇다고 작은 마우스로 바꾸니 손안에서 노는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우선 사용중인 청바지형 패드에서의 움직임은 새것이라 그렇겠지만 아주 부드럽게 잘 움직입니다. 무게도 너무 가볍지 않고 적당한 무게감이 있습니다. 클릭시 소리나 힘들어가는게 기존 마우스와 같은데 동일한 오므론 스위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경우 가운데 버튼은 프로그램 종료를 사용하는데 MS 마우스 유틸로는 지정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고 누를 때 힘이 많이 들러가는 편입니다. 또한 돌려서 페이지를 넘길 때 조금씩 움직이면 단계별로 약간씩 걸리면서 소리가 나는데 LG제품은 그 폭이 너무 넓어서 더 많이 돌리는 듯한 느낌이 나네요. 일반 윈도우에서 사용할 때나 게임중에도 기존 마우스와 사실 큰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그립감이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외에 DPI는 높은 것 같은데 체감적으로는 별 느낌은 안오네요. 대기업 제품이라 서비스등에서 불편없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마우스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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