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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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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103

초슬림형으로 얇게 미끈하게 빠져나온 멀티미디어 키보드 INOSYS EK-103 키보드를 살펴보자.

 

각종 기능키가 양 옆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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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포장은 아래와 같이 생겼으며 본 제품의 협찬은 "벤취클럽" 과 "AONE" 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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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벗기면 비닐에 덮인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AONE 홈페이지에 발췌한 제품의 스펙이다.

 

현재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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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꺼내보면 아래와 같다. 양쪽에 완충재가 있어 제품을 충격으로 부터 보호해준다.

 

설명서도 없고 오로지 키보드 본체만 있다. 키스킨은 옵션상품이므로 별매로 구입해야 한다.

 

(키스킨을 사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거꾸로 뒤집어 놓으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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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는 USB 타입이며 일반적인 멤브레인 방식이다.

 

뒷면에는 미끄덩~ 방지 패드가 4군데 있다. 

 

 

 

 

 

 

본인은 랩탑 사용자로서 데스크탑을 사용하지 않은지 꽤 오래되었다.

(간만에 사용해보니 느낌이 새롭군).... 그리하여

일반적인 PC환경에서 사용하는 멤브레인 키보드의 간단한 구조를 알려주려 함이다.

 

 

 

멤브레인(일반 PC용)과 펜타그래프(랩탑용) 키보드의 차이점은 아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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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은 제조공정이 용이하여 대량생산에 적합하고 이에 따라 가격이 저렴하다.
키보드 내부에는 한장의 고무막이 들어가며, 이 속에는 회로막과 전극이 십자로 연결되어있다.

이로 인해 특정한 키가 눌려지면, X번째 열과 Y번째 행의 교차점으로 키 값을 구분한다.

 

펜타그래프는 주로 랩탑에 사용하는 방식. 모바일이 대세므로 계속 시장저변이 확대될 것이다.

 

 

 

 

 

 

 

자. 본격적으로 멀티미디어 키 들을 살펴보자. 먼저 좌측이다.

 

뿔그리죽죽한 글씨로 표시를 해 놨으니 그림을 잘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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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 키가 있어서 등록정보를 볼때 편리할 것이다.

 

 

 

 

키보드 재질은 POM : POLY OXY METHYLENE


(제작업체에 따르면 내피로성, 내마모성, 우수한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함)
 

 

 

 

우측의 기능키와 키보드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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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를 불러오는 기능키가 우측 하단부에 있다. 

 

 

 

 


 

 

EK-103이 과연 얼마나 얇고 작은지 다른 키보드와 비교해보자.

 

본인이 약 10년전에 쓰던 시리얼 타입의 키보드를 골랐다.
(데탑을 안 쓰므로... 비교할 키보드가 없음... ㅜ.ㅜ;;)

 

그림이 더러워서 심신허약자에게 구토를 읽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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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486 시절... 그러니까 윈도 95가 나오던 시절에 사용하던 기계식 키보드다.

 

보다시피 담배 진에 찌들어서 꼬질꼬질 .. 따각따각따각 타이핑 소리도 요란한 놈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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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시리얼 타입이라 PS/2 에는 맞이 않기에 젠더를 이용해서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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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접스런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나?

막상 버리려고 하면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이다. 심리학 용어로 "보유효과" 라고 한다.

혹시 어디 쓸데가 있을지 몰라서 못 버리고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주된 원인은 바로 나 자신과 결부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본인의 경우에는 건망증이 심해서 눈에 안 보이면 없는 줄 아는 단순한 사람이다. 냐햐햐햐

창고에서 이걸 꺼내느라 쇼를 했음. 차라리 옆 동네 가서 아무 키보드나 빌려올걸....

 

 

 

 

자. 어쨌거나 그놈과 EK-103를 같이 놓고 보면 아래 사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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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께를 비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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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에 경사각이 생겨 자연스럽게 타이핑 각도를 유지해주면 두께는 20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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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닿는 부분은 10미리다. 슬림하구만. 흠. 슬림해. 


 

 

 

 

 

 

키 스트로크의 감각은 어떨까?

 

일단 부드럽다. 스뭇드하게 내리치는 감각이 나름대로 훌륭하다. 소음도 적다.

(펜타그래프에 비해 소음이 확실히 적다)

 

손톱이 긴 여성들도 걸리적 거리지 않게 쓸 수 있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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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다시피 일반 키보드와(사다리꼴)는 달리 키캡이 직선(평평하게)으로 떨어진다.

 

멤브레인 답지 않게 대충 눈짐작으로 보면 2밀리 정도의 키캡 높이를 가지고 있다.
(펜타그래프 높이와 같다는 것이다)


 

슬림하자 못해 압축되어버린 키캡니다. ㅎㅎㅎ.

 

 

 

 

좌우 키 간격이 넓은 편이어서 타이핑이 편리하다.

데스크탑 사용자도.... 익숙해 진다면 장기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이다.

 

 

 

현재 이 제품은 1만원 후반대에 판매중이다. 일반 PC용 키보드에 비해 좀 더 가격이 나가지만,

 

눈길을 잡아끄는 디자인과 편리함으로 인해 좋은 선택이 될 듯 싶다.

 

 

 

p.s

 

이번에는 허접한 키보드를 분명히 확실하게 버릴 것이다. 잊어먹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아후 건망증 심해서 안되니.. 출근하지 전에 신발 옆에 놔둬야지..

그럼 잊어먹지 않고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장담은 못함. 

 

돌아서면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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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레이션 키캡 방식과 17개의 기능키로 무장한 AONE INOSYS EK-103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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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대표 이동영, www.aoneinc.co.kr)에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슬림형 케이스 'AONE 100XG VIVACE'와 'AONE 100XL VIVACE LCD'를 출시했다.

 

 

 


'AONE 100XL VIVACE LCD'는 LCD창을 통해 CPU,HDD,VGA의 온도와 쿨링팬 등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함과 멋스러움을 더했다. 만약, 이보다 더욱 저렴한 제품을 원한다면 동일한 디자인에 LCD창이 제거 된 'AONE 100XG VIVACE'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 두 제품은 고급스러운 블랙에 펄 느낌을 살리고 꽃과 나비 문양을 디자인하여 세련됨이 두드러진다. 전체적으로는 UV코팅 처리가 되어 화려함이 돋보이며, 하단부에는 블루 LED를 탑재하여 은은한 멋까지 더했다. 
 

전면 오픈도어 설계로 인해 고유한 디자인을 유지하며 ODD 및 멀티 카드 리더기의 장착이 가능해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전면 하단의 멀티포트부 또한 오픈도어 방식으로 제작되어 평상시에는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다.

 

내부에는 5.25형 드라이브 베이 1개와 3.5형 드라이브 베이 3개(외부 1개/내부 2개)를 제공하며, 파워 서플라이는 SFX(M-ATX)타입, 메인보드는 M-ATX타입이 장착 가능하다.

 

이 밖에 CPU와 VGA등 내부 발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후면에 저소음 8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고,  측면엔 에어덕트와 에어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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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발전소를 지향하는 기업, AONE(대표 이동영, www.aoneinc.co.kr)에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LP타입 케이스 'AONE 700XG SOAVE'를 출시했다.

 


'AONE 700XG SOAVE'

 

'AONE 700XG SOAVE'은 고급스러운 블랙색상의 바탕에 레드톤의 꽃문양과 펄 효과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고 전체적으로 UV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화려함이 돋보인다.

 

 

또한 전면에 오픈도어 설계를 하여 고유한 디자인을 유지하며 ODD 및 멀티 카드 리더기의 장착이 가능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하였다. 편의성을 위하여 설계된 멀티포트부에는 e-SATA를 추가제공하여 편리함을 극대화하였다.

 

내부에는 5.25형 드라이브 베이 1개와 3.5형 드라이브 베이 1개를 제공하며, 파워서플라이는 SFX(M-ATX)타입, 메인보드는 ATX타입과 M-ATX 모두 장착 가능하다.

이밖에 CPU와 VGA등 내부의 발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측면에 저소음 8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고,  측면과 상단,하단에 여러개의 에어홀을 장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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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INOSYS EK-103 Multimedia Keyboard (Isolation)

컴퓨존 (compuzone.co.kr) 과 Aone 주관 필드테스트입니다.

 

 

현재 수 많은 전자 제품들을 살때, 성능은 기본이고, 대부분 디자인을 주로 보게 되는데요, 키보드도 과거의 식상한 디자인을 넘어, 최근에 소니/애플사 키보드나 기타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에서 볼 수 있는 isolaiton 방식을 채용한 제품을 Aone에서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박스입니다. 잠시 후에 내부를 보면 알겠지만, 키보드에 딱맞는 크기의 박스라 일반적인 키보드보다는 크기가 작더군요. 박스면에는 여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의 기본적인 특징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부를 보게 되면, 스펀지가 외부 충격에도 잘 견디게 제품을 보호하고 있며, 비닐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스킨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화이트 컬러로 깔끔한 외형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제품과는 다르게 isolation 방식으로 되어 있어, 키 간 가격이 ?고, 키 높이가 낮으며, 굴곡이 없는 각이진 형태입니다.

인터페이스는 USB 를 채용한 모습이고, 케이블도 전체적인 디자인에 맞춰 흰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앞서 제품사진은 키스킨을 씌운 모습이고, 해당사진은 키스킨을 약간 벗겨내고 찍어봤습니다. ^^

후면부에 경우 별도의 높낮이 조정은 안 되는 모습이고, 4군데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작동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연두색 LED 를 사용한 모습이며, 고휘도 LED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눈도 편하고 좋더군요. 고휘도 LED의 경우, 좀 자극적인 빛이니까요.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벤큐 팬타크래프 키보드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사진 각도때문에 왼쪽부분이 약간 뛰어 나온것 같은데.. 정확히 맞췄구요.. 대체적인 크기는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키 간 가격이나, 멀티미디어 키를 고려하면, 기존 키보드보다는 길이를 많이 차지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얇게 나와서, 두께는 비슷한데요. AONE이 멤브레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얇은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12인치 키보드) / 벤큐 키보드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키 자체의 크기는 비슷한데 반해, 손가락과 접촉하는 키의 면적은 AONE 의 isolation 타입의 키보드가 더 ?은 모습입니다.

마지막 사진으로는 대충 사용한 모습을 촬영해 봤습니다. 디자인이 좋기 때문에, 화이트 컬러의 넷북이나, 모니터와 놓으면 상당히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칙칙한 블랙 위주로만 있어서 어울리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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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이나 특징은 위와 같구요.

키감의 경우, 키스킨을 벗겨 놓으면, 멤브레인과 비슷한 느낌이고, 키스킨을 사용하면 펜타그래프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키 자체는 탄성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구요.

일단 일반적인 키보드의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초반에 약간 불편함을 느낄수가 있고, 또한 키 간 간격이 넓기 때문에, isolation 방식의 키보드를 처음 사용한다면, 약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할 겁니다. 하지만 몇 번 사용하니 금방 적응되기는 하네요. 키보드 구조가 크게 다른건 아니니까요.

적응에 관련된 단점도 있겠지만, 키 간 간격이 넓기 ?문에, 옆의 키를 잘 못 누르는 오타는 지금까지는 발생하지 않고 있어, 이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오타가 자주 생기는 분이라면, 가장 매력적인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가적인 것들로는 키스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상의 이점이 있으며, 어느정도 소음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측면의 기능키는 좀 더 편리함을 제공하겠죠...

이러한 장단점이 있으나, 결국에 가장 큰 매력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식상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만원대의 부담없는 가격은 구입가치가 충분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키보드 자체의 성능도 크게 문제될것도 없고,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겁니다.

이걸로 해당 필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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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발전소를 지향하는 기업, AONE(대표 변태석, www.aoneinc.co.kr)에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파워 서플라이 시리즈인 "태왕"과 그 밖의 일부 모델에 대해 가격 인하를 단행한다.

 

 

최대 7,000원까지 가격이 인하되는 모델을 포함하여, 평균 5,000원 정도가 인하됨으로서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시 지갑의 부담을 최소화하게 되었다.

 

이번 가격 인하와 관련하여 AONE의 관계자는 "그동안 환율의 지속적인 고공행진 여파로 제품의 수입 원가가 상승하여 판매가격까지 동반 상승 하였었으나, 최근 이어지는 환율 하락에 맞춰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대한 덜어 드리고자 즉각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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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900XC GRANDIOSO 250mm

 

 

 

AONE 900XC GRANDIOSO 250mm

 

AONE 900XC GRANDIOSO 250mm                                                                      

 

 

컴퓨터 케이스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미들 타워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적당한 크기 때문에 내부 공간이 여유롭고 확장성도 뛰어납니다 평범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케이스의 형태입니다 더욱이 많은 부품을 달아 쓰거나 튜닝 등을 즐기는 이들은 확장성이 뛰어난 미들 타워 케이스를 선호합니다 이런 사용자들은 단순하고 밋밋한 미들 타워 케이스를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는 멋진 미들 타워 케이스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250mm 의 초대형 냉각팬 및 LED 등을 구성한 제품입니다 얼마나 멋진 모습을 지녔는지 사용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제조사

AONE

제품 구분

미들 타워

메인보드 규격

ATX / Micro ATX

색상

블랙 & 레드

크기

475 x 430 x 180 mm

전원 공급기 규격

ATX

5.25인치 베이

 4개

3.5인치 베이

내부 4개 외부 1개

쿨링시스템

후면 : 90mm x 1

측면 : 250mm

전면 : 120mm 장착 가능

확장 슬롯

7개

전면 단자

USB 2.0 2개 사운드(마이크 이어폰) HD 오디오 지원

 

 

AONE 900XC GRANDIOSO 250mm                                                                      

 

 

 

 

 

 

▲ 케이스 측면에는 250mm 의 거대한 냉각팬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굉장한 풍량을 케이스 안으로 불어 넣어줍니다 냉각팬 작동 소음은 바람 소리가 약간 들리는 수준으로 풍량에 비하면 상당히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 250mm 냉각팬은 우측의 스크로을 사용해 사용자의 취향대로 속도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 250mm 냉각팬은 5개 고휘도 LED가 달려있어 컴퓨터가 켜지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전면 베이의 모습입니다

 

 

▲ 케이스 중간에 있는 외부 연결용 포트들로써 USB 2개 오디오 마이크 리셋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 사이드 패널은 손나사를 사용해 손쉽게 잠궈 두거나 열 수 있습니다

 

 

▲ 미들 타워 케이스인 만큼 내부 공간이 널찍해서 조립하기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 4개의 5.25 인치 장치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 5 개의 3.5 인치 장치를 장착할 수 있어 뛰어난 확장성을 지녔습니다

 

 

▲ 7개의 확장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측면 250mm 냉각팬 내부 모습으로 250mm 팬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풍량을 자랑합니다

 

 

▲ 전면에도 옵션이지만 120mm 냉각팬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 후면 90mm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 내부 연결 케이블

 

AONE 900XC GRANDIOSO 250mm                                                                      

 

 

 

 

▲ 전면 베젤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컴퓨터를 완전히 조립하려면 전면 베젤을 제거해야 하지만 5.25 인치 장치를 새로 다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베젤을 탈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 조립을 위해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부속품들입니다

 

 

▲ 하드 디스크 옆의 홈에 맞춰 나사만 조여 주시면 됩니다

 

 

▲ ODD 등의 5.25 인치 장치도 똑같은 방식으로 장착하시면 됩니다

 

 

 

▲ 전원 공급기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 그래픽카드 등의 장치도 별 무리없이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 조립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내부 공간이 여유로워 각 부품 설치 및 선 정리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케이스의 간단한 성능 즉 온도 부분을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이 테스트는 다소 주관적일 수도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다만 구매하실 때 참고 용도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전면의 120mm 팬은 1500 rpm 후면의 90mm 팬은 2000 rpm 측면의 250mm 팬은 풀 rpm CPU 팬은 1600 rpm 정도 구동시켜서 테스트에 임하였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테스트의 사양입니다

 

 

테스트 시스템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Vista Ultimate 6.0.6001 (Vista Retail)

DirectX

DirectX 10.1

CPU

DualCore Intel Pentium E2160

머더보드

nVIDIA nForce MCP73 Reference Board

메모리

1024 MB

비디오 카드

ATI Radeon HD 4850

디스크 드라이브

WDC WD800JD-00LSA0 ATA Device

CD/DVD 드라이브

TSSTcorp CDDVDW SH-S223F

 

 

▲ EVEREST Ultimate Edition 안정성 Test - EVEREST Ultimate Edition의 테스트를 통해 케이스 전체 및 CPU 의 온도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 및 풀로드시 케이스 각 부분의 온도

 

 

AONE 900XC GRANDIOSO 250mm                                                                      

 

 

살펴본 AONE 900XC GRANDIOSO 250mm 는 미들 타워 케이스로써 갖추어야 할 확장성 기능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습니다 LED가 달린 250mm 의 초대형 냉각팬은 튜닝 효과와 함께 컴퓨터에 수많은 부품을 달아도 내부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버클럭과 튜닝 등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다가설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 할 수 있겠습니다

 

 

AONE 900XC GRANDIOSO 250mm 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측면의 250mm 쿨러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케이스이며 밋밋한 네모 케이스를 AONE 900XC GRANDIOSO 250mm 와 같은 멋진 케이스로 바꿔준다면 오히려 CPU 나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을 바꾼 것보다 빠른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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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300XG MAESTRO 미들케이스

 

 

 

보드타입

ATX, mATX

드라이브베이

3.5 * 5 / 5.25 * 3

팬 개수

후면 120mm , 측면 120mm

사이즈

185 X 430 X  470 mm (W x H x D)

전면컨넥터

USB * 2 , MIC * 1 , SPK * 1

제조사

AONE ( http://www.aonekorea.co.kr/ )

 

 

 

오렌지색의 포장상자로 산뜻하게 보입니다. 전면에는 제품특징인 꽃무늬베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120mm 팬이 두 개있기는 한데 측면은 LED 팬이라 화려하고 보기좋은데 그런 표시는 없네요. 나름대로 이 제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내부는 다 그렇듯 스티로폼으로 포장되어 별 탈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근데 스티로폼이 좀 얇은 것 같네요. 심하게 던지면 깨질 듯~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전면의 베젤 모양이 몇개로 나뉘어지지 않아 깔끔해보입니다.

 

 

모두 검은색이지만 베젤쪽 양 옆면은 흰색으로 단순함도 피하고 질리지 않게 만들었네요.

 

 

맨위에 시디롬부분은 덮개가 분리형이 아닌 일체형으로 분리형보다는 깨끗해보이고 ODD 모양이나 색상에 따른 어색함도 없게 되어있습니다. ODD 동작 LED가 안보이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저같이 자주 안사용하는 사용자는 괜찮은 방식이네요.

 

 

그 아래 3개의 5.25" 베이는 모두 막혔네요. 가 아니고 바로 아래는 USB나 사운드 포트가 있으며 나머지 두 개는 덮개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ODD 외 베이를 사용안할 경우 꽃무늬로 장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덮개를 위로 올리면 안쪽으로 USB와 사운드 포트 그리고 리셋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SATA와 eSATA 용 포트도 추가로 구매해서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파워도 같이 나와있어 연결이 훨씬 수월하겠군요.

 

 

중간에 외부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장착할 수 있는 3.5" 베이가 있으며 아래쪽으로 LCD 처럼 보이는 창이 있습니다. 사용하면 에이원로고가 파란색으로 보입니다.

 

 

가장 아래쪽에는 외부공기가 들어가는 통풍구가 있으며 바로 위에 전원 스위치가 큼직하게 있네요.

 

 

우측 덮개는 분리를 편리하도록 손잡이가 있습니다. 의외로 없는 케이스도 많아서 분리시 불편하더군요.

 

 

왼쪽으로는 120mm LED 팬이 있어 시퓨와 내부 열을 식혀주게 됩니다.

 

 

안쪽으로 필터같은게 있기는 한데 비슷한 케이스를 사용해보니 별 소용은 없더군요. 먼지는 그대로 거의 다 들어갑니다.

 

 

투명 LED팬으로 3가지 정도의 색상이 점등됩니다. 여러색보다는 푸른색이 제일 보기좋던데. 소음은 별루 없습니다.

 

 

바닥부분에는 80mm 팬정도를 장착하는 고정구멍이 있습니다. 하드 열식히기에 좋긴하겠습니다. 4개의 받침대는 플라스틱이라 심하게 끌면 책상등에 흠집이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네요.

 

 

 

덮개를 열어보니 일반적인 미들케이스와 큰 차이점은 없고 샤시 두께는 아주 얇은 편은 아닙니다.

 

 

반대쪽입니다. 약간 다른점은 파워부분까지 철판이 붙어 있어서 좀더 튼튼해보입니다.

 

 

ODD 나 HDD는 나사로 고정하게 됩니다. 어설픈 무나사 고정 방식 보다는 이게 훨씬 낫습니다.

 

 

USB와 사운드 포트가 베이 한 개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왕이면 가장 아래쪽으로 해주었더라면 선정리하기에 좋았을텐데.

 

 

배기팬은 120mm 로서 이것역시 큰 소음은 없는 편입니다.

 

 

전면의 팬 장착을 위한 고정구멍이 있는데 구멍 위치를 보아 80mm - 140mm 도 될 듯합니다.

 

 

슬롯덮개는 십자 드라이버를 꼽아서 좌우로 몇 번 돌려주면 제거가 됩니다. 보드 장착전 해주는게 좋습니다.

 

 

보기좋으라고 그런건지 카드 고정용 나사부분이 막혀 있습니다.

 

 

HD오디오 콘넥터가 빠지면 섭섭하죠.

 

 

내용물은 전면 베이 덮개와 조립 나사들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습니다.

 

 

기존 조립되어 있던 덮개와 추가로 들어 있는 덮개모습입니다. ODD 두 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텐데 또 있네요.

 

 

설명서는 정말 별 것 없네요. 분리해서 고정해라 정도.

 

 

전면을 분리해봤습니다. 기본 뼈대는 흰색이군요.

 

 

베이쪽 샤시덮개는 나사로 고정할 수 있어 공공장소에 설치된 컴퓨터에서 부품분실을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포트연결부분으로 각선들이 콘넥터로 되어 있어 사용안하면 분리해도 됩니다. 보통 사운드카드를 추가로 달면 쓸일이 없죠.

 

 

파란색 3개의 선은 에이원 로고를 보여주기 위한 LED입니다. 혹시 LCD 제품도 나오지 않을까 추측이 드네요.

 

 

 

각 부품 자리를 잡아본 모습입니다.

 

 

하드고정부분에 간격조절용 구멍이 있어 상황에 맞게 앞뒤로 고정시킬 수가 있으며 사진처럼 팬이 없으면 앞쪽으로 최대한 붙일 수도 있습니다. 내부가 좀 덜 복잡해지겠죠.

 

 

 

전원을 키면 에이원로고가 보이는데 왠지 홍보용 케이스도 아니고 좀 이상하네요. 안보일려면 전원 콘넥터만 빼주면 됩니다.

 

 

LED 팬이라 멋지네요.

 

 

사용중 부주위로 전원과 HDD LED를 태워먹었습니다. 이런 실수를 ㅜ.ㅜ

 

 

전면의 깨끗한 베젤모양이 특징적인 케이스로 추가기기를 ODD 하나 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할 듯한 제품인 듯하고 측의 대형팬이 기본 장착되어 오버등으로 발열이 많은 사용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측면에 VGA를 위한 통풍구가 없는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가격이 약간 높은 것 빼고는 괜찮은 케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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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기사는 벤치클럽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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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발전소를 지향하는 기업, AONE(대표 변태석, www.aoneinc.co.kr)에서 미들타워형 케이스 'AONE MAESTRO 320XG'를 출시했다.

 

 


'AONE MAESTRO 320XG'

 

'AONE MAESTRO 320XG'는 고급스러운 블랙컬러에 실버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5.25형 드라이브 베이 3개와 3.5형 드라이브 베이 5개(외부 1개,내부 4개)를 제공한다.

 

이밖에 CPU와 VGA등 내부의 발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후면엔 저소음 8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고, 측면에는 에어홀과 함께 에어덕트를 장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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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MAESTRO 310XG'

 

'AONE MAESTRO 310XG'는 붉은색과 검정색의 적절한 조화와 함께 하이그로시 코팅 처리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5.25인치 드라이브 베이 3개와 3.5인치 드라이브 베이 7개(외부 1개,내부 6개)를 제공한다.

 

이밖에 CPU와 VGA등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하기 위해 후면엔 저소음 8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고, 측면에는 대형 통풍구와 함께 에어덕트홀을 장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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