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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프로그램과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 댓글을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필테등 올릴 생각입니다. nukko


본 리뷰는 벤치클럽 에서 제공 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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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1부) 파워 서플라이

 

 

(1부)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AONE 태왕 SFX-400GW Dual V3.21 (Micro-ATX타입)"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입니다.

 

본 필테는 벤치클럽 주관, 에이원(Aone)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1부에서는 제품의 외형과 내부만 살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부에서 제품 테스트와 총평등을 다루겠습니다.

 

순서에 따라서 진행해 봅니다.

 

 

 

제품 도착 직후 모습.

선불로 안전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제품의 박스 외형의 모습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박스는 밀봉처리되어 있어서 미사용 제품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밀봉 처리되어 있는 모습을 근접으로...

 

 

위와 같이 개봉해야 합니다.

 

 

밀봉 비닐 포장을 분리한 후의 박스 모습.

 

박스의 디자인은 고급스럽습니다.

 

 

개봉합니다.

 

일단, 파워가 보이고 파워 케이블과 케이블 타이등이 동봉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워 케이블(일명 파워선, AC코드)은 평범한 제품입니다.

 

 

동봉된 나사들과 재사용이 가능한 타이들입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일회용 케이블 타이들도 포함되어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파워는 위와 같이 완충재의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워의 모습.

 

 

DC-OUTPUT 부분을 중심으로...

 

 

송풍구 부분입니다.

 

 

내부쪽 송풍구 부분.

 

60mm 듀얼 쿨링 방식입니다.

 

 

제품의 봉인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근접사진.

 

"0902"라는 부분을 보면 2009년 2월 생산된 모델이라는 뜻으로 사료됩니다.

 

 

배선의 외부측 마감 부분.

 

위와 같이 케이블 타이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케이블들 중에서 일부입니다.

 

6핀 커넥터(VGA카드를 위한), 4핀 커넥터(보조 커넥터), 주 커넥터(20+4핀) 순 입니다.

 

그외에도 FDD 등을 위한 커넥터 1개, S-ATA용 커넥터 3개, IDE용 커넥터 4개가 더 있습니다.

 

 

주 커넥터의 근접 사진입니다.

 

 

위 주 커넥터는 20+4핀 형태이지만, 요즘의 일반적인 추세인 24핀 커넥터와의 연결을 쉽게 하기 위하여 테이핑되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다른 파워의 경우에는 4핀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커넥터와 연결시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파워에서 주 커넥터의 끝부분까지의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약 41cm가 조금 넘네요.

 

 

가장 긴 커넥터의 끝부분까지를 재어 보았습니다.

 

대략 70cm 정도가 나옵니다.

 

 

제품의 DC-OUTPUT 부분입니다.

 

 

근접하여...

 

+12v 다중 출력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표면은 위와 같이 무광 재질입니다.

 

나름대로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제품의 전압 변환 스위치(110v / 220v) 부분입니다.

 

악간 아쉬운 것은 스위치 윗 부분에 투명한 필름 재질로 봉인 처리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사용자의 경우에 생각없이 110v로 조정한 상태에서 전원을 인가하여 고장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송풍구 전체의 근접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배치나 마감은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이제 내부를 보시죠.

 

 

 

 

 

제품의 내부 전체 모습입니다.

 

 

좀 더 근접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입니다.

 

 

출력 부분의 마감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표시된 부분은 쿨러의 rpm을 온도에 따라서 조절하는 컨트롤러 회로입니다.

 

 

제품의 보호 회로를 볼 수 있습니다.

 

 

표시된 부분은 패라이트 코어입니다.

패라이트 코어는 고주파를 걸러내어 유효한 신호만 통과시키므로, 외부로 유출되는 전기적 노이즈를 최소화시킵니다.

 

 

위와 같이 3개의 스위칭 트랜스 부분을 갖고 있습니다.

 

스위칭 트랜스는 전압의 출력에 관계되는 부분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전압을 공급합니다.

각각 3.3v, 5v, 12v를 담당합니다.

 

 

방열판의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방열 면적을 크게 만든 구조입니다.)

 

 

콘덴서가 위치한 부분입니다.

 

 

200v / 820uF 용량의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Micro-ATX 타입에서는 고용량에 속합니다.

 

 

위에서 본 모습.

 

 

다른 각도에서...

 

 

콘덴서 옆으로 정류 부분이 있습니다.

 

본 제품은 PCB내장형의 EMI 필터를 갖고 있습니다.

 

 

위에 표시된 부분은 퓨즈 부분입니다.

 

워낙 사진 찍기가 어려운 위치에 있습니다.

 

 

본 제품은 12v 다중 출력 제품입니다.

 

위 노란 배선 부근의 PCB에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12v1 부분과 +12v2 부분이 또렷히 보입니다.

 

 

제품의 내부에서 본 마감 부분입니다.

 

역시 케이블 타이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쿨러에 대해서도 살펴 보겠습니다.

 

위 쿨러는 바깥쪽 송풍구 부분에 사용된 쿨러입니다.

 

쿨러의 기본 사양을 볼 수 있습니다. (슬리브 베어링 쿨러가 사용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쿨러는 흡기용 내부측의 쿨러입니다.

 

위의 배기용 제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위에 제품이 흡기용 내부측 쿨러, 아래 쿨러가 배기용 외부측 쿨러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동일한 제품입니다.

 

 

두께도 동일합니다.

 

 

똑같은 제품이죠.

 

 

고급스런 팬그릴도 있습니다.

 

어느쪽이 외부측(바깥쪽) 쿨러에 사용되는 제품일까요?

 

 

팬그릴의 위치가 바뀌었는데요.

 

 

위에서 보면 배기용 쿨러에 사용되는 팬그릴은 위에서 손으로 잡고 있는 제품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손으로 잡고 있는 제품이 흡기용 내부측 팬그릴입니다.

 

 

내부측 흡기용 제품은 위와 같이 약간 튀어나온 형태를 보입니다.

 

 뒤의 쿨러(흡기용, 내부측) 팬그릴의 모습을 측면에서...

 

더 근접해 봅니다.

 

튀어나와 있죠.

 

그러나 배기용 외부측 팬그릴은 다릅니다.

 

위에서 보듯이 거의 튀어나온 부분 없는 구조입니다.

 

팬그릴 하나에도 차이가 있군요.

 

 

위쪽이 배기용 외부측 쿨러이고 아랫쪽이 흡기용 내부측 쿨러입니다.

(화살표는 바람의 진행 방향을 보여줍니다.)

 

직렬 강제 배기 방식으로 60mm 쿨러 2개가 원활한 쿨링을 돕습니다.

 

 

제품의 전체 모습입니다.

 

이제 2부에서 제품의 테스트와 총평 등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곧 올라갑니다.

 

--- 1부 끝, 2부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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